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22일에 조산원에서 사랑이 출산한 엄마예요.

한번 찾아뵙고 인사 드렸어야 하는데 이렇게 글로 남기네요. ^^

 

그 때 성옥경 조산님, 김옥진 조산사님 두 분께서 도와주셔서 사랑이 건강하게 잘 키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사랑이가 선천적으로 비루관이 막혀있어 아직까지 고생은 하고 있지만(ㅠ.ㅠ),

신생아에게 종종 발생한다고 하니 빨리 뚫리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 둘째 건강이가 찾아와서 올해 9월쯤 출산 예정이예요.

둘째아가도 사랑이처럼 자연출산 하려고 합니다.

 

순산교육, 출산교육도 20주 넘어가면 신청할게요.

 

그 때도 편안하게 출산하게 많이 도와주세요. ^^

 

날씨 추운데 건강 유의하시고요.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