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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진칼럼

글 수 126
번호
제목
글쓴이
86 주체적인 분만방법의 변화
김옥진
2992   2002-12-30 2002-12-30 15:33
요사이 산부인과 병원에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분만 방법들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병원들이 자체적으로 방법을 개선한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   즉, 분만의 주체인 임산부들의 요구에 부흥한 결과라는 점에서 주목 할만 하지요. 그만...  
85 누가 무식하게 조산원에서 아기를 낳아 요즘세상에~~~ 1
관리자
2991   2007-10-11 2007-10-11 17:48
어느 산모가 의사에게 조산원에서 아가 맞이를 한다고 하니 혼잣말로 한 말이랍니다. 사실 현대의 산과학은 예로부터 수많은 아가를 받아온 산파들로 부터 발전하였는데도 말입니다. 출산의 장소가 집이다~~조산원이다~~ 병원이다~~를 따질것이 아니라 모든 사...  
84 이런 세상을 꿈꾼다...
김옥진
2945   2003-09-22 2003-09-22 19:01
''이갈리아의 딸들''' 이라는 책을 친구에게서 선물받았다.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뒤바뀐 가상의 세계 이야기이다. 남자는 여자가 출근하여 사회활동을 하는동안 집안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설거지를 하고 옆집 또다른 남자와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떤다. "우리...  
83 깊은 산속나무 그루터기에 물 떨어지는소리... 1
관리자
2895   2003-10-10 2003-10-10 08:36
누가 좋은곡을 선별한 씨디를 주셨다. 카치니의 아베마리아.... 가슴절절히 전율하며 느끼게하는 성악곡..케논변주곡을 또 변주한 바이올린곡..그래고리안 성가..죠지 윈스턴의 피아노..등등. 그런데 그런곡 사이에 특별한 곡이 하나있다. 처음엔 산사에서 홀...  
82 "조산원에서 낳기위해 출산교실 다 받았는데 ~~ㅠㅠ 1
관리자
2843   2008-04-18 2008-04-18 21:53
왜 병원에 와서 이렇게 주사 맞고 분만대에서 낳아야 하나요!" 지난번 병원으로 후송하여 출산하신 어느 어미의 말씀이셨습니다. 아무리 출산교실과 순산교실을 다 들었더라도 병원으로 가야할 상황이 되면 병원에서 아가맞이를 해야 하는것이지요. 아가의 상...  
81 34세 노 초산모의 자연분만기 2
관리자
2763   2004-06-19 2004-06-19 01:41
34세 노 초산모의 자연분만기.. 글쓴이 ; 아가세상밖으로 나오는 것을 도와준이... 예정일이 6월 11일인 학교 선생님이 직업이신 초롱이 엄마는 항상 나이 때문에 자연적인 출산을 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이 들곤 하였다. 주위에서도 나이가 많으면 기형...  
80 만만치 않은 생명 ;고귀하고 신비로운일..
관리자
2732   2006-08-04 2006-08-04 21:02
항상 출산을 지켜보다 보면 정말 만만치 않은 것이 생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그 넉넉지 않은 산도를 아주 아주 조금씩 제 살을 깍듯이 머리뼈를 겹쳐가며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아가에게 격려와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답니다. 간혹 더 심각한 경우...  
79 쪼그리고 앉아서 아기 낳았어요..
관리자
2698   2004-02-16 2004-02-16 00:43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출산""" 미셸오당 지음 ....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책 중하나이다. 조산원을 열기전엔 사실 이런 책이 있었는지도 몰랐다. 이 책을 읽은후론 임산부들에게 많이 권하게 됐는데 내 생각데로 임산부들에게 혹은 미래의 아빠들에게 ...  
78 자연스러운 출산
김옥진
2671   2003-07-16 2003-07-16 18:11
출산이라는것은 인류가 나타나면서 부터 여자들에게 인생의 큰 전환을 맞는 계기가 된다. 누구든지 여성으로 태어나면 한번씩은 격을 수 밖에 없는 위대한 일인것이다. 자기자신도 자연스레 나오게 되는 힘과 용기에 경탄을 하게된다. 그동안의 출산은 그여성...  
77 우리가 앞장섭시다.
김옥진
2652   2003-01-18 2003-01-18 15:25
어느 산모가 병원에서 아기를 낳고 모유 수유를 하려 하는데 "젖이 잘 나오지 않는데 왜 벌써부터 모유를 먹이느라 유난을 떠세요 " 라는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등등의 말을 듣고 찔끔하여 "글쎄 왜 젖이 잘 나오지 않지..."하며 슬그머니 우유를 먹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