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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수다방

글 수 2,627
번호
제목
글쓴이
2587 천안 도윤엄마입니다. 1
도윤맘
971   2010-11-27 2010-11-30 17:29
천안의 한도윤 엄마입니다. 작년 10월에 도윤이를 낳았는데 벌써 둘째가 생겼네요. 모유수유중인데... 몰랐다가 아무래도 몸이 이상해서 테스트 했더니 임신이더라구요. 병원갔더니 7주래요. 둘째도 원장님께 잘 부탁합니다. 도윤이는 너무너무 행복하고 튼튼...  
2586 원장님^^ 평안하시죠? 1
하희맘
991   2010-10-20 2010-10-20 19:26
원장님 안녕하세요^^ 건강은 좋으시죠? 진짜로~ 생각 많이 나는데 연락은 드리기 쉽지않네요^^;; 어느덧 하희는 벌써 5살이되었고.. 예희도 두돌이 막 지났답니다~~ 그런데 조만간 원장님 뵈러 갈일이 생길것 같습니다..ㅎㅎㅎ 겨울이 오기전에 한번 들를게요 ...  
2585 그래도 세상은 맘 좋은 사람들이 더 많답니다.
Rosa
899   2010-10-14 2010-10-14 16:55
며칠 조그마한 일로 신경이 거슬리고 화도나고 그랬습니다. 내가 조금만 참으면 되었을 지도 모를 일이라고 생각하다가도 내가 성인군자가 아닌데 하는 맘으로 상처나 긁혀버린 맘이 참 쓰리네요. 어제밤 남편에게 말을 하였습니다 남편은 물론 전적으로 제 편...  
2584 원장님 안녕하세요~ 1
변은영
739   2010-10-01 2010-10-09 09:48
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ㅎㅎ여전히 아기 맞이는 계속되고 있군요...왠지모르게 감사합니다. 아마도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원장님같은 분이 계시기에 편안한 출산에 대한 인식이 점차 생기고 좋은 환경이 조성될 꺼라는 기대감 때문인 것 같아요. 원...  
2583 동구애미입니다. 동구 동생이 생겼어요. ^^ 1
이민영
703   2010-09-29 2010-09-29 09:42
http://www.okbirth.com/xe/4846 동구 기억 하세요? 인천 친정에서 태어난.... ^^ 동구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예정일은 4월 17일 이고요. 친정이 대전으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친정에서 낳게 될지, 집에서 낳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집에서 맞이하고...  
2582 벌써 두달.. 가시지 않는 아쉬움.. 1
강설아
940   2010-09-28 2010-09-29 09:44
조산원에서 알맹이를 출산한지가 어느덧 두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여름에 한창 바쁘셔서 가정방문도 못 오셨었는데.. 요즘은 어떠신지.. 교육도 상담도 신랑과 같이 받았지만.. 신랑은 진통오던 날까지 병원 가서 낳지 않겠냐고 묻...  
2581 잘 계시지요? 1 file
수진
911   2010-09-20 2010-09-29 17:50
 
2580 이 더운날씨 잘 계시나요?? 1
정성윤
848   2010-08-09 2010-08-10 18:37
원장님 저희 신안아파트로 이사했어요 휴가기간동안 이사했지요 만약 셋째를 갖는다면 신안아파트에서 또 낳을랑가 모르겠네요 ㅎㅎ 이사가는집마다 애를 낳네요 ㅎㅎ 승찬이낳던 주소도 틀리고 현우 낳던 주소도 틀리고.. ㅎㅎㅎ 날씨가 덥네요 아호~~ 건강조...  
2579 보리 엄마는 지금 살과의 전쟁중... 1
최연순
902   2010-07-19 2010-07-21 18:39
지현이를 넘 힘들게힘들게 낳은 경험땜에... 더욱더 이번엔 살 넘 찌지 말아야지 하구... 임신전보다 많이 먹는 것두 아니고... 잡곡밥이며 야채 위주로 먹는데두 살이 자꾸만 찌는건.. 운동부족인가요 ㅠㅠ 전 지금 살과의 힘든 전쟁중이랍니다...  
2578 원장님... 안녕하셨어요~~?? 1 file
이경아
955   2010-07-15 2010-07-15 22:52
 
2577 정신없었던 한주.. 많은 경험을 한 알맹이.. 1
알맹이맘
950   2010-06-28 2010-07-01 17:27
오늘로 드디어 39주차.. 예정일이 다음 일요일.. 이제 정말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참 많은 일이 있었던.. 지난 한 주.. 월드컵 16강 진출, 바로 그 전날.. 아부지 하늘나라로 가심, 그리고 월드컵 8강 좌절.. 우리 알맹이.. 뱃속에서 참 많은 경험을 하네요....  
2576 버블버블~~~^^ 1
수진
827   2010-06-25 2010-07-08 17:19
오늘 컨디션은 어떠세요? 수요일 저녁에 뵈었을땐 피곤하신거 같았거든요^^ 배고픈 신랑은 김밥으로 배채우고~ 저는 준비해야할것들로 채우고 잘 돌아왔습니다. 빠르게는 1달뒤... 예정일대로 나오면 7주뒤에 만나게될 아이^^ 주변에서 가정출산한다는 얘기를...  
2575 감사합니다~^^* 1 secret
도담
4   2010-06-21 2010-06-22 14:38
비밀글입니다.  
2574 오래만에 들렸다가 갑니다 1
최연순
959   2010-05-17 2010-05-18 11:40
안녕하세요 원장님 반야 엄마입니다^^ 반야는 벌써 24개월 살짝 개구장이 딸래미구요 오늘 병원 다녀왔는데 둘째도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다네요 12주째랍니다.. 15주 지나면 다시 연락드리고 찾아뵙겠습니다 오래만에 싸이트 들렸다가 안부나 전하구 갑니다^^ ...  
2573 선생님 과천의 우준이랑 유리 어멍입니다. ^^ 1
송주한
1270   2010-05-11 2010-05-12 12:55
우준이가 다니는 공동육아 어린이집에 어제 세살아이가 새로 등원을 시작하였어요. 그 아이 엄마랑 오늘 통화를 하는데 첫아이를 조산원에서 낳았고 둘째는 꼭 집에서 낳고 싶다고 하네요. 선생님 이야기 하였더니 첫아이도 선생님께 가고 싶었는데 거리가 멀...  
2572 어제 순산교실다녀와서~^^ 1
수진
1021   2010-05-03 2010-05-04 15:36
일하다가 잠시 들렀습니다. 여기서 그리고 간간히 문자로 뵙다가 어제 처음 뵈었지요? 선생님을 저보다 성령(이름이자 태명)이가 더 반겼답니다. 순산교실 내내 반응보이면서 꼼지락 거리구요 그리고 어제 다녀온뒤로 그간 섭섭했던것들이 많이 풀렸나봐요 성...  
2571 잘지내시는지요... 1 file
이선영
1037   2010-04-22 2010-04-25 23:08
 
2570 원장님 저 기다리셨지요 1
유광현
1172   2010-04-21 2010-04-21 20:09
죄송해요 저희 집 인터넷이 느려서 사이트 접속이 안되어서 글도 못 남겼었어요 전화번호는 지난번에 저장을 잘못했는지 없더라고요 핸드폰 산지 얼마 안되어서 저장법도 몰라서 못한거 같아요 어제 학교가 일찍 끝낼 수 있을거 같아서 잠깐 들러볼까 했는데 ...  
2569 원장님 제가 사이트 주소를 예전걸로만 알고 있었어요 1
유광현
1027   2010-04-14 2010-04-15 08:02
검색하면 나오는 것을 왜 생각을 못하고 다음 까페 폭력없는 탄생 게시판에 소개되어있나 그렇게 열심히 찾아데었는지 ㅋㅋ 사람이 가끔은 바보가 되기도 하나봐요 여튼 예쁜 홈피에 들어와서 기뻐요 원장님 18일 출산교실 몇 시에 하세요? 제가 아주 잠깐 들...  
2568 5월 2일을 첫만남을 기다리며^^ 2 secret
수진
2   2010-04-13 2010-04-16 15:35
비밀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