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산모가 병원에서 아기를 낳고 모유 수유를 하려 하는데
"젖이 잘 나오지 않는데 왜 벌써부터 모유를 먹이느라 유난을 떠세요 "
라는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등등의 말을 듣고 찔끔하여
"글쎄 왜 젖이 잘 나오지 않지..."하며 슬그머니 우유를 먹이기 시작 합니다.
2-3 일간 우유로 배를 채운 아기는 힘들여 빨지 않아도 줄줄 나오는우유병에 애착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퇴원후 젖먹이기란 아기 낳는것 보다 더욱 산모를 고통스럽게합니다
아기는 죽어라고 젖만 갖다 대면 웁니다.
" 아기가 너무 배가고파 그러나봐...불쌍한 우리 아기....
빨리 우유를 줘야겠다. 엄마젖이 이모양이라 너무 미인하구나..."
아기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겠지만 아것은 절대로 엄마의 사랑이 아닙나다.
회피이며 게으름이며 참을성 없는 엄마의 모습 입니다.

엄마의 사랑은 무조건 소젖이 아닌 엄마의 젖을 먹이는것...
소젖은 송아지가 먹고
엄마젖은 사람인 아기가 먹는것...

산모를 대하는 여러 간호사 조산사 여러분 우유는 송아지가 먹는 음식임을 명심합시다.

우리는 아기들이 소젖이 아닌 사람젖을 먹도록 도와 줄 수 있는 전문가들 입니다.모든 산부인과에서는 어떤 산모라도 모유수유 할수 있도록 잘 교육하고 도움을 주느데 앞장서야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