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엄마의 끈기와 인내, 그리고 아빠의 지지, 카이 이모의 도움으로 카이는 새벽 1시 10분에  이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카이와 엄마를 이어준 태반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1시간, 2시간......

아침 8시 30분에 지나자 드디어 태반이 떨어져 나와씁니다.

카이는 열심히 엄마를 도와 쭈쭈를 빨고 김옥진 선생님과 나(성옥경)는 그저 카이 엄마를 바라보며 기다렸습니다.

다행히 출혈이 없이 태반은 완전히 깨끗하게 떨어져 나와 카이가족과 함께 기쁨의 순간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카이가족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카이.hwp 카이가족.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