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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수다방

글 수 2,627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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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27 [re]저두요
하린엄마
1128   2003-03-27 2003-03-27 22:20
그렇게 큰 잔치를 기대하고 간것이 아니었는데 상다리 부러질듯이 떡하니 차려두신거 보고 깜딱 놀랬답니다. 남주엄마 음식하느라 고생하셨고 음식솜씨 훌륭하세요. 원장님과 이모님에 이어... 또 엄마가 음식하는 동안 심심했을 남주도 ^^ 다른 엄마들 만나서...  
2626 아기탄생 조산원 출신 아가&엄마들 보셔욧
하린맘
1375   2003-02-04 2003-02-04 19:55
오늘 친정에서 하린이랑 둘이 심심해서 딩굴딩굴 하다가 조산원에 놀러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낸 후 전화를 걸구 바로 튀어갔답니다. 근데 글쎄 거기서 성연이를 만났지요. 성연이는 조산원에서 탄생한 1호 아기래요. 10개월인데 발딱발딱 잘 앉고 기고 일어나고...  
2625 원장님 안녕하세요~~~ 1
이쁜강아지
1087   2013-12-23 2014-01-09 06:55
2011.05.14 세째를 낳은 강애숙입니다.... 아주 가끔 한번씩 들어왔었는데.... 어느날 들어와보니 홈피도 새단장을 하였고... 새로운 분들도 계시고... 핸폰도 019가 아닌 010으로 바꿔지셨고...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그만큼 자연주의 출산이 우리 주변이 ...  
2624 여전히 멋지십니다. 일산 서린한의원이에요^^ 1
서경은
702   2015-03-21 2015-04-03 13:17
이곳만 오면 항상 감동이 처음처럼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모두 건강하게 자라서 이젠 막둥이도 유치원에 들어갔답니다 아침에 나란히 네명이 학교에 가고 있어요^^  가끔 원장님 이야기를 나눌 때도 있어요. 상상이 되세요? 내가 너 낳는거 보았다며 아는체도 ...  
2623 원장님~ 안녕하세요~ !!! 2
별이엄마
1887   2013-01-11 2013-04-22 10:51
잘지내시죠? 기억 하실랑가 몰르겠네요 ㅎㅎ 전 제작년에 12월 7일날 출산한 별이엄마에요 ㅎㅎ 그때 허리로 진통해서 수중분만했었는데 ㅎㅎ 제가 소리를 엄청나게 고래고래 질렀었죠 ㅎㅎ 아직도 생각하면 민망하네요 ㅎㅎ 그때 2.8kg로 작게 태어난 별이가 ...  
2622 아기탄생 동창생들의 봄소풍 즐거웠어요^0^ 1
하린맘
2114   2013-03-06 2013-03-26 14:18
오랜만에 찾아온 옥진 원장님 홈페이지예요. 사진을 올리려 하니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 한참 헤매다 그냥 글만 쓰려구요.. ^^; 3년 만에 만나도 사흘만에 만난듯. 편안했던건, 저 뿐만은 아니겠죠~ 조산원 초창기에 찾아와 낳은 하린이가 벌써 열두살이 됐어...  
2621 안녕하세요 원장님 . 브이백 성공했던 은총맘 이에요. 1 file
배순미
3744   2011-10-03 2011-10-06 10:08
 
2620 저 문효성이에요~ 금님이 엄마~ 1
문효성
2124   2011-06-15 2011-06-16 13:55
아기 낳고는 들어오기가 힘드네요~ 원장님 사진 보니까 잘 지내신거 같아요~, 4년전이나 똑같으세요~ 아기 낳은지 엊그제 같은데 아들 5살 되구요. 저 또 임신했어요. 41살인데... 큰아들이나 둘째나 입덧해서 몸무게 7킬로 빠지고 슬슬 돌아오는 중이에요~ 신...  
2619 원장님~ 1 secret
mimicom
7   2011-03-21 2011-03-22 18:44
비밀글입니다.  
2618 대부도 서안승지 맘입니다^^ 1
안미영
1307   2011-05-20 2011-05-21 19:20
 원장님 안녕하셨어요 너무도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그 동안에 왜 못 들어왔는지... 저도 저 자신에게서 의문입니다 그렇게 바쁘게 살았나 ? 싶은게... 건강히 잘 지내시죠~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서 승지가 58개월입니다 녀석 6살이 되더니 의젖하고 형님...  
2617 쌤... 저예요..^^ 1 secret
수현은총
6   2011-05-18 2011-05-21 19:19
비밀글입니다.  
2616 원장님~김천댁이에요! 1
전승희
1140   2011-02-14 2011-02-16 12:17
너무 오랜만에 왔죠? 두 아이들 키우느라 정신도 없고, 중간에 핸드폰 바꾸는 바람에(액정고장으로 번호도 이동못하고 고스란히 날렸답니다..ㅠㅠ) 원장님 핸펀 번호도 날아가고.... 그렇게 그냥그냥 지내다보니 이건 뭐지? 설마 입덧? 테스트해보니 임신맞네...  
2615 원장님! 찾아뵈려고 하는데... 1 file
도윤맘
1392   2011-04-29 2011-04-30 02:48
 
2614 원장님, 보고 싶어요~~ 1 secret
수현은총
6   2011-02-23 2011-02-24 19:03
비밀글입니다.  
2613 둘째가 생겼답니다. 1
유진선
1040   2011-04-25 2011-04-26 15:53
2009년 4월, 비오는 밤 짱구를 낳았던 유진선입니다. 상암동 사는요.. 기억하시지요? 짱구를 잘 키우라고 하느님께서 선물을 주셨습니다. 둘째 짱아가 생겼네요. 예정일은 12월 8일입니다. 뱃속에서 열심히 잘 키우고, 교육이 있을 때 시간맞춰 찾아뵐께요~ 그...  
2612 아휴....반가운 목소리^^ 3 file
예준예성
1154   2011-01-15 2011-01-17 13:46
 
2611 동구애미입니다. 1
이민영
3057   2011-08-06 2011-08-06 13:02
임신기간 내내 노래를 부르던 파란색 뽀로로 자전거를 뇌물(?)로 갖고 와서인지 샘도 안내고 동생을 너무 이뻐합니다. 기저귀도 제가 갈아주겠다, 트름도 제가 시켜주겠다, 수시로 뽀뽀를 해대는 통에 난리법석도 이런 난리법석이 없습니다. 시원이는 이제 백...  
2610 쌤...잘 지내시죵??? 1 secret
수현은총
4   2011-06-15 2011-06-16 13:53
비밀글입니다.  
2609 선생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1
김혜연
2446   2011-07-13 2011-07-14 22:02
선생님... 안녕하세요. 음... 저를 어떻게 소개해야 기억하실런지... 2004년 11월 26일에 조산원에서 첫째를 2008년 3월 5일 가정분만으로 둘째를 낳은 수원 정자동에 사는 김혜연이라고 해요... 셋째를 품고 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잘 지내셨지요...  
2608 원장님 ...저를 아실런지... 1
이진선
817   2015-01-05 2015-01-14 20:13
반갑습니다. 원장님... 저는 2004년 2008년 두아이(복땡,누리)를 안산에서 낳은 이진선입니다. 잘 계셨는지요? 궁금해서 들어와 보니 의왕에 하나 더 생겼네요? 이사를 가신건가요? 원장님은 주로 어디에 계세요?  제가 산본으로 이사를 와서 가끔 원장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