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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수다방

글 수 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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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7 상큼한 홈피 놀러왔어요.ㅎㅎ
전자옥
850   2009-08-20 2009-08-20 23:59
선생님 홈피가 너무 새롭고 예뻐요. 귀여운 아기천사들도 많이보이구요.ㅎㅎ 전 홈피 자료실에서 놀다가(?) 흔적남기고 가려구요 히히 오늘낮에 친정아버지께 전화가 왔었거든요. "자옥아! 아기잘있니? ytn뉴스보니까 아기가 6개월되면 이유식해야하고 감기걸...  
2526 [re] 상큼한 홈피 놀러왔어요.ㅎㅎ
관리자
823   2009-08-21 2009-08-21 11:28
> >선생님 >홈피가 너무 새롭고 예뻐요. >귀여운 아기천사들도 많이보이구요.ㅎㅎ >전 홈피 자료실에서 놀다가(?) >흔적남기고 가려구요 히히 > >오늘낮에 친정아버지께 전화가 왔었거든요. >"자옥아! 아기잘있니? >ytn뉴스보니까 아기가 6개월되면 이유식해...  
2525 반가웠습니다..원장님.. 1
서영주
818   2009-08-16 2013-10-13 23:17
원장님 뵙는날은 아기를 만난날 처럼 설레임과 기다람의 연속 이지요..만나면 감격스럽고 반갑고요.. 원장님이 친정엄마같이 느껴져 투정부리고 자꾸 물어보고 자 랑하고 그러네요..언제나 엄마처럼 잘받아주셔서 그러나봐 요.. 우리 나리도 원장님 뵙고 어쩌...  
2524 [re] 반가웠습니다..원장님..
관리자
905   2009-08-16 2009-08-16 21:56
저도 행복했답니다. 나리의 옹알이는 정말로 저를 알아보는듯했답니다. 그 소리 녹음 잘 해놓도록 하세요.. 기억해 주시고 고마워하시니 저도 참 감사하네요. 나리 잘 키워서 걸음마 하는 모습도 보여주러 오세요..*^^*  
2523 원장님~~ 1
유광현
920   2009-08-12 2009-08-12 22:29
안녕하시지요? 마음이 엄마 기억하세요? 홈피는 가끔 들어와서 보곤했는데 죄송해서 글은 못 남겼었어요 아기가 벌써 돌이 지났건만 고잔동 사면서 찾아뵙지도 못하고...우리 아기가 태어났던 곳 꼭 1년이 되기전에 가리라 했는데 아이랑 씨름하느라 정신없는 ...  
2522 [re] 원장님~~
관리자
830   2009-08-13 2009-08-13 18:22
그 작은 몸에서 큰 어미의 맘으로 격은 산고를 제가 어찌 잊겠습니까.. 하지만 이 세상의 어미들은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출산이지요.. 기다림이 그 정답이라고나 할까요.. 근처에 계신데도 만나기 힘든 것은 저도 마찬가지이지요. 친구도 만나기 힘들고 보고...  
2521 안녕하세요..4월 15일 똘똘이 엄마에요
서영주
1008   2009-08-04 2009-08-04 23:19
4월 15일 새벽1시에 세상구경한 똘똘이 엄마에요.. 우리 똘똘 이는조산원에서 낳은 아이라 모유도 잘먹고 순하고 잘웃는 아 이로 잘 크고 있답니다 이제 백일도 지나서 잘자라고 있는데 늘 바쁘신 우리 원장님은 건강히 잘계시는지요. 출산동영상 볼때마다 아...  
2520 [re] 안녕하세요..4월 15일 똘똘이 엄마에요
관리자
855   2009-08-05 2009-08-05 13:39
>4월 15일 새벽1시에 세상구경한 똘똘이 엄마에요.. 우리 똘똘 > >이는조산원에서 낳은 아이라 모유도 잘먹고 순하고 잘웃는 아 > >이로 잘 크고 있답니다 이제 백일도 지나서 잘자라고 있는데 > >늘 바쁘신 우리 원장님은 건강히 잘계시는지요. 출산동영상 >...  
2519 안녕하셨어요^^신이엄마에요^^
김선정
787   2009-07-31 2009-07-31 11:42
생각보다 자주 들어와서 출산이야기도 보고 사진도 구경하고 했는데 사이트가 예쁘게 바뀌어서 이렇게 잘 살고 있다는 소식 전하려 자판 두들기고 있네요. 안산에 살고있기에 조산원 지나갈때마다 우리 신이가 나오려고 신호보내던 그때가 생각나면서 아직도 ...  
2518 [re] 안녕하셨어요^^신이엄마에요^^
관리자
700   2009-07-31 2009-07-31 13:17
그러게나 말입니다. 근처에 계신데도 서로 얼굴 마주하기가 그리 쉽지만은않지요 신이도 그리 건강히 잘 있다니 참 기쁘구요. 사진 멋진것으로 한번 올려주시와요^^; 이제 슬슬 동생분도 아가맞이를 할 때가 되어가고있지요. 출산교실받으러 오시라고 전화 드...  
2517 일산의 넷째입니다^^
서경은
737   2009-07-30 2009-07-30 12:03
시간이 벌써 흘러 뱃속의 아기가 24주가 되었어요. 처음에 아빠를 고민의 폭풍에 몰아넣었던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하늘이 내려주신 아기 감사하고 또 감사할 따름입니다. 30주쯤 찾아뵈려 계획중인데 이번엔 아빠의 각오도 남다르네요. 오히려 뒤로 갈수...  
2516 [re] 일산의 넷째입니다^^
관리자
808   2009-07-31 2009-07-31 13:12
>시간이 벌써 흘러 뱃속의 아기가 24주가 되었어요. >처음에 아빠를 고민의 폭풍에 몰아넣었던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하늘이 내려주신 아기 감사하고 또 감사할 따름입니다. 30주쯤 찾아뵈려 계획중인데 이번엔 아빠의 각오도 남다르네요. 오히려 뒤로 ...  
2515 홈피가 새로워졌네요
최연순
846   2009-07-30 2009-07-30 02:13
얼굴이 바뀌였네요 많이 밝아진거 같아서 넘 좋네요 원장님 잘 지내시죠? 전 반야 돌잔치 끝내구 바로 이사하느라 좀 바뻤답니다.. 집두 큰곳으로 옮겼으니 이젠 슬슬 둘째준비를 해야할까바요 ㅋㅋ 항상 건강하시구용.... 또 들릴께요  
2514 [re] 홈피가 새로워졌네요
관리자
668   2009-07-30 2009-07-30 23:38
>얼굴이 바뀌였네요 >많이 밝아진거 같아서 넘 좋네요 >원장님 잘 지내시죠? >전 반야 돌잔치 끝내구 바로 이사하느라 좀 바뻤답니다.. >집두 큰곳으로 옮겼으니 이젠 슬슬 둘째준비를 해야할까바요 >ㅋㅋ >항상 건강하시구용.... >또 들릴께요 반야의 예쁜 ...  
2513 홈피가 너무 이쁘게 바뀌었어요..
정성윤
671   2009-07-28 2009-07-28 15:30
홈피에 색감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하더니 오늘갑자기 홈피가 싹 바뀌었네요 ㅋㅋ 칼럼을 여니 우리 승찬이 돌사진이 뜨길래.. 혹시 나만 이렇게 뜨는건가 했는데 제가 로그인을 안한상태에서도 뜨는걸 보면 승찬이 사진이 다른분들이 열때도 뜨겠지요??ㅎㅎ 원...  
2512 [re] 홈피가 너무 이쁘게 바뀌었어요..
관리자
610   2009-07-29 2009-07-29 12:37
지금은 제법 총각티가 나는 승찬이 어릴적 사진을 보니 ㅋㅋ 정말 귀여워요.. 지금 나랑 사는 남자가 고치고 있는데 아주 전문가가 아니어서 좀 더디긴 하지만 저도 새로운 맘이 드네요.. 지난 글들도 읽어보고 사진도 다시 들춰보고 참 많이들 세상에 나와서...  
2511 선생님 ~!!!!!^^ secret
전자옥
12   2009-07-19 2009-07-19 19:53
비밀글입니다.  
2510 [re] 선생님 ~!!!!!^^
관리자
892   2009-07-23 2009-07-23 17:54
잘 지내고 계신다니 참 기쁘네요. 늘 그런 문제에 있어서는 아가의 건강을 챙기는 엄마로서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결국은 엄마 아빠의 선택대로 할 수 밖에 없답니다.. 잘 공부하셔서 결정하시도록 하세요.. *^^*( 저도 늘 고민스럽답니다...)  
2509 안녕하세요..
성혜란
737   2009-07-10 2009-07-10 00:33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8주된산모입니다.. 저희 언니 첫째둘째 다 애기를 여기김옥진 조산원에서 순산을 했어요,,.그래서 인제 저두 병원보다는 조산원이 더 애기한테도 그렇고 저한테도 그렇고 마음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편안할것같아서 결정을했습니다.. 한...  
2508 [re] 안녕하세요..
관리자
906   2009-07-13 2009-07-13 22:25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8주된산모입니다.. >저희 언니 첫째둘째 다 애기를 여기김옥진 조산원에서 >순산을 했어요,,.그래서 인제 저두 병원보다는 >조산원이 더 애기한테도 그렇고 저한테도 그렇고 마음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편안할것같아서 결정을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