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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sort 날짜 최근 수정일
886 도현이동생 이현이랍니다. file Rosa 2719   2013-11-27 2013-11-27 13:41
허리는 아팠지만 도현이도 아주 순하게 세상에 나왔답니다. 이번 여동생 이현이 또한 쑤욱 ~~ 깜 짝 놀랄 정도로 ~~ 제가 장갑을 낄 새가 없었으니까요. 쪼그리고 앉으니 더욱 내려오기가 쉬웠나 봅니다.. 세상 누구...  
885 소망이 탄생이요 file Rosa 1363   2013-11-27 2014-02-03 13:32
소망이가 태어났습니다. 생각보다 아기가 컸습니다. 그래서 태어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아빠는 두 아이들을 건사 하시느라 기진하지만 어찌 어미만 할까요. 동생의 탄생을 함꼐 하기위해 자다말고 아빠가 큰...  
884 malorie 가 둘째를 출산하였습니다.. file Rosa 4263   2013-05-27 2013-05-27 14:41
새벽세시 양막이 파수 됩니다. 네시에 뵙자고 했는데 도착하니 벌써 아가는 세상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꽃처럼 열린 세상입구에 뱃속상황이랑 같은 물속에서요.. 누나는 첨 본 동생이 조금은 질투가 나지만 금방 ...  
883 원주에서 온 캐나다인 나탈리가 4.56킬로의 건강한 아... file Rosa 2209   2013-05-26 2013-05-26 19:28
막달이 다가오자 다니던 병원의 담당선생님께서 아기의 예상체중은 4킬로가 반드시 넘을거라 예상되니 수술을 하자 하셨답니다. 이제 다니지 않아도 되나요? 라고 질문을 하실정도였다니까요.. 새벽부터 시작된 수축...  
882 우주입니다.20110227 Rosa 1084   2011-02-27 2011-02-27 16:06
좋은날들입니다. 아가들이 너도 나도 세상맞이를 하니말입니다. 첫아기는 일신조산원 회장님께서 받아주셨는데 골반도 조금 좁은데다가 아가의 머리가 커서 3.1킬로의 아가를 한참을 힘들여 낳으셨답니다. 그래도 아...  
881 남숙씨와 병권씨 가 둘째 공주를 맞으셨습니다. 김옥진 1184   2011-06-21 2011-06-21 13:11
모든 출산은 누구에게나 공편해야 한다고 늘 생각합니다. 이 분들에게도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유독 저를 너무나 좋아해 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아기가 나오기 직전 ~ 그 상황을 너무나 두려워하셨...  
880 장군입니다.20110227 file Rosa 826   2011-02-27 2011-02-27 13:28
누나 주연이는 장군이를 보려고 밤늦게 까지 기다렸건만 아가 낳고 먹을 엄마의 미역국을 두그릇이나 뚝딱 해치우고는 장군이가 나올땐 그만 잠들어 버렸답니다.`` 할머니가 장군이 나왔다고 깨우니 게슴치레 아가를 ...  
879 엄마 아빠의고백20110306 Rosa 1120   2011-03-06 2011-03-06 13:22
엄마의 고백 기다려지고 보고싶은 우리 아가에게 엄마 뱃속에서 10개월동안 무럭무럭 자라이제 얼굴을 마주할 날이 얼마 남지않았구나 이 글을 읽을땐 너와 얼굴을 마주하고 있겠지? 10개월 ! 우리 둘째가 엄마아빠에...  
878 정원이가 동생 숭이를 만났습니다. 김옥진 1184   2011-05-16 2011-05-16 13:01
정원이는 가족모두 밖으로 나가고 난 후 아빠의 손을 빌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그럴까 아빠는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십니다. 더군다나 대전으로 가서 낳아야 하니 더욱걱정입니다.. 깊은밤 대전으로 열심히 ...  
877 세연 정연이가 여동생을 보았습니다 110408 김옥진 1251   2011-05-16 2011-05-16 12:58
귀농을 하신 부부가 드디어 예쁜 공주를 보셨습니다. 주관이 뚜렸하여 누구의 말도 듣지않고 꾿꾿이 아가를 맞으십니다. 그냥 혼자 낳으셔도 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엄마편이 한명 생기셨으니 집안분위기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