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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수다방

글 수 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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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7 [re] 바람이 많이 불고 춥네요
관리자
822   2009-04-26 2009-04-26 20:45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세요 >요새 기침감기가 많으세요. >원장님도 잘 드시고 많이 쉬셔서 건강관리 잘 하세요..^^ > >요샌 하루하루 기쁨입니다. >아이를 품고 있으니 그동안 소홀했던 제 몸에 대한 관심을 더 갖게 되고 무심히 넘겼던 많은 일들을 다시 감...  
2466 아이가 역아라고 하는데 ㅠㅠ
박소민
988   2009-04-20 2009-04-20 10:05
안녕하세요??? 저 4월 12일날에 순산교실 들었던 박소민이라고 합니다..^^ 그날 선생님 말씀듣고 운동도 열심히하려고 하고 그동안 못했던 밀가루 음식등도 가리려고 하고 노력중이에요~ 신랑도 선생님말씀듣고 많이 느낀것같구요^^그날은 참 감사했습니다... ...  
2465 [re] 아이가 역아라고 하는데 ㅠㅠ
관리자
921   2009-04-20 2009-04-20 11:58
>안녕하세요??? >저 4월 12일날에 순산교실 들었던 박소민이라고 합니다..^^ >그날 선생님 말씀듣고 운동도 열심히하려고 하고 그동안 못했던 밀가루 음식등도 가리려고 하고 노력중이에요~ >신랑도 선생님말씀듣고 많이 느낀것같구요^^그날은 참 감사했습니...  
2464 남양주 평내 태둥이(푸른이)엄마 입니다
조아롱
864   2009-04-17 2009-04-17 07:48
아기를 기다리며 사이트에 들락거린지가 좀 되었는데 이제 제 뱃속에 둘째 아기가*^^* 아기를 갖기도 전에 원장님 건강부터 걱정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지금은 평안하신 모양입니다 우리 둘째 태명은 하늘이랍니다 하늘이도 선생님과 함께 맞는다면 너무도 큰 ...  
2463 [re] 남양주 평내 태둥이(푸른이)엄마 입니다
관리자
812   2009-04-18 2009-04-18 13:25
>아기를 기다리며 사이트에 들락거린지가 좀 되었는데 >이제 제 뱃속에 둘째 아기가*^^* > >아기를 갖기도 전에 원장님 건강부터 걱정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지금은 평안하신 모양입니다 > >우리 둘째 태명은 하늘이랍니다 > >하늘이도 선생님과 함께 맞는다...  
2462 안녕하세요 동동이엄마예요
김진숙
858   2009-04-16 2009-04-16 00:14
선생님 잘지내시죠? 선부동에서 예기치않게^^ 가정분만 했던 동동이엄마예요 우리동동이가 벌서 백일이 되었답니다. '김산'이라는 이름도 생겼어요. 사실 백일은 진즉 지났는데 여유있게 인터넷 할 시간이 없어서 이제서야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산이가...  
2461 [re] 안녕하세요 동동이엄마예요
관리자
950   2009-04-16 2009-04-16 15:39
>선생님 잘지내시죠? >선부동에서 예기치않게^^ 가정분만 했던 동동이엄마예요 >우리동동이가 벌서 백일이 되었답니다. >'김산'이라는 이름도 생겼어요. >사실 백일은 진즉 지났는데 여유있게 인터넷 할 시간이 없어서 이제서야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  
2460 잘 지내시죠?
김은미
774   2009-04-15 2009-04-15 14:23
원장님 잘 지내시죠? 든든이 이름은 지우로 정했어요.. 백지은!! 백지우!!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되니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기도 하지만 그보다 너무 든든하네요. 우리 가족은 두 아이 보느라 아주 정신이 없어요. 지은이가 어린이집을 그만두는 바람에 더욱 ...  
2459 [re] 잘 지내시죠?
관리자
687   2009-04-15 2009-04-15 21:39
>원장님 잘 지내시죠? >든든이 이름은 지우로 정했어요.. >백지은!! 백지우!!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되니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기도 하지만 그보다 너무 든든하네요. >우리 가족은 두 아이 보느라 아주 정신이 없어요. >지은이가 어린이집을 그만두는 바람에...  
2458 이제 맘이 놓입니다^^
서경은
623   2009-04-08 2009-04-08 09:55
사실 넷째라 아빠가 받아들이지 못하고 방황을 했어요. 제 확고한 신념을 고집이라 몰아세울 땐 속으로 눈물도 많이 삼켰지요. 그래도 이 아이의 힘인지 더 용감하고 씩씩한 엄마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아빠를 설득하고 또 설득해서 드디어 결심을 굳히셨답니다...  
2457 [re] 이제 맘이 놓입니다^^
관리자
802   2009-04-09 2009-04-09 23:10
>사실 넷째라 아빠가 받아들이지 못하고 방황을 했어요. >제 확고한 신념을 고집이라 몰아세울 땐 속으로 눈물도 많이 삼켰지요. 그래도 이 아이의 힘인지 더 용감하고 씩씩한 엄마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아빠를 설득하고 또 설득해서 드디어 결심을 굳히셨답...  
2456 무사귀환 그리고 곧 선생님 뵐날이..
김혜영
859   2009-04-02 2009-04-02 09:26
안녕하세요~!! 병원에서 퇴원하던날 연락드리고 첨으로 글 남깁니다 일?이 났을때도 헛웃음만 나더니 지금도 웃음이 나네요 ^^;; 시간은 또 흘러 일주일이란 시간이 되어갑니다 위험?요소로 부터 점점 멀어져서 다행이란 생각도 들고 참 이번주 토요일은 선생...  
2455 [re] 무사귀환 그리고 곧 선생님 뵐날이..
관리자
878   2009-04-04 2009-04-04 12:59
>안녕하세요~!! >병원에서 퇴원하던날 연락드리고 첨으로 글 남깁니다 >일?이 났을때도 헛웃음만 나더니 >지금도 웃음이 나네요 ^^;; >시간은 또 흘러 일주일이란 시간이 되어갑니다 >위험?요소로 부터 점점 멀어져서 다행이란 생각도 들고 >참 이번주 토요일...  
2454 벌써 14개월이 흘렀네요^^:
오현미
814   2009-03-28 2009-03-28 18:21
안녕하세요~ 선생님^^: 본오동의 청홍맘~ 기억나실지 ㅋㅋ잘지내셨죠?! ^^ 장보러 마트 가는길에라도 잠시 들려 얼굴한번 삐죽 내밀고싶은데.. 우리 청홍이두 보여드리고 ㅋㅋ 헌데 서울에서 지내고있어 어렵네요 ㅋㅋ 핑계인가?! ^^ 한가로운 오후 주말 오랫...  
2453 [re] 벌써 14개월이 흘렀네요^^:
관리자
828   2009-03-29 2009-03-29 15:41
>안녕하세요~ 선생님^^: 본오동의 청홍맘~ 기억나실지 ㅋㅋ잘지내셨죠?! ^^ 장보러 마트 가는길에라도 >잠시 들려 얼굴한번 삐죽 내밀고싶은데.. 우리 청홍이두 보여드리고 ㅋㅋ >헌데 서울에서 지내고있어 어렵네요 ㅋㅋ 핑계인가?! ^^ 한가로운 오후 주말 ...  
2452 무사출산 하였습니다^^
이선영
784   2009-03-27 2009-03-27 23:07
출산교실까지 참석했는데 결국은 병원에서 출산을 하였습니다. 햇살이 엄마예여 ^^ 끝까지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여.. 햇살이는 아침에 나올거라고 하셨쬬? ㅋㅋㅋ 예정일을 하루 지난, 3월1일에 아가가 나왔습니다. 예정일 이른새벽부터 진통이 시...  
2451 [re] 무사출산 하였습니다^^
관리자
996   2009-03-29 2009-03-29 15:39
>출산교실까지 참석했는데 결국은 병원에서 출산을 하였습니다. 햇살이 엄마예여 ^^ 끝까지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여.. > >햇살이는 아침에 나올거라고 하셨쬬? ㅋㅋㅋ >예정일을 하루 지난, 3월1일에 아가가 나왔습니다. >예정일 이른새벽부터 진...  
2450 선생님 말씀이 어찌나 힘이되는지..
서경은
680   2009-03-27 2009-03-27 10:43
..... 현실을 생각하라는 말들이며, 너 고생만 할꺼라는 말, 딸 고생할까 속상해할까 걱정되서 친정엄마께 차마 아직 말도 못하고.. 아빠조차 벌써 힘에 겨워하는 모습. ^^; 하지만 주어진 삶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사람의 힘이고 사랑의 ...  
2449 [re] 선생님 말씀이 어찌나 힘이되는지..
관리자
840   2009-03-29 2009-03-29 15:37
>..... >현실을 생각하라는 말들이며, 너 고생만 할꺼라는 말, 딸 고생할까 속상해할까 걱정되서 친정엄마께 차마 아직 말도 못하고.. >아빠조차 벌써 힘에 겨워하는 모습. >^^; >하지만 주어진 삶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로 사람의 힘이고 ...  
2448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secret
서경은
14   2009-03-25 2009-03-25 19:57
비밀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