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원장님...

저는 2004년 2008년 두아이(복땡,누리)를 안산에서 낳은 이진선입니다.

잘 계셨는지요?

궁금해서 들어와 보니 의왕에 하나 더 생겼네요?

이사를 가신건가요?

원장님은 주로 어디에 계세요?  제가 산본으로 이사를 와서 가끔 원장님 생각이 나더라구요..

어디로 가야 뵐 수 있을런지...

복땡이는승진이고 누리는 준혁이에요.

원장님 덕분에 아주 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오늘은 두녀석을 데리고 의왕에 있는 라바파크에 다녀왔는데 그 주변에 계셨군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원장님댁과 조산원에 많은 축복과 행운이 함께 하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