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시죠?  기억 하실랑가 몰르겠네요 ㅎㅎ 전 제작년에 12월 7일날 출산한 별이엄마에요 ㅎㅎ

 

그때 허리로 진통해서 수중분만했었는데 ㅎㅎ 제가 소리를 엄청나게 고래고래 질렀었죠 ㅎㅎ 아직도 생각하면 민망하네요 ㅎㅎ

 

그때 2.8kg로 작게 태어난 별이가 지금은 진원이구요 ㅎ 벌써 돌이 지난지 한달이 다됬네요 ㅎ

 

근데 벌써 둘쨰가 생겼어요 ㅎㅎㅎ 오늘 병원 갔다왔는데 4주됐다네요 ㅎ 기쁜 맘에 원장님께도 글 남겨요 ㅎ

 

진원이가 조산원에서 태어나서그런지 잔병치레도 안하고 순하고 엄청 착해요 남편도 본인이 직접 아기를 낳은느낌이라구

 

아기를 엄청나게 이뻐하구요 ㅎ 그래서 둘쨰도 꼭 조산원에서 낳구싶어서 일케 글남겨요 ㅎㅎ

 

15주는 넘어야 교육에 참여하는거죠? ㅎ 한 4월이나 5월쯤 찾아뵈면 될까요 ㅎ

 

올 9월쯤 예정일인데 ㅎ  원장님께 꼭 부탁드리고싶어요 ^^  항상 건강하시구요~ 15주넘으면 또 글남길께요 ㅎ

 

항상 건강하시구 새해복 마니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