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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수다방

글 수 2,627
번호
제목
글쓴이
2507 원장님~ 저 임신했어요
변은영
818   2009-07-05 2009-07-05 08:54
ㅎㅎ저 임신했어요... 맘 먹으니 아이가 바로 왔어요.. 예건이 저희가 2년을 기다렸는데 이 아인 저희를 기다린 것 같아요..^^ 두번째이지만 생명을 품었다는 것이 또 신비롭고 감사하네요 또 뭘 어케해야 하는 지 다 잊어버렸어요..ㅎㅎ 우선 병원에서 산전검...  
2506 [re] 원장님~ 저 임신했어요
관리자
895   2009-07-09 2009-07-09 23:10
>ㅎㅎ저 임신했어요... >맘 먹으니 아이가 바로 왔어요.. >예건이 저희가 2년을 기다렸는데 이 아인 저희를 기다린 것 같아요..^^ >두번째이지만 생명을 품었다는 것이 또 신비롭고 감사하네요 >또 뭘 어케해야 하는 지 다 잊어버렸어요..ㅎㅎ >우선 병원에서...  
2505 대박이예요!!^^
양윤진
772   2009-07-02 2009-07-02 21:20
4월 30일날 태어난 대박이예요~ 지금은 범준이라는 멋찐 이름도 생겼어요^^ 인사가 너무 늦었어요~ 선생님 덕분에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 출산을 했어요 조리원에서 조산원에서 낳다니까 다들 놀라드라구요 제 경험과 생각을 말해주니 다들 조산원에서 낳아보...  
2504 [re] 대박이예요!!^^
관리자
789   2009-07-06 2009-07-06 18:23
>4월 30일날 태어난 대박이예요~ >지금은 범준이라는 멋찐 이름도 생겼어요^^ >인사가 너무 늦었어요~ >선생님 덕분에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 출산을 했어요 >조리원에서 조산원에서 낳다니까 다들 놀라드라구요 >제 경험과 생각을 말해주니 다들 조산원에서...  
2503 안녕하세요^^ 대부도입니다
안미영
658   2009-07-02 2009-07-02 17:27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7월에 태언난 승지가 벌써 세돌을 맞이하는 달이예요 3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둘째를 생각은 하고 있는데 잘 생기지가 안으니까 좀 걱정이 있네요 전달부터 생리양이 하루만 제대로 나오고 3~4일은 검게 나오는...  
2502 [re] 안녕하세요^^ 대부도입니다
관리자
778   2009-07-06 2009-07-06 18:18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7월에 태언난 승지가 벌써 세돌을 맞이하는 달이예요 >3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둘째를 생각은 하고 있는데 잘 생기지가 안으니까 >좀 걱정이 있네요 >전달부터 생리양이 하루만 제대로 나오고 3~4일은 검게 ...  
2501 원장님원장님~~~~~ 2
전승희
793   2009-06-25 2009-06-25 03:11
안녕하세요.. 김천댁 보물이, 윤호 엄마에요..*^^* 이젠 유진이, 성윤이가 되는군요..ㅋㅋ 성윤이 낳고 일주일만에 집에 내려와 아들딸 키우니 하루가 후딱~ 지나 원장님 뵈러 한번 꼭 가야지, 전화한번 드려야지 하는데 뒤돌면 까먹지 일쑤고... 이제서야 이...  
2500 [re] 원장님원장님~~~~~
관리자
679   2009-06-25 2009-06-25 13:16
>안녕하세요.. 김천댁 보물이, 윤호 엄마에요..*^^* >이젠 유진이, 성윤이가 되는군요..ㅋㅋ > >성윤이 낳고 일주일만에 집에 내려와 아들딸 키우니 하루가 후딱~ 지나 원장님 뵈러 한번 꼭 가야지, 전화한번 드려야지 하는데 뒤돌면 까먹지 일쑤고... >이제...  
2499 원장님~~~ secret
정성윤
2   2009-06-22 2009-06-22 13:38
비밀글입니다.  
2498 선생님, 잘 지내시죠? ^^
김윤경
701   2009-06-21 2009-06-21 01:48
일산 여울이 엄마에요. 여울이는 벌써 25개월 건강하고 밝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올 여름에 여울이 동생을 계획하는 중인데 (계획이란 말이 좀 건방지게 들립니다만..),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 여울이 때 읽었던 태교 관련책을 다시 읽다가 선생님 생각이 나서...  
2497 [re] 선생님, 잘 지내시죠? ^^
관리자
608   2009-06-21 2009-06-21 15:25
>일산 여울이 엄마에요. >여울이는 벌써 25개월 건강하고 밝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 >올 여름에 여울이 동생을 계획하는 중인데 (계획이란 말이 좀 건방지게 들립니다만..),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 여울이 때 읽었던 태교 관련책을 다시 읽다가 선생님 생각...  
2496 남양주 푸른이 엄마요*^^*
조아롱
721   2009-06-11 2009-06-11 18:52
선생님~~~ 잘 지내셨지요? 어느덧 우리 푸른이 동생 하늘이도 임신 21주가 되어가네요!! 시간 참 잘가네요~~ 우리 신랑은 벌써 신나서 쌍둥이 유모차를 새로 살까 고민하구요(셋쨰까지 빨리 낳아서 기른다구...ㅋ) 어쨌든 둘째라서인지 더욱 평온한 마음...  
2495 [re] 남양주 푸른이 엄마요*^^*
관리자
614   2009-06-13 2009-06-13 14:52
>선생님~~~ >잘 지내셨지요? >어느덧 우리 푸른이 동생 하늘이도 임신 21주가 되어가네요!! > >시간 참 잘가네요~~ > >우리 신랑은 벌써 신나서 쌍둥이 유모차를 새로 살까 고민하구요(셋쨰까지 빨리 낳아서 기른다구...ㅋ) >어쨌든 둘째라서인지 더욱 ...  
2494 홍천 다정이 엄마에요 ㅠ-ㅠ
김다혜
856   2009-06-09 2009-06-09 22:15
원장님 안녕하셨어요? 아가 태어난지 벌써 1주일도 훌쩍 넘었네요 다정이는 황달로 인큐베이터에 5일이나 있다가, 오늘에야 다시 모유를 먹고있어요 조산원에서 꼭 낳고 싶었는데... 아직도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진통 시작되고 가방도 다 싸놓고, 5분간격 진...  
2493 [re] 홍천 다정이 엄마에요 ㅠ-ㅠ
관리자
849   2009-06-13 2009-06-13 14:50
>원장님 안녕하셨어요? >아가 태어난지 벌써 1주일도 훌쩍 넘었네요 >다정이는 황달로 인큐베이터에 5일이나 있다가, 오늘에야 다시 모유를 먹고있어요 > >조산원에서 꼭 낳고 싶었는데... >아직도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 >진통 시작되고 가방도 다 싸놓고,...  
2492 정지 백일하고 삼일지났어요
황정미
743   2009-06-02 2009-06-02 21:47
어머나 깜짝이죠 벌써 백일이나 지나버렸어요 선생님께 기냥 안부전화 드렸었는데 그날이 벌써 언젠지.. 통화도 제대로 못하고 다시 연락드린다해놓고 여태... 시간이 지났네요 정말 아이 키우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금방가는것 같아요 선생님 너무 많은 아가...  
2491 [re] 정지 백일하고 삼일지났어요
관리자
763   2009-06-04 2009-06-04 11:40
고맙습니다.. 특히 아가가 순하고 잘 자란다는 소식을 들을때가 제일 기분 좋답니다.. 엄마 아빠 되기 위해 노력한 만큼 그 보답이 따라오는것이겠죠.. 훌륭하게 잘 키워주십시요..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말입니다.. 늘 기억해 주심 감사드리구요 다른 가...  
2490 벌써 지우의 백일이네요~
김은미
780   2009-05-31 2009-05-31 14:40
날이 참 좋기도하고...덥기도하고... 원장님 잘 지내시지요? 열흘 후면 우리 지우가 벌써 백일이네요... 고맙게도 지은이는 지우에게 샘을 부리기는 커녕 너~무 이뻐라 합니다. 아직은 자기가 집안의 절대적인 존재란걸 위협받지 못해서인지...친정 부모님은 ...  
2489 [re] 벌써 지우의 백일이네요~
관리자
718   2009-06-04 2009-06-04 11:36
시간이 참 빠르죠? 지은이가 샘을 내서힘드시다고 했는데 이젠 적응이 잘 되나봅니다 출근도 하셔야 하고 ~~ 그래도 아가들이 주는 행복이 이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는것 절절이 느끼실줄 알아요.. 보고싶네요.. 늘 건강하시고 열심히 사십시요... 가족분...  
2488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백미영
715   2009-05-22 2009-05-22 16:04
ㅋㅋ의 탄생덕분에 이렇게 글로나마 인사드립니다. 06년도에 첫째처럼 올해 둘째도 원장님과 우리집에서 편안하게 낳고 싶었던게 저의 소망이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상 제가 하고픈데로만 할수가 없더라구요..ㅠㅠ; 첫째때문에 지방친정에서 출산을 해야해서,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