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김옥진칼럼

글 수 126
번호
제목
글쓴이
6 하린엄마에게.. 1
김옥진
1662   2005-03-26 2005-03-26 14:08
저는요 포기가 빨라요. 보통 다른사람보다도요. 미련이 없는거죠. 우리 엄마에게 배운것 같아요. 잘못된것 가지고 계속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은 하나도 생산적이지 못하다는 결론이 그런 삶을 만들었나봐요. 방향은 좀 틀린것 같은데 ... 잘못되었다고 결론 내...  
5 사랑하는 콩알엄마...콩알 아빠가 콩알이 맞이를 보고 꽃바구니에 담아주신 편지랍니다.
김옥진
1660   2005-03-26 2005-03-26 18:50
우리가 콩알을 기다리며 힘쓰고 애썼던 지난 3일이 지난 5년여의 세월보다 더 애닮고 소중한 날들이었던 것 같애 . 힘든 고통속에서도 잘 참아준 당신 너무나도 대견하고 통알의 엄마가 될 자격이 넘치는것 같애. 건강한 콩알의 아빠가 되게 해준 당신! 정말 ...  
4 순산의 명약은 긍정적 생각이다..
관리자
1643   2005-07-17 2005-07-17 12:28
대부분의 여자들은 아가를 낳을 수 있는 신체적 조건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런 자연이 준 능력에 의심을 갖기 시작하고 고통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자연을 거스르는 일을 초래하게 만드는것이다. 여자들이 모두 가지고 있는 아가를 보듬을 수 있는 자궁이라...  
3 살면 살 수록 더 기막힌 일들이..
관리자
1608   2004-12-06 2004-12-06 07:43
일어나는 것은 그만큼 삶의 폭이 넓어지고 아는 이들이 많이짐이 그 이유일겝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모든것 가슴에 품고 다 받아들이고 살려고 합니다,. 그것에서 도망치려고 하면 할 수록 더 깉은 구덩이가 날 기다라고 있는것 같은 두려움이 들어서입...  
2 제 몸이 잠시 쉬라네요..*^^* 13 secret
관리자
486   2008-04-18 2008-04-18 22:16
비밀글입니다.  
1 큰 아이와 함께 출산할때는 ~~ secret
관리자
31   2009-08-18 2009-08-18 12:58
비밀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