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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수다방

글 수 2,627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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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7 [re]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관리자
633   2009-03-26 2009-03-26 14:55
선생님은 참 좋으시겠습니다. 아직도 아가를 품을 수 있는 훌륭한 능력을 가지셨으니 말입니다. 정말 축하드리고 싶어요.. 갓길로 사고날뻔 하면서 달려갔고 미처 통행료도 챙길 시간이 없어 민망해 하던 때가 벌써 그리 지나버렸군요..ㅎㅎ 싹들이 움트는 정...  
2446 원장쌤 잘 계시죠?
최연순
736   2009-03-24 2009-03-24 21:42
벌써 어느새? 이러는 동안에 봄이 오네요 오늘은 날씨가 제법 쌀쌀하지만 그래도 다가오는 봄은 숨길수가 없네요 우리 신랑 3월 7일부터 어제 3월 23일까지 긴 휴가를 끝내고 마침내 오늘 아침에 개성에 들어갔네요 ㅋㅋ 또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르지만 일단...  
2445 [re] 원장쌤 잘 계시죠?
관리자
714   2009-03-25 2009-03-25 12:58
>벌써 어느새? 이러는 동안에 봄이 오네요 >오늘은 날씨가 제법 쌀쌀하지만 그래도 다가오는 >봄은 숨길수가 없네요 >우리 신랑 3월 7일부터 어제 3월 23일까지 긴 휴가를 끝내고 마침내 오늘 아침에 개성에 들어갔네요 >ㅋㅋ >또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르지...  
2444 꽃님이 엄마 출산 추카해요~ 1
정성윤
809   2009-03-24 2009-03-24 08:48
출산이야기도 곧 올라오겠지만... 출산을 추카해요~~ 찬욱이가 동생 질투가 만만치 않겠지만... 그래도 찬욱이 이뻐해야해요... 꽃님이는 뭘해도 이쁘니깐 울어도 말썽 부려도 때쓰고 울어도 둘째는 유난히 이쁘니깐 찬욱이는 더 많이 이뻐해야해요 다들 하는 ...  
2443 [re] 꽃님이 엄마 출산 추카해요~
관리자
825   2009-03-25 2009-03-25 12:49
>출산이야기도 곧 올라오겠지만... 출산을 추카해요~~ >찬욱이가 동생 질투가 만만치 않겠지만... 그래도 찬욱이 이뻐해야해요... >꽃님이는 뭘해도 이쁘니깐 울어도 말썽 부려도 때쓰고 울어도 둘째는 유난히 이쁘니깐 찬욱이는 더 많이 이뻐해야해요 >다들 ...  
2442 22일 순산교실에 참가한답니다
소연
741   2009-03-20 2009-03-20 22:21
선생님 안녕하세요~ 22일 순산교실 공지에 마감하셨다고 쓰셨지만 (동의하에) 참석하기로 하고 댓글도 달았는데 보셨을라나~ 거기 달린 참석자분들 댓글 보니까.. 날짜가 고만고만하네요.. 제발 겹치지만 말라고 빌어야겠어요 ^~^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 매일...  
2441 [re] 22일 순산교실에 참가한답니다
관리자
864   2009-03-23 2009-03-23 14:45
>선생님 안녕하세요~ > >22일 순산교실 공지에 마감하셨다고 쓰셨지만 (동의하에) 참석하기로 하고 댓글도 달았는데 보셨을라나~ >거기 달린 참석자분들 댓글 보니까.. >날짜가 고만고만하네요.. >제발 겹치지만 말라고 빌어야겠어요 ^~^ > >이유가 없을 것 ...  
2440 배고픈 나날이에요 ^^
김혜영
748   2009-03-19 2009-03-19 12:17
안녕하세요 14일날 뵈러 갔었던 수지에 사는 둘째 태극맘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자는것도 왼편으로 누워자고 있고 먹는것도 낮에도 밤에도 줄여먹고 있답니다 첫날은 무지 배고프더니 어느정도 적응됐는지 그리 많이 배고프진 않네요 그래서 그런지 배의 빵빵함?...  
2439 [re] 배고픈 나날이에요 ^^
관리자
860   2009-03-23 2009-03-23 14:43
>안녕하세요 >14일날 뵈러 갔었던 수지에 사는 둘째 태극맘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자는것도 왼편으로 누워자고 있고 >먹는것도 낮에도 밤에도 줄여먹고 있답니다 >첫날은 무지 배고프더니 어느정도 적응됐는지 >그리 많이 배고프진 않네요 >그래서 그런지 배의...  
2438 슬픈 밤이예요...
우남선
827   2009-03-14 2009-03-14 23:30
하연이 젖뗀지 일주일째입니다... 다행히 별다른 떼도 쓰질 않고 잘 지나갔네요.. 가끔 금단증상(?)이 있는지 가슴에 부벼대긴 했지만서도요.. 근데..잘때가 문제더군요... 아무래도 마음이 허하고 속이 상하는지 계속 안아줘야만 잠을 자고 중간에 깰때도 무...  
2437 [re] 슬픈 밤이예요...
관리자
810   2009-03-17 2009-03-17 10:40
>하연이 젖뗀지 일주일째입니다... >다행히 별다른 떼도 쓰질 않고 잘 지나갔네요.. >가끔 금단증상(?)이 있는지 가슴에 부벼대긴 했지만서도요.. > >근데..잘때가 문제더군요... >아무래도 마음이 허하고 속이 상하는지 >계속 안아줘야만 잠을 자고 중간에 ...  
2436 지은이 든든엄마예요
김은미
870   2009-03-10 2009-03-10 14:19
저번 한 주가 정말 꿈같이 지나가버렸어요... 사실 정말 생각하고 싶지않은 병원에서의 시간이기도 하구요........정말 너~무 아프고 무섭고 수술실 입장은 공포 그 자체였거든요. 수술실 들어가니까 힘까지 들어가는데 의사들이 힘빼라고 난리치고요... 한 의...  
2435 [re] 지은이 든든엄마예요
관리자
1019   2009-03-11 2009-03-11 13:14
>저번 한 주가 정말 꿈같이 지나가버렸어요... >사실 정말 생각하고 싶지않은 병원에서의 시간이기도 하구요........정말 너~무 아프고 무섭고 수술실 입장은 공포 그 자체였거든요. 수술실 들어가니까 힘까지 들어가는데 의사들이 힘빼라고 난리치고요... >...  
2434 승찬이도 좋았답니다
정성윤
901   2009-03-09 2009-03-09 10:33
맛난 점심이었습니다 ㅎㅎ 칼국수는 담으로 미루어야지요 하지만 된장찌개도 참 좋았습니다 담에 중앙동 나가면 거기서 밥먹어야 겠어요 중앙동은 먹을건 많지만 솔직히 잘 나가는편이아니라 암데나 들어갔다간 맛없는 밥을 먹게되드라구요 ㅎㅎ 승찬이를 데리...  
2433 [re] 승찬이도 좋았답니다
관리자
1058   2009-03-11 2009-03-11 13:08
>맛난 점심이었습니다 ㅎㅎ 칼국수는 담으로 미루어야지요 하지만 된장찌개도 참 좋았습니다 담에 중앙동 나가면 거기서 밥먹어야 겠어요 중앙동은 먹을건 많지만 솔직히 잘 나가는편이아니라 암데나 들어갔다간 맛없는 밥을 먹게되드라구요 ㅎㅎ >승찬이를 ...  
2432 이제 따뜻한 봄입니다~^^
우남선
884   2009-03-09 2009-03-09 00:44
만 19개월이 된 하연이가 어제부터 젖을 끊었어요... 태어나서 처음 겪는 힘듬인지.. 조금은 찡찡거려도 잘 견디는게 대견합니다... 솔직히 이렇게 오래까지(오래가 아닐수도 있지만..^^;) 먹일 생각은 아니었는데... 젖먹는 하연이가 너무 예뻐서 지금까지 왔...  
2431 [re] 이제 따뜻한 봄입니다~^^
관리자
764   2009-03-11 2009-03-11 13:10
>만 19개월이 된 하연이가 어제부터 젖을 끊었어요... >태어나서 처음 겪는 힘듬인지.. 조금은 찡찡거려도 >잘 견디는게 대견합니다... > >솔직히 이렇게 오래까지(오래가 아닐수도 있지만..^^;) 먹일 생각은 아니었는데... >젖먹는 하연이가 너무 예뻐서 지...  
2430 저두 이번주에 잠깐 갈께요
정성윤
790   2009-03-05 2009-03-05 08:33
꽃님이 엄마께 유축기를 빌려주기로 해서 저두 이번주에 잠깐 갑니다.. 담달이면 저두 현우를 낳은지 1년이 되네요 벌써 그리 되었어요 ㅎㅎ 즐겁기도 하고... 설레기도 해요 봄이 다가와서 설렌것같기도 하고...정신없이 1년을 산것 같아요 ㅋ 토욜날 저두 잠...  
2429 [re] 저두 이번주에 잠깐 갈께요 1
관리자
989   2009-03-05 2009-03-05 16:15
>꽃님이 엄마께 유축기를 빌려주기로 해서 저두 이번주에 잠깐 갑니다.. 담달이면 저두 현우를 낳은지 1년이 되네요 벌써 그리 되었어요 ㅎㅎ 즐겁기도 하고... 설레기도 해요 >봄이 다가와서 설렌것같기도 하고...정신없이 1년을 산것 같아요 ㅋ 토욜날 저두...  
2428 안녕하셨어요~~
유찬엄마
751   2009-02-26 2009-02-26 18:06
영웅(유찬),호걸(예준)엄마예여... 진짜 오랜만에 왔는데..여긴 전보다 더더욱 활기차네요... 원장님의 이 왕성한 파워의 정체는... 도대체..어디서 나오는 걸까요..대단하십니당.. 제가요...세째를 가진듯하여 왔습니다... 근데여..제가 좀 요새 우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