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애기  심장뛰는것도 아닌데...
태아의 딸국질같은 느낌을 느끼실겁니다.
딸꾹질은 횡경막의 경련을 말합니다.
네....뱃속의 태아는 딸국질을 합니다.
보통 임신 9주가 되면 딸꾹질을 시작하며
이렇게 함으로서 태어나서 숨쉴때에
횡경막이 제대로 작용하게 만드는 것이지요.
아주 정상적인 발달 과정중의 하나입니다.
생명의 발달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딸꾹질의 원인은 아직 제대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위의 포만감, 찬음식의 섭취...등등이 원인이 될수 있으며
뱃속 태아의 경우 임신 9주 이후 딸꾹질이  시작하며
대략 임신 6개월말이되면 귀로 다른 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신생아 생리학에 보면 어른이 느끼는 모든것을
태아가 느낀다고합니다.
또한 어머니의 음성,식성까지도 어느정도 인지하며
가족의 목소리등도 충분히 가려냅니다.
가끔씩 뱃속의 딸국질에 걱정이 되시는 산모님들...
걱정하지 마세요...
세상에 나와서 숨쉬기 운동을 하기위한
횡경막 강화 운동의 하나입니다.
이상 STONE FLY 였슴다.......BYE
뱀꼬리 ~~~세계에서 딸꾹질의 최장기록은???
---> 68년간 4억 3000만번정도를 한 기록이 있슴다.
지겨웠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