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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수다방

글 수 2,627
번호
제목
글쓴이
2567 원장님 1 secret
정성윤
3   2010-04-07 2010-04-09 19:10
비밀글입니다.  
2566 원장님.................... 1
이경아
925   2010-03-25 2010-03-25 13:44
안녕하세요~~ ^^;; 원장님이 운전중이여서 많은 말들이 오고가진 못했지만.. 목소리만으로도 원장님 잘 계신것 같아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참 밝으신 분같아요. 이번주에 함 뜰려고 했는데.. 원장님 스케줄이 잡혀있다니... 그럼.. 4월 10일 ?? 예~~~~~ 쁜 ...  
2565 건강하시죠? 1 file
안현조
944   2010-03-13 2010-03-18 19:37
 
2564 지난주 순산교실 듣고 온 알맹이 어멈입니다. ^^ 1
언시기뷘
1242   2010-03-11 2010-03-12 12:28
황금같은 토요일에 불광동에서 안산까지 지하철만 1시간 반이 넘는 거리를 가자 하니.. 울 신랑.. 말없이 따라나서긴 했지만.. 속으로 엄청 궁시렁댔을 거에요.. 조산원 얘기도 저한테 처음 듣고.. 생소했겠지요.. 제가 워낙 귀가 얇고 남의 말을 잘 믿어서.. ...  
2563 나리가 이제 돌이예요ㅋㅋ 1 file
서영주
949   2010-03-06 2010-03-06 18:46
 
2562 자~알 지내시죠?? 1
최연순
852   2010-02-19 2010-02-20 13:49
원장님 참 오래만입니다^^ 잘 지내시나용? 아무리해도 집에 있는 컴터로는 홈피 들어올 수 없었는데 지금 바깥에서 혹시나...하고 들어왔는데 되네요^^ 21개월 된 반야는 지금 아빠랑 집에서 꿈나라 중이구요 모처럼 저는 행복한 혼자시간 즐긴답니다..ㅋ 우리...  
2561 안녕하세요^^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ㅠㅠ 1 secret
정선영
1   2010-02-16 2010-02-17 11:31
비밀글입니다.  
2560 모유수유중 일광욕시키기 사진올려요~오산에 백주환이엄마입니다.^^ 1 file
건이맘
1347   2010-02-13 2010-02-15 17:18
 
25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file
하린맘
854   2010-02-04 2010-02-05 17:21
 
2558 원장님~ 다음주에 뵐께요 1
황수진
945   2010-01-22 2010-01-23 13:10
4년전과 다름없이 여전히 따뜻하시고 부드러우시고.. 원장님 뵙고 나니 이제 달님이를 만날 날이 얼마 안남았다는게 실감이 나네요. 사실 계속 직장다니느라, 개똥이 키우느라 너무너무 힘들고 우울했었는데 원장님 뵙고 나니 기운이 나더라구요. 달님이 나오...  
2557 잘지내셨어요? 1
안현조
1050   2010-01-18 2010-01-18 17:56
흐흐흐흐흐... 밤늦게 전화나 드리고... 버버버버벅 거리고.... 죄송합니다 ^^;; 벌써 한달이 지나서 조금 적응해나가고 있어요 매번 감사합니다. 배꼽 육아종도 딱딱해졌어요...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려나? 싶던데.. 잘 모르겠어요 그냥 약발라주고 있어요......  
2556 원장님.. 하얀눈이. .펑펑... 1 file
이경아
915   2010-01-04 2010-01-05 11:55
 
2555 원장님 안녕하세요. 1
표남숙
848   2009-12-31 2009-12-31 11:27
안녕하세요 김옥진 원장님~! 영통의 지오엄맙니다. (표남숙 강병권부부) 언제쯤 왁자지껄 수다방에 함께 할 수 있으려나 늘 생각만하다가 홈페이지 리뉴얼 되고 나서도 한참을 지나서 새해가 되니 이제서야 인사 드리러 홈페이지를 찾게 되었습니다. 지오가 지...  
2554 선생님~^^ 1
정찬영
864   2009-12-02 2009-12-02 22:01
안녕하셨어요~?ㅋ 아..누군지 잊으셨을만큼 시간이 지나버려서..ㅎㅎㅎ 죄송할따름이구욥.. 2001.11월 승연이(미동이) 2008.1월 승은이(튼튼이) 두공주님이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답니다.. 여기 올때마다, 자주 와보진 못하지만요,, 늘 맘이 두근거려지는건 왜...  
2553 선생님, 석주엄마입니다. 1
허은좌
922   2009-11-26 2009-12-01 09:22
석주 (금강이) 돌 사진 올리고, 그냥 나가기 허전해서 글 올립니다. ^^ 오랜만이어요~~ ^^:: 아이가 돌 지나고 나니, 둘째 가질 생각도 하면서.. 둘째는 좀 우아하게 출산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제가 좀 시끄러웠잖아요 ^^:: 아이 키우면...  
2552 홈피가 다시 바뀐건가요? 2
이경아
748   2009-11-25 2009-11-26 18:50
원장님. .안녕하세요.. 진천에 슬이 엄마예요~ ^^ 그동안 잘 지내셨죠?? 오늘 부슬부슬 비가 오네요.. 비가와서인지.. 많이 춥네요~ 벌써.. 두달째.. 신종플루로 인해서 바깥구경을 제대로 못한 슬이입니다.. ㅎ 수퍼다녀와야지~ 말만 들어서.. 옷을 입는것만 ...  
2551 안녕하세요 *^^* 1
♥향기소나무♥
838   2009-11-25 2009-12-01 18:35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오랜만에 오니 홈피도 예쁘게 바뀌고 새로운게 많네요 ㅎㅎ 우리 복댕이 현정이가 태어난지 벌써 1년 되었어요 지난주에 돌잔치도 치르고 넷째라서 눈치 좀 받았네요 ^^;;; 그동안 수원으로 이사 왔어요 울 딸 갈수록 이뿐짓이 늘어...  
2550 원장님~
이래연
942   2009-11-11 2009-11-11 20:40
바람이 찹니다~ 내일이 수능이라 그런가 역시 바람이 쌀쌀하네요~ 저희집은 며칠째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찬희가 신종플루에 걸렸거든요.^^ 다행이 지금은 거의 다 나아서 열도 안나고 심심해서 몸을 꼬다못해 뒤틀고 계시지만 그래도 한참 열나고 힘들었을때...  
2549 안녕하세요~
조영화
915   2009-11-10 2009-11-10 17:09
벌써 은화가 태어난지 2년이 훨 넘었네요.. 그동안 한번두 연락이 없다가 희망이가 생겼다고 이렇게 생뚱맞게 또 연락을하려니 죄송스런 마음부터 드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우리 은화를 보면 항상 선생님이 생각나지만 마음처럼 연락하기가 쉽지가 않...  
2548 [re] 안녕하세요~
관리자
690   2009-11-11 2009-11-11 18:43
>벌써 은화가 태어난지 2년이 훨 넘었네요.. >그동안 한번두 연락이 없다가 희망이가 생겼다고 >이렇게 생뚱맞게 또 연락을하려니 죄송스런 >마음부터 드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우리 은화를 보면 항상 선생님이 >생각나지만 마음처럼 연락하기가 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