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나오고 난 후 잡지사에서 ~~ 방송국에서 전화가 또 오고~~~

하지만 곰곰히 생각을 해 보니 그 주인공은 제가 아닌 아가맞이에 새로운 도전을 하신 정말 훌륭한 산모와 아가와 그의 가족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저 아가맞이를 도와 주는 조산사일 뿐이지요.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전 그런 자연적인 출산에 대해 공부도 안했을 뿐더러 환경이며 육아며 어떤 것이 잘 사는 것인지 알지 못했을 겁니다.
다방면의 바른 사람들을 만나는 즐거움으로 남은 제인생이 더 즐거워질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인공이십니다.

개척하고 도전하는 정신이야말로 이 세상을 구하는 지름길이지요.
건강히 내 몸을 만들고 아가를 품어서 세상에 내어 놓는 훌륭한 어미들이 있는 한 세상은 한층더 밝아지리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