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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자연분만, 가정분만 등에 대한 자료들을 모아 놓는 곳이예요

2009.08.16 22:00:15 (*.139.2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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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애기  심장뛰는것도 아닌데...
태아의 딸국질같은 느낌을 느끼실겁니다.
딸꾹질은 횡경막의 경련을 말합니다.
네....뱃속의 태아는 딸국질을 합니다.
보통 임신 9주가 되면 딸꾹질을 시작하며
이렇게 함으로서 태어나서 숨쉴때에
횡경막이 제대로 작용하게 만드는 것이지요.
아주 정상적인 발달 과정중의 하나입니다.
생명의 발달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딸꾹질의 원인은 아직 제대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위의 포만감, 찬음식의 섭취...등등이 원인이 될수 있으며
뱃속 태아의 경우 임신 9주 이후 딸꾹질이  시작하며
대략 임신 6개월말이되면 귀로 다른 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신생아 생리학에 보면 어른이 느끼는 모든것을
태아가 느낀다고합니다.
또한 어머니의 음성,식성까지도 어느정도 인지하며
가족의 목소리등도 충분히 가려냅니다.
가끔씩 뱃속의 딸국질에 걱정이 되시는 산모님들...
걱정하지 마세요...
세상에 나와서 숨쉬기 운동을 하기위한
횡경막 강화 운동의 하나입니다.
이상 STONE FLY 였슴다.......BYE
뱀꼬리 ~~~세계에서 딸꾹질의 최장기록은???
---> 68년간 4억 3000만번정도를 한 기록이 있슴다.
지겨웠겠지요?





▲ 임산부 우울증이 자녀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MIRI TZAHI/AFP/Getty Images  

[대기원]임신 중에 우울증을 겪은 여성의 자녀가 일반 아이들보다 발달이 더 늦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BBC 인터넷판이 지난 달 26일 보도했다.

영국 웨스트잉글랜드대 아동청소년 건강센터 연구팀은 1991~1992년에 출산을 한 1만1,098명의 여성과 그들 자녀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임신 중에 지속적으로 우울증을 겪은 여성의 자녀들이 출생 후 인지 및 행동 발달장애를 가질 가능성이 50% 이상이나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원들은 임신 중에 겪은 우울증 정도를 산출해 이 수치와 자녀 발달 문제와의 상관 관계를 분석했다. 연구원들은 “그동안 산후 우울증이 자녀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산전 우울증이 자녀의 발달 장애를 초래한다는 사실이 이번에 밝혀졌다”고 말했다.

연구를 주도한 토이티 디브 박사는 “임신 중 우울증이 산후 우울증 발병 위험성을 높여 자녀들의 발달장애가 산후 우울증에 의해 유발될 수 있다”면서 “추가 연구결과 독립적인 산전 우울증으로 인해 자녀 발달장애가 생길 위험은 34% 정도 증가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조산원들은 임신한 여성의 우울증 유무를 감지해 우울증이 심할 경우 의사에게 보고하도록 훈련받는다.

이번 연구결과가 발표된 산부인과학저널(BJOG) 편집자 필립 스티어 박사는 “의사와 조산원은 임산부의 우울증을 정확하게 파악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영국 왕립산파대학(Royal College of Midwives) 대변인은 “임산부 우울증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임신한 여성과 편안한 관계를 형성하여 임산부의 증세를 파악하도록 조산원을 적절히 배치해야 한다”면서 “문제가 약간 심각할 경우 조산원은 임산부가 필요한 도움을 받도록 의사나 정신과 간호사에게 그들은 데려가도록 교육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권오봉 기자  
http://www.epochtimes.co.kr/news/article.html?no=10894
  
16일 내일신문 보도기사에 의하면, 가정 분만의 안전성에 대한 연구결과 병원에서 분만하는 것만큼 안전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15일 영국‘BBC'가 보도했다고 한다.  53만건의 출산 유형을 분석한 네덜란드 국립연구소 연구결과에 따르면, 가정 분만과 병원 분만에서 산모나 아기의 사망률 차이가 없었다고 한다. 네덜란드는 가정 분만 비율이 30%에 달한다고 한다. 네덜란드 연구팀은 “가정 분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숙련된 조산사가 있느냐의 여부”라며 “첫 출산이나 소수 민족 산모의 경우 후유증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분만을 하는 것이 낳다”고 조언했다고 한다.

의술의 한 분야인 산과란 단어는 조산사(midwife)를 의미하는 희랍어의 obstetrix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산과의 어원은 ‘조산사가 임신부의 옆에 대기하다’ 또는 ‘앞에 서 있다’라는 말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가정 분만은 병원이나 조산원이 아니라, 집에서 하는 분만이다. 서구에서는 가정 분만이 새로운 분만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추세다. 2006년 영국 정부는 모든 여성에게 병원 출산과 가정 출산 가운데 원하는 것을 선택하도록 하고, 그에 대한 지원체계를 갖추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가정 출산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 2008년 9월경  KBS2 TV<인간극장>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남편과 한국인 아내의 가정 출산 과정이 소개되어 화제가 된 적도 있다. 가정 분만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출산할 수 있고, 출산비용이 저렴한 장점이 있다. 그렇다고 하여 무조건 가정 분만을 선택해서는 안 된다.  예기치 않은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산부인과 의사의 전문적 처치를 받지 못하여 산모나 아기의 생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고, 뇌손상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가정 분만을 선택하고자 할 때는 산전 진찰을 통하여 산모나 아기가 건강한 상태임을 확인하여야 한다. 만약 아기가 너무 작거나 큰 경우, 산모에게 임신중독증, 심장질환 등의 문제가 있을 때는 가정 분만을 하면 안 된다. 응급상황이 발생시 곧바로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 수 있는 병원을 미리 점검해 두는 것도 필요하다. 숙련된 조산사에게 의뢰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간호사의 면허를 가지고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하는 의료기관에서 1년간 조산의 수습과정을 마친 자나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하는 외국의 조산사 면허를 가진 자가 조산사국가시험에 합격하였을 때, 조산사 면허를 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약 1300명 정도의 조산사가 있다.(2007년의 대한조산협회 자료) 그런데 대부분의 조산사들이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가정 분만을 도와줄 수 있는 숙련된 조산사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또한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가정 분만에 대한 국가차원의 실질적 지원도 전무한 상황이다. 산모들이 가정 분만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만큼 국가.사회적 차원에서도 그에 따른 지원책을 고려해야 될 때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