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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수다방

글 수 2,627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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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47 안녕하세요? secret
홍지원
4   2009-11-06 2009-11-06 10:36
비밀글입니다.  
2546 [re] 안녕하세요?
관리자
789   2009-11-06 2009-11-06 15:02
점점 모든것들이 평안을 찾아가네요.. 아가도 참 좋겠어요.. 그렇게 버스타고 저도 임신 내내 출퇴근 하였답니다. 잠실에서 수원을요... 어미의 몸과 아가의 힘을 믿어보세요.. 즐거운 주말이 되시겠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교육날 다시 뵈어요...*^^*  
2545 흑..이 바보기억력..ㅠ_ㅠ
이래연
867   2009-10-26 2009-10-26 19:05
뜬금없이 설문 부탁하셨던 기억이 오늘에야 떠오른.. 이..바보..흑..ㅜ_ㅜ 이미 예전에 기간이 지나버린것을..흑흑 세놈 쫒아댕기다 보면 하루가 10시간밖에 안되는것 같은 생활탓에 오늘도 죽은 뇌세포가 제 기능을 다하질 못했네요.. 흑..정말 붕어가 ...  
2544 [re] 흑..이 바보기억력..ㅠ_ㅠ
관리자
880   2009-10-27 2009-10-27 13:53
>뜬금없이 설문 부탁하셨던 기억이 오늘에야 떠오른.. > >이..바보..흑..ㅜ_ㅜ > >이미 예전에 기간이 지나버린것을..흑흑 > >세놈 쫒아댕기다 보면 하루가 10시간밖에 안되는것 같은 생활탓에 > >오늘도 죽은 뇌세포가 제 기능을 다하질 못했네요.. > ...  
2543 넘 뜬금없었나용?ㅋㅋ
최연순
871   2009-10-11 2009-10-11 01:28
넘 뜬금없이 전화했나용?ㅋㅋ 사실 그때 시댁갔다가 올라오는 길에 있었답니다.. 이런 저런 생각하다가 지현이 낳던 생각이 났고 갑자기 원장쌤이 보구싶어서 목소리라도 듣는다구 전화드렸답니다.ㅋㅋㅋ 참 원장님 우리 반야가 또래에 비해 키가 아주 현저하...  
2542 [re] 넘 뜬금없었나용?ㅋㅋ
관리자
852   2009-10-12 2009-10-12 16:50
>넘 뜬금없이 전화했나용?ㅋㅋ >사실 그때 시댁갔다가 올라오는 길에 있었답니다.. >이런 저런 생각하다가 지현이 낳던 생각이 났고 >갑자기 원장쌤이 보구싶어서 목소리라도 듣는다구 >전화드렸답니다.ㅋㅋㅋ > >참 원장님 우리 반야가 또래에 비해 키가 아...  
2541 범준이 사진^^
양윤진
826   2009-09-22 2009-09-22 14:45
잘 지내시죠~~^^ 홈피 구경하다가 범준이 사진 있어서 놀랐어요~ ㅋㅋ 잘생긴 우리 아들~~^^ 사진보니까 넘넘 좋아요~~~ 범준이 순해서 주위 사람들이 부러워해요~^^ 다~ 조산원에서 낳아서 그런거라고 자신있게 말한답니다 지금도 출산시 느꼈던 감정이 잊어...  
2540 [re] 범준이 사진^^
관리자
986   2009-09-22 2009-09-22 17:33
>잘 지내시죠~~^^ >홈피 구경하다가 범준이 사진 있어서 놀랐어요~ >ㅋㅋ >잘생긴 우리 아들~~^^ >사진보니까 넘넘 좋아요~~~ > >범준이 순해서 주위 사람들이 부러워해요~^^ >다~ 조산원에서 낳아서 그런거라고 자신있게 말한답니다 >지금도 출산시 느꼈던 ...  
2539 일산 이린이네..
이지은
865   2009-09-17 2009-09-17 17:43
원장님, 이건이가 세상에 나온지 벌써 8개월째입니다. 아효..시간이 어찌 이리도 빨리 지나가나요~^^ 이건이는 혼합수유하다가 엄마젖맛(?)을 알고는 절대 우유병을 빨지않아 지금은 오히려 모유만 먹고있어요. 아기에게는 좋다는 걸 알면서도 제 몸이 힘든것...  
2538 [re] 일산 이린이네.. 1
관리자
1016   2009-09-19 2009-09-19 10:26
>원장님, 이건이가 세상에 나온지 벌써 8개월째입니다. >아효..시간이 어찌 이리도 빨리 지나가나요~^^ >이건이는 혼합수유하다가 엄마젖맛(?)을 알고는 절대 우유병을 빨지않아 지금은 오히려 모유만 먹고있어요. 아기에게는 좋다는 걸 알면서도 제 몸이 힘...  
2537 일산의 넷째입니다.
서경은
793   2009-09-15 2009-09-15 11:18
벌써 31주에 접어들었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배가 점점 무거워지는 것도 다리가 땅기는 것도 자다 앉았다 일어서기 힘든것도 아기를 만날 날이 가까워지는 기쁨에 참을 수 있게 되지요. 힘들다는 투정에 '전에는 안그랬잖아?'라고 무심히 대답하는 서방님...  
2536 [re] 일산의 넷째입니다.
관리자
756   2009-09-16 2009-09-16 11:56
>벌써 31주에 접어들었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배가 점점 무거워지는 것도 다리가 땅기는 것도 자다 앉았다 일어서기 힘든것도 아기를 만날 날이 가까워지는 기쁨에 참을 수 있게 되지요. 힘들다는 투정에 '전에는 안그랬잖아?'라고 무심히 대답하는 서방...  
2535 하나엄마예요~
민기숙
872   2009-08-25 2009-08-25 19:56
원장님 안녕하세요~ 7월 30일 출산한 하나엄마예요~ 지금은 민솔이라는 이름이 생겨 민솔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민솔이를 출산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더웠는데 원장님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변함없이 밤이고 낮이고 아기 맞을 준비하고 계시겠져? ...  
2534 [re] 하나엄마예요~
관리자
842   2009-08-28 2009-08-28 22:04
하나를 맞으면서 써 내려간 사랑의 고백!! 영원히 널 사랑할꺼야~~ 라는 하나아빠의 떨리던 목소리를 들은것이 엊그제 같은데 정말 시간이 빠르지요? 큰 예쁜눈에 정말로 반해버렸을 하나 아빠도 건강하시지요? 서로가 어른이 되고 철이 들어가는 모습들에 저...  
2533 원장님 건강하시죠?
황수진
758   2009-08-25 2009-08-25 15:47
너무 오랜만이네요. 분당의 개똥이 엄마에요. 우리 개똥이 구렛나루 기억나실런지^^ 벌써 3년전이네요. 동생이 생긴지 11주 되었어요. 한달반정도 입덧으로 정말 힘들었어요. 저는 입덧이 왜이리 심한걸까요.T.T 둘째는 이것저것 더 신경쓰이는게 많네요. 산후...  
2532 [re] 원장님 건강하시죠?
관리자
842   2009-08-28 2009-08-28 21:58
네 선생님도 잘 지내시지요? 입덧이 고생스럽겠지만 아가의 작은 몸짓이라 생각하시고 즐겁게 지내시도록 하세요.. 큰 녀석도 보고싶고 그러네요...ㅎㅎ 입덧 끝나면 한번 다녀가세요..*^^*  
2531 넘..넘.. 오랜만이예요.. ^^
이경아
818   2009-08-23 2009-08-23 21:40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한동안 홈피 클릭했는뎅.. 안들어가지더라구요.. 무슨일이있나싶었는데.. 홈피가 이렇게 바뀌었네요.. ^^ 글을 남기지 못할뿐이지.. 그래도 가끔들어와서.. 다른분의 아기맞이를 읽고 가곤했답니다.. 요즘. .너무너무 덥죠?? 여기는....  
2530 [re] 넘..넘.. 오랜만이예요.. ^^
관리자
688   2009-08-24 2009-08-24 16:55
은수 보고싶어요.. 늘 기억해 주시고 글 남겨주시는것도 고맙구요.. 선선해 지면 한번 만나뵐 수 있을까요. 저도 요사인 한가하답니다. 그래서 맘이 아주 편안하지요. 행복한 시간 아끼며 소중히 보내야 할텐디.....  
2529 울 애기가요.소변볼때 힘들어해요..
전은주
900   2009-08-22 2009-08-22 22:48
안녕하세요 선생님.. 하솔이만 보고 있다가 갑자기 한명의 식구가 더 늘어나니 나도 넘 정신이 없네요.. 하솔이를 키워 봤는데도 아들이라 그런지 첨처럼 낮설고 모르는거 투성이예요... 우리 둘째...이름 민준이로 지었답니다.. 엉덩이 발진때문에 고생많이 ...  
2528 [re] 울 애기가요.소변볼때 힘들어해요..
관리자
1059   2009-08-24 2009-08-24 16:52
>안녕하세요 선생님.. >하솔이만 보고 있다가 갑자기 한명의 식구가 더 늘어나니 나도 넘 정신이 없네요.. >하솔이를 키워 봤는데도 아들이라 그런지 첨처럼 낮설고 모르는거 투성이예요... > >우리 둘째...이름 민준이로 지었답니다.. >엉덩이 발진때문에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