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김옥진칼럼

글 수 126
번호
제목
글쓴이
116 집에서 하는 출산이 좋은 이유 ---
관리자
6537   2009-08-17 2009-08-17 13:43
그 옛날부터 이 지구상의 여자들은 출산을 통해 더욱 성숙해 지고 진보하는 과정을 겪으며 세대를 이어오는 중요한 일을 해 왔습니다. 출산이라는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 어느 동물의 세계에서든지 가리워져야 하고 다른 이들이 모르는 조용한 공간이 필...  
115 참 맛있는 공기밥 맛 1
관리자
3417   2009-03-26 2009-03-26 13:10
참 맛있는 공기밥 맛 새씩들이 너도나도 봄내음을 맡으려고 내기를 하는 진안의 어느 산골 ! 정말 오랫만에 나의 몸과 마음을 위한 시간을 내기로 결심하였다. 참 많이도 쫒기고 ,참 많이도 쥐고 놓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고 살아온 나에게 집을 떠나 짧...  
114 괜찮습니다.걱정마세요..
관리자
3240   2009-03-14 2009-03-14 12:33
가만히 앉아 생각해 보면 제가 하는말 중에 가장 많이 하는말입니다. 아가를 품고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은 아주 특별한 일을 제외하곤 우리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일들이 대부분입니다. *임신초기의 질 출혈이 있는경우 안정을 취하거나 아기의 안태를 위해...  
113 "저 정말 못참겠습니다..."
관리자
4522   2009-03-14 2009-03-14 11:48
이 어미도 드디어 그 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끝이 보이질 안아요..! 언제 아가가 나올까요..! 지금 보다 더 아픈가요..! 죽을 것만 같아요...! 병원에 가고 싶어요..! 어미는 아가의 세상맞이가 쉽지 않다는것을 많이 공부를 하고도 자신감이 점점 없어져 ...  
112 예정일이다 되었는데 지금 조산원에 가도 될까요?
관리자
5904   2008-10-25 2008-10-25 12:38
"예정일이 다 되었는데 지금 가도 받아주시나요?" "지금 막 동영상을 봤어요.. 늦긴 했지만 거기서 아기를 낳고 싶어요.." 요즈음도 가끔씩 예정일이 다 되어 조산원이나 가정분만을 원한다고 ..해 줄 수 있냐고 문의가 온다, 아주 바쁠때는 "너무 늦으셨어요....  
111 칭찬받으며 아기낳기!!
관리자
3047   2008-10-25 2008-10-25 12:02
진통중인 산모에겐 단 한마디만 필요하답니다. 칭찬의 말이지요.. 남편으로부터~~ 야~~ 이렇게 잘할 줄은 몰랐는데 ~~ 넌 역시 훌륭한 엄마가 될꺼야 우리 마누라 짱이다.. 정말 잘한다.. 정말 잘 참네~~ 이럴 줄 알았어..넌 역시 최고야.. 나도 앞으로 더 잘 ...  
110 아빠 산파 1호로 임명합니다..!! 6
관리자
5465   2008-04-23 2008-04-23 17:08
2년전 양평에서 아가맞이가 있었답니다.. 전화로 들려오는 소리 아빠의 목소리는 흥분 반 ~~ 걱정 반~~ 혼자 가기 힘들어 애꿎은 남평이 동행을 했었지요.. 소리네 집에 당도하니 어미는 초죽음 모습이고 아빠는 절 보고 참 반가워 하셨답니다.. 그런데 진찰을...  
109 신기해요...!
관리자
2107   2008-04-23 2008-04-23 16:36
자신의 몸을 빌어 아가를 만난 어미들이 이구동성으로 똑같이 하는 말입니다. 가슴위에 올려진 작고 따끈한 촉촉이 젖어있는 생명이 크게 눈을 뜨고 입을 벌린채 어미와 아비를 응시하는것을 보고는 다들 숨이 막힐 정도로 감격스러워 할 수 밖에 없을겝니다. ...  
108 제 몸이 잠시 쉬라네요..*^^* 13 secret
관리자
486   2008-04-18 2008-04-18 22:16
비밀글입니다.  
107 "조산원에서 낳기위해 출산교실 다 받았는데 ~~ㅠㅠ 1
관리자
2791   2008-04-18 2008-04-18 21:53
왜 병원에 와서 이렇게 주사 맞고 분만대에서 낳아야 하나요!" 지난번 병원으로 후송하여 출산하신 어느 어미의 말씀이셨습니다. 아무리 출산교실과 순산교실을 다 들었더라도 병원으로 가야할 상황이 되면 병원에서 아가맞이를 해야 하는것이지요. 아가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