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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수다방

글 수 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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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7 [re]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관리자
672   2009-05-29 2009-05-29 01:09
>ㅋㅋ의 탄생덕분에 이렇게 글로나마 인사드립니다. > >06년도에 첫째처럼 올해 둘째도 원장님과 우리집에서 편안하게 낳고 싶었던게 저의 소망이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상 제가 하고픈데로만 할수가 없더라구요..ㅠㅠ; > >첫째때문에 지방친정에서 출산을 해야...  
2486 신랑이 벌써 셋째를 바라네요 흠...
정성윤
816   2009-05-22 2009-05-22 15:22
첫째 승찬이는 이제 엄마맘을 너무 잘 알아주는 의젓한 형아가 되었구요 현우또한 밤에 자기전에 배가 빵빵할정도로 잔뜩먹고 밤새 한번도 안먹고 아침까지 자주는 효자가 되었답니다. 돌이 지나고 14개월을 향해 부지런히 크고 있습니다 . 아직은 할줄아는 단...  
2485 [re] 신랑이 벌써 셋째를 바라네요 흠...
관리자
708   2009-05-29 2009-05-29 01:03
안녕하시지요? 두 아이들과 함께 직장 다니랴 살림하랴 바쁘실만도 한데 ~~ 흠 ! 그래도 엄마편 하나쯤은 있어야 공평하려나요? 셋째는 3.5 칠로 미만으로 쏙!! 낳아봐~~~용~~ 우리~~~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만땅하시길 ~~~  
2484 원장쌤..반야가 돌잔치합니다.. 1
최연순
1013   2009-05-15 2009-05-15 14:19
막달검사결과지 갖구 쌤찾아뵙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우리 반야가 돌잔치 하네요 ㅋㅋㅋ 하마터면 병원가서 수술할뻔했던 우리 반야 많이 컸죠? 그날 하루종일 고생하신 쌤이랑 이미숙쌤 저녁도 대접하지 못하고 그냥 보내드린게 내내 맘에 걸렸는데 시간...  
2483 [re] 원장쌤..반야가 돌잔치합니다..
관리자
709   2009-05-15 2009-05-15 17:25
>막달검사결과지 갖구 쌤찾아뵙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우리 반야가 돌잔치 하네요 ㅋㅋㅋ >하마터면 병원가서 수술할뻔했던 우리 반야 많이 컸죠? >그날 하루종일 고생하신 쌤이랑 이미숙쌤 저녁도 대접하지 못하고 그냥 보내드린게 내내 맘에 걸렸는데 ...  
2482 천안에 예건엄마예요~^^
변은영
782   2009-05-14 2009-05-14 20:33
원장님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이네요... ㅎㅎ건강하시죠? 가끔씩 홈피에 놀러와서 계속되는 아기 맞이를 구경하곤 했어요... 원장님... 저 둘째 가지려구여... 예건이 낳을 때 힘주면서 '더 못낳겠다'하는 생각을 젤 먼저 했어여....(세명즘 낳아야지 햇는데.....  
2481 [re] 천안에 예건엄마예요~^^
관리자
792   2009-05-15 2009-05-15 17:23
>원장님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이네요... >ㅎㅎ건강하시죠? >가끔씩 홈피에 놀러와서 계속되는 아기 맞이를 구경하곤 했어요... >원장님... 저 둘째 가지려구여... >예건이 낳을 때 힘주면서 '더 못낳겠다'하는 생각을 젤 먼저 했어여....(세명즘 낳아야지 ...  
2480 엄마잃은 아이들은 어찌해야할까요?
정성윤
928   2009-05-12 2009-05-12 17:23
너무 슬픈일입니다.. 저에겐 친척고모이지만 아직은 젊은 36살입니다 위로 남자아이들을 둘낳고 셋째는 그리 원하던 이쁜딸하나 자연분만으로 낳았답니다. 근데 어찌된일인지 출혈이 심했답니다.. 그리하여 아이를 낳은지 이틀뒤 고모는 그 작은 아기에게 젖한...  
2479 [re] 엄마잃은 아이들은 어찌해야할까요?
관리자
829   2009-05-13 2009-05-13 18:30
>너무 슬픈일입니다.. >저에겐 친척고모이지만 아직은 젊은 36살입니다 >위로 남자아이들을 둘낳고 셋째는 그리 원하던 이쁜딸하나 자연분만으로 낳았답니다. >근데 어찌된일인지 출혈이 심했답니다.. >그리하여 아이를 낳은지 이틀뒤 고모는 그 작은 아기에...  
2478 원장님~청산도에 한번 가보세요..
서경은
749   2009-05-12 2009-05-12 15:29
연휴에 큰맘먹고 몸 더 무거워지기전에 가야한다며 완도에서도 배를타고 40여분을 더 가는 청산도에 갔다왔습니다. 왕복 1000km는 되는 긴 여행이었네요. 마침 며칠전에 다큐72시간이라는 프로에 청산도가 나오더군요. 참 좋았어요.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  
2477 [re] 원장님~청산도에 한번 가보세요..
관리자
694   2009-05-13 2009-05-13 18:28
>연휴에 큰맘먹고 몸 더 무거워지기전에 가야한다며 완도에서도 배를타고 40여분을 더 가는 청산도에 갔다왔습니다. >왕복 1000km는 되는 긴 여행이었네요. >마침 며칠전에 다큐72시간이라는 프로에 청산도가 나오더군요. 참 좋았어요.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  
2476 원장님...준혁이 돌잔치합니다.
이진선
889   2009-05-07 2009-05-07 19:24
안녕하세요...원장님... 싱그러운 5월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이렇게 좋은 계절에 우리 누리(지금은 오준혁)를 세상밖에서 만나게 된것이 얼마나 벅찬 기쁨이었는지 다시금 떠올려 봅니다. 이제 1년이 살아온 우리 누리가 1살 파티를 하려고 합니다. 조산원 가...  
2475 [re] 원장님...준혁이 돌잔치합니다.
관리자
807   2009-05-08 2009-05-08 15:49
>안녕하세요...원장님... >싱그러운 5월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이렇게 좋은 계절에 우리 누리(지금은 오준혁)를 세상밖에서 만나게 된것이 >얼마나 벅찬 기쁨이었는지 다시금 떠올려 봅니다. >이제 1년이 살아온 우리 누리가 1살 파티를 하려고 합니다. >조...  
2474 아이가 아직 안돌아온것같아요...
박소민
752   2009-05-06 2009-05-06 17:16
안녕하세요?선생님~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면서 사무실에 앉아있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는것같아요.. 곧 휴가를 내고 집에 들어가야할듯해요 ㅠㅠ 몸이 힘드니깐 저희 총명이한테도 신경을 못쓰게되고 하는것같아서요.. 선생님~ 총명이가 아직 옆으로 누워있는것...  
2473 [re] 아이가 아직 안돌아온것같아요...
관리자
772   2009-05-08 2009-05-08 15:47
>안녕하세요?선생님~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면서 사무실에 앉아있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는것같아요.. >곧 휴가를 내고 집에 들어가야할듯해요 ㅠㅠ >몸이 힘드니깐 저희 총명이한테도 신경을 못쓰게되고 하는것같아서요.. >선생님~ >총명이가 아직 옆으로 누...  
2472 난 막내가 아니라구~(영우의 말씀)
서경은
957   2009-04-30 2009-04-30 14:45
형님 누나 유치원갈때마다 유치원을 따라가더니 오늘은 영우가 자기는 간호사가 될꺼라며 한의원에 가겠다고 합니다..^^; 그래 가자~하고 데리고 나와서 출근을 했지요. 환자분 한분이 신발을 벗고 있는 영우를 보시고 한말씀 하십니다. "얘가 막내구나~" 영우...  
2471 [re] 난 막내가 아니라구~(영우의 말씀)
관리자
1039   2009-05-02 2009-05-02 10:20
>형님 누나 유치원갈때마다 유치원을 따라가더니 >오늘은 영우가 자기는 간호사가 될꺼라며 한의원에 가겠다고 합니다..^^; >그래 가자~하고 데리고 나와서 출근을 했지요. >환자분 한분이 신발을 벗고 있는 영우를 보시고 한말씀 하십니다. "얘가 막내구나~"...  
2470 안녕하세요 대부도 승지맘이예요^^
안미영
789   2009-04-22 2009-04-22 22:58
봄 햇살이 너무도 따사로운 요즘... 승지랑 매일 밖같 나들이 잦습니다 녀석이 밖같을 얼마나 좋아 하는지요~~ 활동이 많아서 인지 몸무게는 아직 13.4kg밖에 안 되네요 오늘로서 딱 33개월인데... 저 오늘 암검진 받고 왔어요 근대 자궁 경부에 약간의 혈은 ...  
2469 [re] 안녕하세요 대부도 승지맘이예요^^
관리자
836   2009-04-26 2009-04-26 20:48
>봄 햇살이 너무도 따사로운 요즘... >승지랑 매일 밖같 나들이 잦습니다 >녀석이 밖같을 얼마나 좋아 하는지요~~ >활동이 많아서 인지 몸무게는 아직 13.4kg밖에 안 되네요 >오늘로서 딱 33개월인데... > >저 오늘 암검진 받고 왔어요 >근대 자궁 경부에 약...  
2468 바람이 많이 불고 춥네요
서경은
761   2009-04-21 2009-04-21 15:03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세요 요새 기침감기가 많으세요. 원장님도 잘 드시고 많이 쉬셔서 건강관리 잘 하세요..^^ 요샌 하루하루 기쁨입니다. 아이를 품고 있으니 그동안 소홀했던 제 몸에 대한 관심을 더 갖게 되고 무심히 넘겼던 많은 일들을 다시 감사로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