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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진칼럼

글 수 126
번호
제목
글쓴이
126 미토모리에님의 똘똘이가 무릎을 굽히고 세상으로 나왔습니다..091010 1
관리자
7392   2009-10-14 2011-12-12 14:46
압구정동의 정환욱 선생님의 소개로 알게된 미토모리에.. 큰 아이는 일본서 36주에 조산으로 낳아서 인큐베이터에 3일간 입원을 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둘째는 시간이 지나도 돌아가질 않아요.. 외회전술을 원합니다. 노르웨이인인 아빠는 걱정이 태...  
125 출산에 관여된 Undone science
Rosa
6922   2012-06-26 2012-06-26 14:00
*출산에 관여된 Undone science 인류의 미래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연구들은 가끔 정치 경제적으로 지지되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이익이 되지 않거나 특정 집단에게 손해를 끼칠 수 있는 경우이다 출산시 쓰이는 여러 가지 약물이나 행위에 대한 연구들이 그 실...  
124 집에서 하는 출산이 좋은 이유 ---
관리자
6524   2009-08-17 2009-08-17 13:43
그 옛날부터 이 지구상의 여자들은 출산을 통해 더욱 성숙해 지고 진보하는 과정을 겪으며 세대를 이어오는 중요한 일을 해 왔습니다. 출산이라는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 어느 동물의 세계에서든지 가리워져야 하고 다른 이들이 모르는 조용한 공간이 필...  
123 의사와 조산사가 함께 하는 자연출산 센타
Rosa
6087   2013-02-03 2013-02-03 15:24
서초동에 있는 메디플라워 자연출산센터를 준비한것이 벌써 삼년이 흘렀다 물론 정환욱 원장인과의 의견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그만 두기는 했지만 그것을 준비하면서 이야기 나누고 머리를 쓰고 하는 내내 참 행복한 시간이 되었던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의...  
122 조산원에서의 출산 순간에서 첫 젖물기 까지의 생생기록! 10
관리자
6068   2005-08-25 2005-08-25 21:31
어미는 산고의고통으로 얼굴이 일그러져있는데 드디어 아가의머리가 보이기시작합니다, 1 센티 가 보이고 2,,3,,,4 지금부터는 힘을 주시면 안됩니다..그냥 심호흡만 해 주세요.. 아가 자신이 엄마의산도를 비집고 나올겁니다..~~ 아가머리의 가장 큰 경선이 ...  
121 제발 살좀 찌지마세요...여러~~부운 2
관리자
5963   2007-03-18 2007-03-18 09:40
보통이 15킬로 ....좀 늘었다 싶으면 20킬로 .. 임신 25주에 9킬로 증가.... 정말로 너무하십니다.. 제게 너무하다는 말이 아니구요.. 아가에게 너무 하단 말입니다. 세상을 멋지게 만나고 싶은데 어미가 도움을 주지 않네요..나가려면 그 긴 시간 동안 엄마보...  
120 예정일이다 되었는데 지금 조산원에 가도 될까요?
관리자
5899   2008-10-25 2008-10-25 12:38
"예정일이 다 되었는데 지금 가도 받아주시나요?" "지금 막 동영상을 봤어요.. 늦긴 했지만 거기서 아기를 낳고 싶어요.." 요즈음도 가끔씩 예정일이 다 되어 조산원이나 가정분만을 원한다고 ..해 줄 수 있냐고 문의가 온다, 아주 바쁠때는 "너무 늦으셨어요....  
119 아주쉬운태교
김옥진
5828   2003-05-20 2003-05-20 00:51
아주 쉬운태교 태교가 어렵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조그마한 일도 연관지어 생각 해 보면 정말로 쉬운 일이지요. 엄마의 사랑스러운 말 하나도 훌륭한 태교가 될수 있답니다. 태내에서의 하루교육이 출생후 한달 걸린다는 말을 보면 태교가 얼만큼 중요하다는 ...  
118 울 아버지 사랑
김옥진
5820   2003-02-11 2003-02-11 06:54
울 아버지는 항상 아침마다 저희 두 남매를 세수 시켜 주셨습니다. 그 시절은엔 논바닥이 꽁꽁어는 겨울이었는지라 연탄 아궁이에 올려져 있는 ( 동네 우물에서 어머니가 퍼오신) 아주 따듯한 물로 세수를 하곤 했지요. 큰 스텐대야에 물을 가득이 담아 끙끙거...  
117 아빠 산파 1호로 임명합니다..!! 6
관리자
5443   2008-04-23 2008-04-23 17:08
2년전 양평에서 아가맞이가 있었답니다.. 전화로 들려오는 소리 아빠의 목소리는 흥분 반 ~~ 걱정 반~~ 혼자 가기 힘들어 애꿎은 남평이 동행을 했었지요.. 소리네 집에 당도하니 어미는 초죽음 모습이고 아빠는 절 보고 참 반가워 하셨답니다.. 그런데 진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