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만 오면 항상 감동이 처음처럼 다가옵니다

아이들은 모두 건강하게 자라서 이젠 막둥이도 유치원에 들어갔답니다

아침에 나란히 네명이 학교에 가고 있어요^^ 

가끔 원장님 이야기를 나눌 때도 있어요. 상상이 되세요?

내가 너 낳는거 보았다며 아는체도 하고 어느 방에서 낳았지 하며 추억을 한답니다.

너무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인 것 같아요

원장님 덕분입니다.


다름 아니라 저희 환자분의 따님이 현재 임신 31주이신데요. 아기가  역아라서 많이 고민하십니다.

오늘 내원하셨길래 원장님 전화번호와 이 홈페이지를 알려주었어요.

 또다시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 되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