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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 자연분만, 가정분만 등에 대한 자료들을 모아 놓는 곳이예요

자연출산의 장점

 

1) 자연출산은 자유로운 자세로 편안한 자세로 출산할 수 있습니다.

2) 출산이 임박해 오면 자연적으로 배변 횟수가 많아집니다. 따라서 관장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3) 자연출산은 인위적으로 옥시토신 호르몬을 쓰지 않아도 산모의 몸에서 적절하게 옥시토신이 분비되므로 편안하게 출산을 할 수 있습니다.

4) 자연출산 과정에서는 내진을 하지 않아도 태아의 방출반사가 있기 전에 여러 가지 자연적인 증상을 보고 출산이 임박해 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자연 출산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무조건 힘을 주고 출산하는 것이 아니라 회음절개 하지 않고 충분이 이완 된 상태에서 출산을 할 수 있습니다.

6) 자연출산은 태맥이 없어지기 전에 탯줄을 자르지 않기 때문에 신생아는 태호흡에서 자가 폐호흡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될 수 있어서 신생의 위험률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7) 자연출산은 신생아를 출산 즉시 엄마의 가슴에 올려놓고 켕거루케어를 하기 때문에

아기와 엄마의 애착형성이 순조롭게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8) 출산 하자마자 엄마의 모유를 빨게 하므로 모유성공률을 높일 뿐만 아니라 산모의 후산을 도와주고 산후 출혈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9) 자연출산은 산모의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므로 산후 자존감을 높혀주고 산후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 : 셀프케어
조회 : 432  
발달장애, 자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많아도 너무 많아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고양시에서 있었던 아이들에 대한 전수조사에서는 40명 중 1명이라는 연구결과도 있었습니다. 재밌는 것은 최초의 전수조사라는 연구결과에 우리 아이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조사가 있을 때 고양시에 살고 있었거든요..^^.. 이렇듯 아무리 전수조사라고 해도 빠질 사람은 빠졌으니 실제로는 더 많은 아이들이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곧 있으면 세 돌이 되는 제 형제와 같은 친구의 아들도 아무래도 자폐인 것 같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를 보며 같이 가슴 아파했던, 느즈막히 아들을 보며 희희낙락, 딸만 있는 나를 놀리던
그 친구의 아들이 그렇다는 겁니다. 백신에 대해 많이 이야기했지만, 적극적으로 말리지 못했던 제 마음한켠에 회한이 올라옵니다.

마음이 아프지만 세 돌이라는 나이에 큰 희망을 갖습니다.
아직 그 친구 부부가, 특히 아내가 백신이 원인이라는 것에 대해 확신을 못하고 있지만,
세 돌이라는 나이는 축복입니다.
백신이 원인이라는 것만 안다면 말이죠.

압니다.
백신이 세상 모든 병의 원인은 아니라는 것을,
세상 모든 발달장애, 자폐의 원인은 아니라는 것을.

하지만 또 압니다.
백신이 발달장애, 자폐의 원인이거나, 그것을 더 심화시킨 원인이라는 것을 안다면
그것을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이것은 축복이라는 말로밖에 표현할 수 없습니다.
백신이 원인인 줄 알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덤빈 사람과,
발달장애, 자폐가 유전이라거나 엄마의 양육법에 문제가 있다거나 라는 말을 믿고 덤빈 사람과는,
KTX와 무궁화호 정도의 치유속도 차이가 있으니까요.

발달장애와 자폐의 역사의 발달단계는 현재까지 몇 단계가 있어왔습니다.

1. 처음에는 정신병이었습니다. 이들은 사회로부터 격리됐고, 그 어떤 치료도 받지 못했습니다.
2. 두번째는 엄마탓이었습니다. 엄마가 잘못키워서, 양육법을 몰라서, 사랑이 부족해서 등과 같은 이유때문에 일어났다는 것이죠.
3. 세번째는 유전입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유전병이기 때문에 못 고친다는 정의죠.
4. 네번째는 현재의 인식입니다.

현재의 인식을 설명하기 전에 현재 대한민국의 인식을 말하자면 아직 구석기 시대의 유물이라고 말할 수 있는 엄마탓이 대세입니다. 발달장애아를 둔 엄마가 직장만 나갔다하면 다 모아애착에 문제가 있다고 진단합니다. 무식한 것들....
좀 안다고 하는 소아정신과 의사들은 철기시대쯤 됩니다. 유전이래요. 그래서 어떻게 고칠수 있나요? 그러면 못 고친답니다. 뭐 이 정도면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꼴이죠.

발달장애와 자폐가 일어나는 이유는 모든 질병이 일어나는 이유와 같습니다.
"유전이 총알을 장전하고 환경이 방아쇠를 당긴다."
모든 병은 유전적인 취약성을 환경이 강화할 때 일어납니다.
현재의 환경은 강력한 독소로 작용하여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하는 현대의학이 전혀 손쓸 수 없는
질병의 유행을 만들었습니다. 아토피, 천식, 비염과 같은 우리 아기들 두세명의 한명씩 겪고 있는 질병이 자가면역질환이죠.

백신은 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키는 거의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 재료는 수은, 페놀, 알루미늄 등의 중금속을 지니고 있고, 각종 균과 바이러스와 그 부스러기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근래에는 유전자조작기술이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이미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들이죠.

이런 것들이 방아쇠 역할을 해서 발달장애, 자폐를 일으키는 겁니다.
ADHD나 난독 등 학습장애를 포함하면 이 숫자는 엄청납니다.

하지만 인간은 멍청하기도 하지만 현명하기도 합니다.
일부 사람들이 구석기, 철기 시대를 지나 문명을 열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발달장애와 자폐아이를 둔 부모들이었습니다.

그들이 발견한 이유는 백신이었죠.
그들은 그 해독법도 발견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그 병에서 '구제'되었습니다.
이 방법은 만약 아이가 만5세 이전이라면 완치를 바라볼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그 이상이라도 엄청난 효과를 기대할수 있습니다.

백신때문이 아니라고 우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어쩌면 가해자인 제약회사와 의사, 그 백신을 허가하고 주사한 정부관료들입니다.
백신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은 피해자들인 발달장애 부모들이구요.

백신논쟁을 처음 불러일으킨 사람은 98년에 MMR이 발달장애를 일으킨다는 것을 유명의학지인
랜싯에 발표한 웨이크필드입니다. 얼마전 랜싯은 이 논문을 공식철회했습니다. 재밌는 것은 이 문제 하나가지고 MMR백신이 발달장애를 안 일으킨다고 모든 언론이 대서특필하고 의사들도 난리친다는 것입니다. 꼬투리 하나 잡았다 이거죠..ㅠㅠ..
그 이후로 하버드에서도 일본에서도 이 연구를 '재현'한 연구들이 있었고, 백신 속 홍역바이러스가 웨이크필드가 발견한 뱃속이 아닌 뇌척수액에서조차 발견됐다는 사실은 아무도 모른채 말이죠.

수은때문에 발달장애가 일어났다고 하자, 이번에 수은 빼도 계속 늘고 있다고 또 물어뜯고 있습니다. 좀 말좀 끝까지 제대로 들어라..이것들아.. 누가 수은 하나때문에 그랬다냐(물론 수은때문이라는 증거는 아니라는 증거의 수십배 이상이지만)..이런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그 안에 있는 알루미늄, 페놀, 유전자조작은 다 어떻게 하고 그거 하나만 들이대냐고..

제눈에만 보이는 건가요? 아픈 아이들이 이렇게 계속 늘어나는 것이..
제눈에만 보이는 건가요? 백신이 원인인 줄 알면 치료가 된다는 것이...

이런 학술적인 문제가 관심이 없는 발달장애 부모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뭐가 진실인 것인가에 관심이 없어도 됩니다. 하지만 백신이 원인인 줄 알고 덤비면 지금 님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큰 치유의 길이 열린다는 사실 하나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물론 그 길이 더 쉽거나 덜 고통스럽거나 100%치유를 보장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더 좋아질 겁니다. 이 글은 저를 포함 수많은 먼저 겪은 부모들이 보증합니다. 

아이가 낫는 것만한 축복은 없습니다.
아이가 해맑게 웃음지으면서 엄마, 아빠한테 농담따먹기 하는 것만큼 재밌는 개그프로그램도 없습니다. 그 길이 있습니다. 백신 속에..

제왕절개 분만율 지속 감소..출산문화 변화예고
2001년 40.5%→2006년 상반기 36.4%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세계 최고 수준이던 국내 제왕절개분만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출산문화의 긍정적 변화를 알리는 신호탄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제왕절개율은 다른 선진국이나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치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지적됐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2006년 상반기 산부인과 전체 의료기관 2천234곳의 분만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체 분만건수는 21만9천84건으로 이 가운데 자연분만 건수는 13만9천235건(63.6%), 제왕절개분만 건수는 7만9천849건(36.4%)이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자연분만 건수(13만9천235건)는 2005년 상반기(13만3천454건)에 비해 5천800건 증가했다.

   아울러 계속 감소하던 전체 분만건수도 2005년 상반기 21만3천458건에서 2006년 상반기 21만9천84건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

   반면 제왕절개율은 보건당국이 2001년부터 국내 의료기관 제왕절개분만의 적정성을 평가하기 시작한 이후 계속 하락하고 있다.

   연도별 제왕절개율은 2001년 40.5%에서 2002년 39.3%, 2003년 38.2%, 2004년 37.7%, 2005년 37.1%, 2006년 상반기 36.4% 등으로 지속적으로 낮아졌다.

   복지부 보험평가팀 이창준 팀장은 "산모의 고령화 등으로 자연분만이 점점 어려운 여건인데도 불구하고 자연분만이 늘고 제왕절개분만은 감소하고 있는 것은 우리나라 출산문화가 건강한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국내 제왕절개율은 스웨덴 15.4%(2000년), 프랑스 17.5%(1998년), 영국 22%(2003년), 미국 30.2%(2005년) 등 선진[014300]국이나 WHO 권고치(5∼15%) 보다는 훨씬 높을 뿐 아니라 의료기관별로도 최소 4.1%에서 최대 72.7%로 의료기관 간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제왕절개분만을 줄이기 위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 정부는 자연분만을 장려하기 위해 자연분만 산모의 건강보험 진료비(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의료기관의 자연분만을 유도하기 위해 자연분만 진료수가를 인상하고, 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의료계, 소비자단체, 여성단체 등이 참여하는 `제왕절개분만감소대책위원회'를 구성, 가동하고 있다.

   한편,복지부와 심평원은 2006년 상반기 분만현황과 전체 산부인과 의료기관의 제왕절개분만율 정보를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에 공개했다.

   shg@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7/08/08 11:0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