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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수다방

글 수 2,627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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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 선생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1
김혜연
2448   2011-07-13 2011-07-14 22:02
선생님... 안녕하세요. 음... 저를 어떻게 소개해야 기억하실런지... 2004년 11월 26일에 조산원에서 첫째를 2008년 3월 5일 가정분만으로 둘째를 낳은 수원 정자동에 사는 김혜연이라고 해요... 셋째를 품고 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잘 지내셨지요...  
2606 원장님 건강하시지요??^^ 인도에서 돌아온 소원이엄마예요. 1
행복한사람
2315   2011-07-12 2011-07-12 17:03
안녕하세요 ^^ 2009년 9월에 소원이를 출산했던 이수정 이예요. 아가들이 세상에 한꺼번에 나오던 9월에 28일이 기억나시는지요....ㅋㅋ 인도에서 몇번이나 들어와서 글한번 남기려고 했는데 서버에 오류가 생겼는지 로그인도 안되고 회원가입을 다시하려면 ...  
2605 오랫만에 글남깁니다 1 secret
안현조
4   2011-07-08 2011-07-12 16:58
비밀글입니다.  
2604 저 문효성이에요~ 금님이 엄마~ 1
문효성
2126   2011-06-15 2011-06-16 13:55
아기 낳고는 들어오기가 힘드네요~ 원장님 사진 보니까 잘 지내신거 같아요~, 4년전이나 똑같으세요~ 아기 낳은지 엊그제 같은데 아들 5살 되구요. 저 또 임신했어요. 41살인데... 큰아들이나 둘째나 입덧해서 몸무게 7킬로 빠지고 슬슬 돌아오는 중이에요~ 신...  
2603 쌤...잘 지내시죵??? 1 secret
수현은총
4   2011-06-15 2011-06-16 13:53
비밀글입니다.  
2602 대부도 서안승지 맘입니다^^ 1
안미영
1312   2011-05-20 2011-05-21 19:20
 원장님 안녕하셨어요 너무도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그 동안에 왜 못 들어왔는지... 저도 저 자신에게서 의문입니다 그렇게 바쁘게 살았나 ? 싶은게... 건강히 잘 지내시죠~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서 승지가 58개월입니다 녀석 6살이 되더니 의젖하고 형님...  
2601 쌤... 저예요..^^ 1 secret
수현은총
6   2011-05-18 2011-05-21 19:19
비밀글입니다.  
2600 원장님! 찾아뵈려고 하는데... 1 file
도윤맘
1395   2011-04-29 2011-04-30 02:48
 
2599 둘째가 생겼답니다. 1
유진선
1040   2011-04-25 2011-04-26 15:53
2009년 4월, 비오는 밤 짱구를 낳았던 유진선입니다. 상암동 사는요.. 기억하시지요? 짱구를 잘 키우라고 하느님께서 선물을 주셨습니다. 둘째 짱아가 생겼네요. 예정일은 12월 8일입니다. 뱃속에서 열심히 잘 키우고, 교육이 있을 때 시간맞춰 찾아뵐께요~ 그...  
2598 원장님~ 1 secret
mimicom
7   2011-03-21 2011-03-22 18:44
비밀글입니다.  
2597 원장님, 보고 싶어요~~ 1 secret
수현은총
6   2011-02-23 2011-02-24 19:03
비밀글입니다.  
2596 <민중의소리>에 실린 원장님 인터뷰 기사 ^^ 1
여유만만
1099   2011-02-18 2011-02-21 22:45
[만민보-232] 김옥진 아기탄생김옥진조산원 원장'폭력없는 탄생' 실천하는 조산사 http://www.vop.co.kr/A00000363213.html  
2595 보고싶은 원장님....^^ 1 secret
Silvia민정
5   2011-02-15 2011-02-16 12:25
비밀글입니다.  
2594 원장님~김천댁이에요! 1
전승희
1141   2011-02-14 2011-02-16 12:17
너무 오랜만에 왔죠? 두 아이들 키우느라 정신도 없고, 중간에 핸드폰 바꾸는 바람에(액정고장으로 번호도 이동못하고 고스란히 날렸답니다..ㅠㅠ) 원장님 핸펀 번호도 날아가고.... 그렇게 그냥그냥 지내다보니 이건 뭐지? 설마 입덧? 테스트해보니 임신맞네...  
2593 안산으로 이사왔어요~ 1 file
도윤맘
804   2011-01-28 2011-01-29 16:57
 
2592 아휴....반가운 목소리^^ 3 file
예준예성
1155   2011-01-15 2011-01-17 13:46
 
2591 보리가 40일 지났어요 1
최연순
1090   2011-01-06 2011-01-06 20:41
정말 애들은 태어나면 금방인거 같아요 물론 하루하루가 싸움의 연속이긴 하지만요 그 싸움 또한 행복이라 느끼며 지냅니다요^^ 지현이때는 혼자여서 이래저래 별탈없이 지냈던거 같은데 아무래도 둘이다보니 다시 초보엄마가 된 느낌이네요 여전히 저는 우왕...  
2590 원장님! 대심이 엄마예요! 1 file
대심이맘
1186   2010-12-22 2010-12-26 19:00
 
2589 괴산에 경이 아빠 입니다. 1
길꽃
819   2010-12-20 2010-12-21 00:05
안녕하세요. 괴산에 변창환, 안봉희 입니다. 먼 길 두번이나 오셔서 편치도 않은 잠자리 하시고 죄송스럽기도 하고 또 저는 나름 경황도 없고해서 제대로 감사인사도 드리지 못했습니다. 밤새 아내를 조용히 다독이시면서 차분하게 아기를 받으시는 모습에 얼...  
2588 안녕하세요~ 1
소연
1045   2010-12-14 2010-12-16 14:30
조산원에서 꼭 낑낑대면서 애 낳고 싶었는데 애기는 거꾸로인채로 역아돌리기 해주셔도 바로되지 않고 한달먼저 양수도 터지고.. 여차저차 수술로 낳았었어요. 수술하러 들어가면서 얼마나 눈물이 펑펑나던지 통곡을 했네요 허허.. 수술하고 얘기 들어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