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14 세째를 낳은 강애숙입니다....

아주 가끔 한번씩 들어왔었는데....

어느날 들어와보니 홈피도 새단장을 하였고...

새로운 분들도 계시고...

핸폰도 019가 아닌 010으로 바꿔지셨고...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그만큼 자연주의 출산이 우리 주변이 많이 퍼진거 같아 기분이 아주 좋아집니다.

 

선생님 저 뱃속에 4번이 무럭무럭 크고 있습니다.

지금 24주를 지났는데...

1,2,3번 육아에... 직장에...태교는 고사하고 제가 산모임을 잊고 사네요...

유일하게 허리가 아프거나 저녁에 애들재우고 누웠을때 비로소 산모임을 느낍니다.

한번 가야지... 가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주말이면 뭐가 그리 바쁘고... 눕고만 싶은지....

언제나 그랬듯이...

감사하게도 뱃속 아가는 아직까지 잘~ 자라고 있고 모든것이 순조롭습니다.

30주 쯔음...

연락드리고 함 찾아 뵙겠습니다.

우리 네째도 받아주실거지요? ㅋㅋㅋㅋ

원장님 빨리 뵙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