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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수다방

글 수 2,627
번호
제목
글쓴이
7 출생신고를 했네요... 2
조문선
1456   2003-01-06 2003-01-06 19:26
안녕하세요 원장님... 날씨가 너무너무 춥다고들 합니다. (저는 밖에 안 나가 봐서 얼마나 추운지는 모르네요) 건강하게 보내고 계시지요? 오늘 신랑이 바람이 출생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아기 이름은 정남주 저는 시아버지께서 아들일 경우 준비한 '현수'라는...  
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김현주
1358   2003-01-06 2003-01-06 18:17
선생님 그리고 이곳에 들리는 모든 분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시간 참 빠르네요..어느새 저희 복음이가 백일이 되었답니다. 다음주 월요일이면 세상구경한지 100일 째 되는 날이랍니다..축하해 주세요.. 글구 선생님 여기가 더 예뻐여...^^ ...  
5 안녕하세요?
복음이 엄마
1384   2002-12-30 2002-12-30 15:24
No.3 복음이엄마 께서 2002-12-15 14:18:05 에 남기셨습니다 4041003@hanmail.net 매일 들어온다 하면서 이제야 왔네여..^^ 집이 새롭게 지어진거 축하드리고요, 더 좋은 조산원이 되시길.. 저희 복음이는 아주 무럭무럭 자라고 있고요, 복음이 사진도 있데여....  
4 이곳이 방명록 보담 글쓰기 좋은거 같아요.. 바람이 아빱니다..
정재훈
1536   2002-12-28 2002-12-28 16:39
안녕하세요.. 바람이 아빱니다.. 아니 이제 남주 아빠라고 해야겠죠.. 아직 이름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제생각은 南柱로 했음 해서요.. 그리고 글쓰기는 방명록 보담 이곳이 좋은거 같아요.. 제목만 따로 검색할 수 있으니까요.. 아참 전 지금 대구랍니다.. ...  
3 원장님, 저좀 도와주세요 2
하린엄마
1480   2002-12-14 2002-12-14 00:20
저 허리가요 똑 부러질듯 아프거든요. 원래 허리가 튼튼하고 -_-v 아픈줄 몰랐었는데 애 안고 빨래하고 또 삶고 그거 무거운데 몸 안사리고 번쩍번쩍 들었더니 그렇게 백일까지 하니 허리가 기냥 절단났슈.. 어쩌면 좋을까요. 흑흑 ㅠ_ㅠ 산후체조 비됴 사서 ...  
2 왓! 일등이다
하린엄마
1580   2002-12-12 2002-12-12 00:48
안녕하셔요~ 게시판에 첨으로 글을 쓰는 ^^ 하린엄마입니다. 버벅버벅대면서 게시판도 달고 수정했는데 기분이 정말 좋네요. 오랫만에 일을 하니 더 시간이 오래 걸린것 같아요. 암튼 기쁩니다. 아기탄생 조산원 번창하세요~  
1 [re] 왓! 일등이다
김옥진
2140   2002-12-12 2002-12-12 11:04
>안녕하셔요~ 게시판에 첨으로 글을 쓰는 ^^ 하린엄마입니다. >버벅버벅대면서 게시판도 달고 수정했는데 기분이 정말 좋네요. 오랫만에 일을 하니 더 시간이 오래 걸린것 같아요. 암튼 기쁩니다. 아기탄생 조산원 번창하세요~ 감사 합니다. 아기탄생조산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