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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진칼럼

글 수 126
번호
제목
글쓴이
6 병원에선 더 이상 해줄 것이 없단다.
김옥진
3870   2003-01-28 2003-01-28 16:39
내가 세상의 아기들을 태어나게 일조를 한다는 직업을 갖고 있다는 것.................. 기분 좋은 일이다. 가족 모두가 축하 축하...... 파티가 열린다. 하지만 아파서 괴로워하며 하루하루를 지내는 사람과 그들을 돌보는 사람도 주위에 있다. 자주는 아니...  
5 우리가 앞장섭시다.
김옥진
2637   2003-01-18 2003-01-18 15:25
어느 산모가 병원에서 아기를 낳고 모유 수유를 하려 하는데 "젖이 잘 나오지 않는데 왜 벌써부터 모유를 먹이느라 유난을 떠세요 " 라는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등등의 말을 듣고 찔끔하여 "글쎄 왜 젖이 잘 나오지 않지..."하며 슬그머니 우유를 먹이기...  
4 마음열기 둘째장
김옥진
2520   2003-01-07 2003-01-07 09:59
마음열기 둘째장 1..... 오늘의 지금 기분을 써 봅니다. (밖이 내다 보이는 햇살가득한 창가에서 쓰면 참 좋겠지요) 2.....아기의 태명을 지어 봅시다. (특별한 바램도 좋고 재미있는 별칭도 좋습니다. 태몽에서 찾아도 되겠죠) 3.....내가 가장 아끼는 물건...  
3 마음열기 첫째장
김옥진
2428   2003-01-07 2003-01-07 09:52
마음열기는,,,,,,,,,,,, 임산부와 그의 가족들의 마음을 털어놓음으로써 가족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긍정적 사고와 이타적 심성을 갖게하여 참 인간을 잉태하고 기르는 어머니가 되도록 노력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마음열기 첫째장 제시된 여러가지 문안을 보...  
2 주체적인 분만방법의 변화
김옥진
2968   2002-12-30 2002-12-30 15:33
요사이 산부인과 병원에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분만 방법들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들은 병원들이 자체적으로 방법을 개선한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   즉, 분만의 주체인 임산부들의 요구에 부흥한 결과라는 점에서 주목 할만 하지요. 그만...  
1 조산협회 원고
김옥진
3127   2002-12-30 2002-12-30 15:26
18여년간의 임상을 접고 드디어 나만의 조산원을 열었습니다. 대부분의 조산원들이 문을 닫고 있고 젊은이들 사이에선 조산원이란 이름조차 낯설은 단어가 되었지만 평화롭게 출산하는 준비된 산모 앞에서 저의 18년 임상의 자부심은 맥없이 꺾이기에 충분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