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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않는 아기 동영상입니다.  ... " 출산이 임박한 한 사모의 진통이 시작 되었다"  "은경씨는 올해 33살의 초산모이다. "남편은 고통스러워 하는 아내를 바라보며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안 쓰러워 한다:" "3분 간격으로 1분간의 진통 " "예 주기가 계속 그렇거든요 3분에 30초 35초  이거든요 " "이런상태가 거의 2시간?" 2시간 정도 되는데 어째야 되는 거야요? " "출산이라는 산고를 겪으며 어머니로 변화해 나가는 과정은 부모로서 살아가는 두 번째 인생에서 가장 큰 자신감이   될 것이며 좋은 육아와 좋은 부모 역할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  "은경 씨는 아이를 가진 후 9개월 동안 다녔던 병원을 포기하고 출산 예정일을 2주 남긴 시점에서 조산원에서 아이르 낳기로 마음 먹었다"  "가까운 곳에 전문 의료인과 만약을 대비한 모든 의료 장비를 갖춘 병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차를 타고 1시간을 가야하는 결코 가깝지 않은 거리에 있는 조산원을 향해 진통을 참아내며 달려가고 있다."..

EBS "리얼다큐 여자" 에 방영하였던 18번  "행복한 조산사 1부"와 19번 "행복한 조산사 2부"  이야기로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설명이 잘 나타난 동영상입니다 -............." 나는 오늘도 밤길을 달린다."  " 집에서 출산을 기다리는 정남씨 가족 " "별장에 왔어요 별장에" ..경기도 광주시 "아 다리세우고 힘빼고 " "그냥 병원에서 하는 거는 그냥 환자라는 느낌  내가 아이를 출산하는 것은 어떤 소중한 생명을 얻는 소중한 경험인데 그런 경험이 병원에서는 환자 취급받는 느낌 ." "빨리 끝내고 빨리빨리 해서 보내고 뭐 이런 느낌 ?" "그런 느낌이 싫어서 그리고 또 , 아이들이 둘이 있으니까 아이들한테 보여주고 싶었어요 " "가장 중요한 건 편하게 엄마가 아이를 출산하는 걸 보여줘서 특히 남자 아디들이다 보니까 자연 스럽게  자연스럽게 성교육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그래서 셋째는 집에서 분만을 해 보고 싶었어요 " "이제 모든 출산 준비는 끝났다. "두려워 하거나 긴장하지 않았다 " ........ .... 방송내용  인용 함

MBC  "가족 愛  발견" 의  36번 2 에 "섬마을 부부의 가정 분만기" 대부도에 사시는 아주 밝고 아름다운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다시 공 "  "더 주세요 아빠" "둘" "하나 둘 셋 넷 ...여섯 일곱"  "저는 요   막 들떠요 야 아플거야 너는 그 고통 느껴봐  노래 질꺼여 막 그렇잖아요  그것도 당연한 이야기인데  아이 만날 생가하니까 더 그게 들뜨고 막 눈물 나올거 같고 그래요 " --엄마 , "병원에서 낳으면 걱정 안하나요 어자피 걱정하는 건 똑 같은데 우리 나무가 태어난 첫 시작을 어떻게 해줄건가 하는 그의 첫시작을 ....생각을 많이하고 선택을 한거니까 " 아빠 말 --- "다시 숨한번 몰아쉬고 ....시작 "  조산사 ... 나무아빠  나무 궁댕이  힘줘요 ...더" ...장면은 아기 낳기전으로 돌아가서  엄마: "나무야 엄마가 배게 만져보고 있고 나무 야 이거봐봐 엄마가 나무입혀줄 라고 십자수로 만들었었어 " ...나무를 위해 준비한 옷가지들을 살펴보고 있다. ......방송 내용을 인용 함

In anticipation of their new baby brother or sister.The big day arrived. "Setting up the Birth Tub in a Box". A-team in a job. A little after 10 min. , labor is getting started. Encouraging words from mom. ... Our midwife , Rosa arrived with her husabnd John. 2:46 p.m.,23 Sep 09. ....4.5Kg / 9.92 lbs. . 22 inches.Proud and happy sisters ! ...Zipporah's first birthday party ! Hearty Breakfast the next morning .And mom's back to jucing ! Gift for Rosa and Husband. Rosa beack for well-baby and mom check....John is paper plance master...Heel stick for blood test .It's AB + ...John entertained the kids the first few hours before delivery w/ origami .See you in a week Rosa ..Kids under the tallit .Shalom , Zipporah, We love you

OBS "시선" 에 "탄생의 봄날"은 가정분만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열달 동안의 긴 기다림 끝에  세상에 온 선물 ... 여기 아기를 위해 그리고 가족을 위해 행복한 출산을 꿈꾸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  "괜찮아요 괜찮아요 "  "안녕하세요 엄마 아빠"  "이야 !"  " 동생 만져봐" "이렇게 만져도 돼" "이렇게 만져도 돼"  "가장 자연스런 탄생을 맞이하고 가족과 함께 출산의 기쁨을 누리는 건강한 선택 " " 꽃피는 봄날에 찾아온 생명의 기적 인데, 그 아름다운  축제가 시작 됩니다. " 자정을 넘는 시각 부부가 산책을 나왔습니다. " 잠시나마 여유를 가질까 생각했는데  또 다시 통증이 밀려 옵니다. 두 사람은 첫 아기를 기다리는 상홍입니다" " 안 힘드세요 " " 조금  힘들어요  통증오면 많이 힘들어요 " "많이 안타까와요 " "'이렇게 내가 태어났구나 '하는 걸 알아요 이제" "신기하죠? " "생명의 신비" 올해도 결혼 3년차인 월이씨와 수영씨  부부 그들이 출산을 위해 찾은 곳은 병원이 아닌 조산원 입니다 " 예전엔 산파로 불리웠던 조산사가 분만을 도우는 곳입니다. ......방송 내용 인용 

SBS의 모닝와이드 의 다시보기에 마지막 부분까지 참고 보셔야겠네요 ㅎㅎ , 마지막 부분에 "행복한 출산"입니다. .........[행복한 탄생]  1%에 도전, 가정출산 출산의 경험은 아기의 뇌에 각인되어 평생을 함께한다. 따라서 엄마와 아기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은데, 그 중 가장 편안한 장소는 가정이다. 네덜란드의 가정출산율은 30~40%, 미국의 경우도 8~10%정도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가정출산율은 고작 1%도 되지 않는다! 그 1%에 도전하는 가족이 있다. 정진영(37세)씨는 4년 전 첫째 딸 여진(4세)이도 가정에서 출산했다 둘째 축복이(태명) 또한 가정에서 출산하기로 했다. 여진이때와 마찬가지로 조산사선생님이 출산을 돕기 위해 집으로 와주었다. 조산사는 산모의 출산을 돕고, 응급 상황시 조치가 가능한 의료인이다. 그리고 드디어, 진통이 시작되었다. 조산사와 가족들은 분주하게 출산 준비를 함께 하는데... 과연, 엄마와 가족의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SBS 방성 행복한 출산 내용 인용 함

KBS-2TV에 방영 되었던 자연분만에 대한 변화를 잘 다루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평화로운 분만 " <앵커 멘트> 산모가 아기를 낳을 때 남편이 옆에서 지켜보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성이라면 두려울 수 밖에 없는 게 분만과정 일텐데요.  네, 그런데 요즘은 참 많이 달라졌다고 하죠?  더 가족적이고 편안하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김학재 기자와 알아봅니다.  예전과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면서요.  <리포트> 과거, 병원이나 의사 중심으로 진행되던 분만과정이 최근엔 산모와 태아 중심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산모 혼자 힘겹게 출산을 했던 것과 달리 가족들이 분만과정을 지켜보고 함께 참여하는 경우도 늘고 있는데요. 이처럼 최근 달라지고 있는 분만문화를 취재했습니다.  출산을 앞둔 오복환씨 부부. 초산이라 더욱 긴장하는 모습인데요. 남편 심영섭씨는 부인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손가락을 마사지해줍니다.  <인터뷰> 심영섭 : “자꾸 산모한테 ‘힘드냐, 힘드냐’ 물어보지 말고 옆에서 가만히 산모가 지지할 수 있게 해주고...”   .....연결된 KBS2 TV 방송 사 내용 인용 함

인간극장, 아이러브단테 17시간의 산고 ! 48시간의 기록 ! 자호주인 아빠 와 한국인 엄마사이에서 태어난 단테에 탄생 스토리입니다.  ............./"코리의 집에는 극도의 긴장감이 맴돈다!  아내 향현의 진통으로 모두들 안절부절, 저녁부터 시작된 진통이 멈출 줄 모른다.  서울에서 내려오기로 한 조산사는 약속시간이 지나도 오지를 않고, 아파하는 아내를 위해  코리가 해줄 수 있는 건 진통의 간격을 꼼꼼히 체크하는 일! 병원에서 애기를 낳는 게 당연지사가 된 요즘, 가정 분만을 시도한 이 부부! 세상을 향해 나오려는 아기의 몸부림을 보니 아기를 곧 만날 설렘보다 두려움이 앞선다. 17 시간을 기다린 오랜 산고 끝에 출산의 여정이 이제 막바지에 치닫고!  아기가 세상으로 순탄하게 잘 나오기만 하면 대성공!  하지만 아이가 뱃속에서 방향을 잘 못 잡아 조산사와 가족들 모두 안절부절 못하는데!  .. 48시간의 기록 ! 태교에서 출산까지 아이의 출생을 둘러싼 기쁨, 환희, 감동!  그 순간을 담았다. 우리 사위는 못말려!  ...연결된 KBS 인생극장의 내용 인용함

김세아 씨의 가정분만 이야기입니다.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김세아(37)가 가정분만 과정을 공개했다. 김세아는 2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진행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를 통해 가정분만 과정을 공개했다. 김세아는 지난 11일 가정분만을 통해 둘째아이를 낳았다. 이날 김세아의 가정분만은 감동의 출산기였다. 김세아는 11시간이 넘는 긴 산고에도 불구하고 의연하게 대처했다. 남편 김규식씨 역시 아내의 편안한 출산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분 30초마다 진통을 겪던 김세아는 결국 둘째아이 규아(태명)을 무사히 출산했다. 김규식씨는 직접 아이의 탯줄을 잘랐다. 김세아는 "가정분만을 추천하고 싶다. 출산하는 동안 산모가 겪었던 참을성과 성취감, 자신감이 아이에게 전달된다"고 전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정말 감동 그 자체다. 배우가 아닌 엄마로서 위대해 보인다" "가정분만 과정을 이렇게 자세히 보기는 처음이다" "정말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위대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김세아 가정분만 과정. 사진 = SBS 방송 인용함

SBS 스페셜 "아기 어떻게 낳을까? "  라는 내용으로 여러 나라의 출산에 대하여 소개도 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아무도 병원에서 아기를 낳을 생각을 못했다. 지금은... 아무도 병원 이외의 장소에서 아기를 낳을 생각을 하지 못한다.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자연주의 출산 비율이 낮은 우리 대한민국...정말 아기는 꼭 병원에서 낳아야 하는 걸까?  내진, 관장, 회음부 절개라는 임산부 3종 굴욕세트를 경험해야 하는 걸까? 제모는 꼭 필요한 걸까? 엄마의 몸에, 그리고 아기의 몸에 미치는 영향은 또 어떨까? 이런 질문으로부터 이 프로그램은 시작됩니다.  잃어버린 선택의 자유, 자연주의 출산  건강을 위해 현미밥을 챙겨먹고  채식위주의 청정식단이 인기고, 수술 없는 디스크 치료가 유행하는 시대이다. 몸을 위해서라면 약도 칼도 함부로 몸에 대지 않는 시대.  그런데 대한민국 산모들은 출산당일이 되면 당연한 듯 병원침대에 몸을 누이고 무통주사를 맞고, 생살을 자르는 고통 속에서도 당연한 듯 회음부 절개를 받고 출산을 한다.
정말 아이를 낳는 방법은 한가지 밖에 없는 것일까?  .....SBS 내용 인용함

여성중앙에 "이제 출산도 맞춤시대" 라는 제목으로 처음  저희 조산원에서 출산하신 "하린이 엄마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산원 분만 + 르봐이예 +가족분만 "  엄마 이향지 아기 김하린  "아기를 기계 찍어 내듯 그렇게 낳고 싶지 않았고 아기의 고통을 덜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태아에게 고통을 덜어주는 르봐이예 분만법과 집과 같은 분위기에서 산모가 스스로 아이를 낳을 수 있게 도와주는 조산원 분만을 택했죠. 조산원에서 저는 남편과 함께 낳았어요 조명도 어둡게하고 태교 음악도 틀고, 아로마 향도 피우고요 ,조산사는 편안하게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용기를 주었어요. 아기가 바로 엄마 젖을 물 수 있게 배위에 놔주고 2~3일 동안 아기와 함께 있게 해줘서 모유 수유도 가능했죠. 우리 아이는 모유를 먹여서는 10개월 이상 한번도아프지 않았어요 좋은 분만법을 공유하고 싶어서 다음 사이트에 '폭력없는 탄생'이라는 인권분만 카페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한국일보 "어떻게 살까?" 라는 제목으로 가정 출산을 하신 산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내용을 잠깐 적어보면 " 이 모임잉 생긴 것은 올 2월 조산원에서 친정엄마 남편이 지캬보는 가운데 편안하게 첫딸 하린일 (16개월)을 낳은 이향지 씨가 인터넷에 '폭력없는 탄생 '(cafe. Daum.net/easybirth ) 라는 카페를 만들었다. 카페는 8개월 만에 회원이 580명으로 늘어났다.  "폭력없는 탄생"은 프랑스 의사 프레드릭 릐봐이예가 아기 중심의 분만법을 제시하기 위해 1950년대에 쓴 책 제목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르봐이예는 눈부시게 밝은 조명과 시끄러운 병실에서 태어나야 하는 것은 아기들에게 고통 그자체라면서 어둡고 조용한 곳에서 아기를 낳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아기가 나오자마자 탯줄을 자르고 거꾸로 들어서 엉덩이를 때린뒤 엄마로부터 떼어 놓는 것은 폭력이라며 아이를 낳은 후에는 가장 먼저 엄마 품에 뉘여 젖을 물릴 것 , 탯줄을 즉시 끊지 말 것 , 탯줄을 끊은 후에는 양수 터럼 따스한 물에 넣어 아이가 중력에 적응하게 할것 등을 제시했다. '폭력없는 탄생' 모임은 여기에 보태 가족들이 출산에 동참할 것을 권한다. ........

BEST BABY 잡지에 소개된 "조산원에서 출산했어요 " 라는 제목으로 조산원 출산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분만하는 동안 옆에서 계속 도와줘요 "  조산원에서 아이를 낳으니 조산사가 계속 저만 돌봐주고 얼마나 진행 되었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계속 걸명해 주어서 좋았어요  "자리를 자유롭게 옮길 수 있어요 "  진통이 올 때를 제외하고는 엄마가 자유롭게 식구들과 어울려 있을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모유수유 하기에 편리해요 " 조산원에서는 아이와 엄마가 언제나 함께 있을 수 있으니 아이가 배가 고플때 언제든지 모유 수유를 줄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 가족 같은 분위기가 좋았어요 "  조산사가 가족처럼 임신기간 10개월을 챙겨주어서 둘째를 낳아도 조산원에서 낳을 생각이예요

TOP CLASS 잡지에 " 출산은 가족모두의 축제입니다" 라는 제목으로  출산이 우리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 순간이며 일생에 오는 몇 안되는 행복한 순간임을 일깨우는 내용입니다.  "요즘 세상에 집에서 애 낳는 사람이 어디있냐고 하는데, 가정분만이 가장 바람직한 것 같아요. 아이를 낳는데는 별다른 시술이 필요하지 않거든요. 때가 되면 아기는 스스로 세상에 나오니까요 "   "......아기가 태어난 후에도 모든 과정이 아주 천천히, 느리게 진행된다. 아기는 태어나자마자 엄마 배위로  옮겨져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으며 가쁜 숨을 고른다. 텟줄도 금방 잘라내지 않는다. "혈행이 왕성한걸 보면 아직 뭔가 할 일이 남았다는 뜻" 이라며 그이는 태맥이 완전히 멈추기를 기다린다. 놀라운 일은 이곳에서 태어난 후 자지러질 듯  크게 우는 아기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아기는 더없는 편안한 얼굴로 눈을 껌벅이는데 금방 세상에 나왔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다 " .......

동아일보  "아이를 집에서 낳았다고 ?" 참 시대가 많이 변함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죠  그리고 우리는 정말 과학이라는 미명아래 얼마나 많은 우리의 전통과 선조들의 지혜를 버려 왔는지 느끼는 대목입니다. 내용을 잠깐 짚어볼까 해요 ... "임신은 병이 아닌데 병원에 가면 완전히 환자가 되잖아요, 아무 것도 마음대로 못하고 금방 데려가 버리고, 이번에는 남편과 아이들과 같이 낳고 싶어요 "  아이가 잘 나오라고 쪼그려 앉아 심호흡을 하는 이 씨 옆에서 가족들은 평화롭게 아기를 기다린다. 아이들은 태어날 동생을 위해 편지를 써 놓았다. 승혁이는 편지에 '아기야 안녕 ? 난 오빠야 배 속에서 뭐했니? " 라고 썼다. 11시 30분 어두운 곳에 있다 나오는 아기의 시력을 보호하기 우;해 어둡게 해 놓은 따뜻한 방안에 이씨는 남편에게 기대고 반쯤 누웠다. 11시 43분 이씨는 "이제 별이 보이려고 한다" 며 고통을 호소했다. 조산사 김옥진 씨가 "자 길게 힘줘요. 끙 !" 하고 산모를 독려한다. 아빠는 조용히 앉아 있는 딸 다현에게 "너도 이렇게 나왔어 " 라면 안심 시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