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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수다방

글 수 2,627
번호
제목
글쓴이
2627 안녕하세요 원장님 . 브이백 성공했던 은총맘 이에요. 1 file
배순미
3744   2011-10-03 2011-10-06 10:08
 
2626 선생님, 저 영우 엄마 (한지원)예요. 2 file
영우맘
3355   2011-07-27 2011-07-27 14:16
 
2625 잘지내시죠? 1
최연순
3141   2011-12-06 2011-12-11 16:59
둘째가 벌써 돌 지났네요... 참으로 시간 한번 잘 가네요^^ 여름에 잠간 뵙고는 여직이네요^^ 애들은 아주 잘~~자라고 있어요 쌤 덕분^^ 쌤 글 허락두 없이 퍼갑니다 출처는 밝혔구요 가정분만의 행복을 여러사람들한테 널리 알리고 싶어서요^^ 제 블로그에^^ ...  
2624 원장님 안녕하세요? 1 file
mamelda
3067   2011-09-28 2011-10-06 10:10
 
2623 하룻밤이 지나고 ~~ 그러나 긴긴 기다림의 끝은 있었다
Rosa
3061   2011-07-27 2011-07-27 13:41
 
2622 동구애미입니다. 1
이민영
3057   2011-08-06 2011-08-06 13:02
임신기간 내내 노래를 부르던 파란색 뽀로로 자전거를 뇌물(?)로 갖고 와서인지 샘도 안내고 동생을 너무 이뻐합니다. 기저귀도 제가 갈아주겠다, 트름도 제가 시켜주겠다, 수시로 뽀뽀를 해대는 통에 난리법석도 이런 난리법석이 없습니다. 시원이는 이제 백...  
2621 원장님. 2009년 4월 28일날 첫째 낳은 드림 엄마예요. 둘째가 생겼어요..^^ 1
지현아
2996   2011-09-22 2011-09-22 22:02
원장님. 안녕하세요. 건강히 잘 지내시죠? 2009년 4월 28일날 저녁에 첫째 아들냄을 맞이했던 감동의 순간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런데 내년 3월 14일쯤에 둘째 동생이 태어날 예정이예요. 지금은 15주 정도 되었답니다. 언제쯤 방문 드리면 될까 해서 문의 ...  
2620 25주에 접어들었어요. 2
김혜연
2943   2011-09-18 2011-09-20 18:45
원장님... 안녕하세요. 수원 정자동에 사는 김혜연입니다.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주 25주에 접어들었어요. 한 번 뵐때가 된것 같아서요. 이번 주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 어떠신지... 가능한 날짜 시간 말씀해주시면 아이들과 함께 찾아뵙도록 할...  
2619 어제의 용사들~~
Rosa
2861   2011-07-27 2011-07-27 14:03
 
2618 원장님! 잘 지내시죠?! ^^ 2 file
대심이맘
2852   2011-09-16 2011-09-21 12:12
 
2617 원장님~~ 1
김혜연
2769   2011-12-04 2011-12-11 16:57
안녕하세요. 수원 정자동에 사는 김혜연입니다... 지금 36주구요. 이번주 7일 (수요일) 저녁 6시쯤 진찰을 받으러 갈까 하는데 시간이 어떠신지요... 신랑이 그날 시간이 날것 같아서요. 되시면 글 남겨 주세요. 수고하세요~~  
2616 아기맞이는 이렇게 움직이면서 ~~~
Rosa
2680   2011-07-27 2011-07-27 13:40
 
2615 브이백성공 ! 에이미~~
Rosa
2576   2011-07-27 2011-07-27 13:38
 
2614 서울대공원 다녀온 사진 5
하린맘
2488   2004-06-04 2004-06-04 14:30
사진들 보세요.. 분수대 앞에서.. 정남주, 요정되다=정요정 정요정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울적해지면 쭈쭈찾는 하린 꽃시계 만드는 남주 모녀 다 만들어서 하린양에게..ㅋㅋ 닭살커플의 닭살행각..백주대낮에! 귀염둥이 남주. 남주, 하린, 그리고 아줌마들이 요...  
2613 선생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1
김혜연
2446   2011-07-13 2011-07-14 22:02
선생님... 안녕하세요. 음... 저를 어떻게 소개해야 기억하실런지... 2004년 11월 26일에 조산원에서 첫째를 2008년 3월 5일 가정분만으로 둘째를 낳은 수원 정자동에 사는 김혜연이라고 해요... 셋째를 품고 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잘 지내셨지요...  
2612 [re] 해남에 봄이 엄마에요.
관리자
2435   2007-07-16 2013-10-14 01:10
>원장님 안녕하셨는지요. >요가원에 컴이 있어 이제야 들어왔네요. >그간 또 얼마나 많은 아이들과 만나시고 우리 엄마들과 그 고통을 함께 하셨는지요. >우리 봄이가 이제 6주가 되어가네요. >동안은 아이와 저희의 교감의 시간들이 지난하게 지나갔지요. > ...  
2611 원장님 건강하시지요??^^ 인도에서 돌아온 소원이엄마예요. 1
행복한사람
2305   2011-07-12 2011-07-12 17:03
안녕하세요 ^^ 2009년 9월에 소원이를 출산했던 이수정 이예요. 아가들이 세상에 한꺼번에 나오던 9월에 28일이 기억나시는지요....ㅋㅋ 인도에서 몇번이나 들어와서 글한번 남기려고 했는데 서버에 오류가 생겼는지 로그인도 안되고 회원가입을 다시하려면 ...  
2610 [re] 왓! 일등이다
김옥진
2140   2002-12-12 2002-12-12 11:04
>안녕하셔요~ 게시판에 첨으로 글을 쓰는 ^^ 하린엄마입니다. >버벅버벅대면서 게시판도 달고 수정했는데 기분이 정말 좋네요. 오랫만에 일을 하니 더 시간이 오래 걸린것 같아요. 암튼 기쁩니다. 아기탄생 조산원 번창하세요~ 감사 합니다. 아기탄생조산원 ...  
2609 저 문효성이에요~ 금님이 엄마~ 1
문효성
2124   2011-06-15 2011-06-16 13:55
아기 낳고는 들어오기가 힘드네요~ 원장님 사진 보니까 잘 지내신거 같아요~, 4년전이나 똑같으세요~ 아기 낳은지 엊그제 같은데 아들 5살 되구요. 저 또 임신했어요. 41살인데... 큰아들이나 둘째나 입덧해서 몸무게 7킬로 빠지고 슬슬 돌아오는 중이에요~ 신...  
2608 아기탄생 동창생들의 봄소풍 즐거웠어요^0^ 1
하린맘
2114   2013-03-06 2013-03-26 14:18
오랜만에 찾아온 옥진 원장님 홈페이지예요. 사진을 올리려 하니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 한참 헤매다 그냥 글만 쓰려구요.. ^^; 3년 만에 만나도 사흘만에 만난듯. 편안했던건, 저 뿐만은 아니겠죠~ 조산원 초창기에 찾아와 낳은 하린이가 벌써 열두살이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