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그렇게 나를 품고 낳고 키워 주신것처럼  여성은  어머니와 같이 또 그 멋진일을 하며 인류의 대를 이어가는 일을 한다

산업화 된 임신과 출산은 그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 간과되기가 일쑤이다

 

보통 출산에 임하는 산모의 성향중에 자신의 몸에 대해 자신감이 있는 산모의  출산은 그 자체가 경이고 행복이다. 

 

처음부터 그런 준비가 있으면 제일 좋겠지만 가끔 어떠한 계기기 몸에 대한 신뢰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

 

첫 아기를 4개월에 잃은 어떤 분은 그 원인이 자신의 몸과 마음에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직장을 다니면서 사실 아기와 자신의 몸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기 때문이다.

둘째를 갖기 전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여러 방면으로 다시 돌아보고 건강한 둘째를 갖기 위해 운동과 명상 좋은 먹거리를 챙겼다

 

순조롭게 아기가 생겼고 그 후로도 몸과  아기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에 들어갔다

남편의 임신과정에 대한 참여또한 적극적이었음은 물론이다

 

출산의 조짐이 새벽부터 시작되었다

양수의 양도 제법 많다

이런 결과는 임산부가 임신중에 자신의 몸을 얼마나 돌보았는지를 알 수 있는 척도 중에 하나다

양수가 적다는 이야기는 태아에겐 가끔 치명적일 수 가 있기때문이다

 

깨끗한 양수가 흘러나오고 건강한 아기가 태어났음은 물론이고 산모와 남편의 출산에 대한 경험또한 아주 긍정적이다

 

건강한 몸으로 아가를 낳은 산모와 남편의  출산에 대한 긍정적 경험은 어머니 아버지로서의 육아에 대한 생각 또한 매주 긍정적고 적극적이며 그것은 또하나의 인간의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위해 자신의 몸에 대한 신뢰와  준비는  새로 테어나는 한 인간의   건강한 삶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