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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밝기에서의 출산

엄마의  뱃속에서 보는 빛의 밝기는 촛불  (미셸오당의 책) , 처음으로 세상에 첫발을 딛는 아기에게  엄마의 자궁에서와 같은 환경은 평화로운 탄생의 시작입니다

 

탄생 후에 바로 엄마 품에

뱃속에서 들었던  엄마의 심박동 소리는 아기에겐 기나긴 힘든 여정의 끝에 만나는 오아시스와 같습니다. 최초로 엄마의 채취를 느낄 수 있으며  엄마의 기쁨에 찬 목소리는 아기의 불안을 잠재우는 멋진 역할을 합니다.

 

아빠의 탯줄 절단

아빠가 탯줄을 잘라줍니다, 내 아이의 세상의 출발점이며 그길을 아빠가 열어 주는 것입니다. 이는 가족의 축제이며 새로운 가족의 일원으로 지금 태어난 아이의 출발을 알리고 세상에 공표하며 우리아이의 행복을 기원하는 순간입니다.

이는 인생에 몇 안되는 아주 가장 중요한 축제의 한 순간이며 이를 가족 모두가 즐기고 감동하며 아기의 축복을 기원하는 수 천년간 이루어온 오랜 전통의 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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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들려주는 아빠의 편지

아빠가 들려주는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며 이때를 위해 오랫동안 준비한 아빠의 마음과 축복을 기원하며 만든 편지를 읽어주는 시간이며 세상에 우리아이가 태어나고 모든 인류에게 우리아이의 축복을 기원해 주길 기원하며 세상에 공표하는 순간이겠지요 ? 또한 엄마의 뱃속에서 듣던 아빠의 목소릴 다시 세상에 나와서 처음으로 들으며 자신이 지금 가족과 같이 있고 자신을 세상의 이끈 부모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편아함을 느끼고 두려움을 벗어 버리는 순간입니다.

 

캥거루 케어

아빠의 품에 안겨서 목소리만 듣던 아빠의 채취를 느끼고 아빠의 심장 소리를 들으며 아빠의 모든 것을 처음으로 아빠를 느끼는 캥거루 케어 시간입니다.

 

형제, 자매애와 가족애 의 출발

형제 자매들의 품에 안겨서 목소리만 듣던 가족들을 만나고 형제애를 느끼게 하는 순간입니다. 부모님 외 처음으로 동생을 안아본 형, 언니 , 누나 들이 형제애를 느끼고 일생의 아주 중요한 친구,조언자인 형재 자매애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