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sort 최근 수정일
805 다음달(9월)에 돌잔치 해엽~! [1] file 인서마미(박현주) 1090   2004-08-14 2004-08-14 23:55
장소는 중앙동 크리스탈 부페에서 합니다 저녁 6시부터 9시까지여.. 많은 축하 부탁합니다..^^*  
804 이진옥님의 아름이가 태어났습니다2004.8.13 오후 6시 ... file 관리자 1791   2004-08-15 2004-08-15 17:06
아침 8시에 조산원에 오셨답니다. 자궁 개대 4센티.. 하지만 아름이는 쉽게 얼굴을 보여 주지않았답니다. 엄마의 자연분만의 의지와 ....정말로 힘든상황에서도 자연분만을 꼭 해야한다며 각오를 다졌거든요// 아빠...  
803 안미자님이 둘째 사내아기입니다.2004.8.17,오후 3시 3... file 관리자 1606   2004-08-17 2004-08-17 17:06
첫아기도 과천에서 오시는동안 차안에서 낳으실 뻔 하셨는데 조산원에 3시 30분에 도착하시고도 아직 많이 안아픈것 같다고 ... 그말이 떨어지자 마자 4분후에 아가를 맞이하셨어요.. 조금만 아파도 일찍 오시라고 ...  
802 이인희님의 아들 믿음이 탄생! 2004,8,19일 오후 6시 4... [1] file 관리자 1821   2004-08-20 2004-08-20 07:34
그래도 참 무난한 아가맞이였는데 옆에서 보시는 친정 어머니와 남편분은 믿음이 엄마가 안쓰러워 어쩔 줄을 몰라 하셧습니다. 아가 맞이 직전에 다시 시어머님이 등장하시어 당신 딴에는 며느리가 으리으리 삐까뻔...  
801 강은숙님의 한별이가 태어났습니다.2004,8,23 오후 6시... file 관리자 1509   2004-08-23 2004-08-23 19:58
'집에서 조금만 더 아프고 오세요.~~~' 라는 말을 너무나 잘 들은 나머지 양수가 터지고 힘까지 들어가는 상태로 조산원에 도착하셨답니다. 그래도 생각 했던것 보다는 참을만 하다는 한별이 엄마의 말씀 .....ㅎㅎ...  
800 차홍매님 득남을 축하드려요..2004.8.26 남자 .3,85킬로 관리자 882   2004-08-26 2004-08-26 21:47
축하...축하...  
799 이양미님의 희원이가 태어났어요..2004.9.1 공주.3킬로 file 관리자 1221   2004-09-01 2004-09-01 17:40
조산원건물이 떠나갑니다.. 저도 조산원열고 이렇게 크게 소리지르는 분은 처음입니다....에고... 귀가 멍하고 냅다 지르는소리에 가슴도 철렁합니다. 아가맞이가 이렇게 힘든줄은 몰랐답니다. 결국엔 수술해 달라는...  
798 구은실님의 공자 탄생이요~~04.09,02 .8PM56 아들3킬로 관리자 1871   2004-09-02 2014-07-14 10:44
양수가 먼저 터진후 조산원으로 오셨습니다. 진통이 시작되자 어린아이가 되버리셨어요.. 그런데 또 아가는 하늘을 처다보고 있지뭡니까?? 그래서 조금 ~~아주~~조금 힘들었지요..딱 2시간동안만요..ㅎㅎ 정면으로 ...  
797 이명아님이 들째 공주 탄생이요..204,9,13 오후 11시 ... file 관리자 1189   2004-09-14 2004-09-14 01:34
시원찮은 진통이오기 시작한지 5시간 만에 나온 예쁜 공주입니다. 첫아이 승주보다 너무나 쉬웠다고 출산소감을 밝히셨는데 병원출산이 아닌만큼 아빠는 엉겹결에 아가맞이에 동참하셨답니다. "내가 잘했지"라는 말...  
796 하늘이가 태어났어요..2004.9.18 file 관리자 1007   2004-09-18 2004-09-18 22:55
축하해요.. 엄마는 물론이고 아빠의 마사지며 호흡은 일품이었답니다. 또한 하늘이에게 주는 편지를 읽으시는내내 저는 코긑이 찡했었지요.. 엄마보다 아빠가 아가를 더 예뻐하시는것 같소이당,,,ㅎㅎㅎ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