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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805 이현미님의 볼살공주입니다... file 관리자 1455   2005-01-06 2005-01-06 19:37
볼에 살이 가득하여 보자마지 별칭이 지어졌지뭡니까..ㅎㅎ 아들둘을 낳고 셋째 딸을 낳아서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모릅니다. 둘째 맞이를 이곳에서 하시고 조산원 홍보요원이 되셨는데 셋째 까지 낳으실 줄은 모르셨...  
804 대전의 보름이!!100526 file Rosa 1439   2010-05-27 2010-06-12 12:46
엄마와 단둘이 데이트를 한 보름이랍니다.. 아빠는 지금 안산을 향해 열심히 달려오고 계십니다. 걱정되신 친할머니도 함께요. 친정어머니 조차도 밖으로 나가 계시라는 산모는 정말 자신의 철철 넘치는 호르몬 맛을 ...  
803 Eliza 의 예쁜 공주입니다. Rosa 1435   2010-12-15 2010-12-15 14:28
목포에 다녀왔습니다. 밤샘을 하고는 근처 보성 녹차밭과 지리산 화엄사도 함께 보너스로 받았습니다. 늘 그렇듯이 마지막은 행복의 결정체인 가정출산에 함께한것이 기분을 좋게 만듭니다 아기맞이전에 저희를 위해 ...  
802 거꾸로 나온 아기입니다. 김옥진 1435   2003-07-15 2003-07-15 22:34
걱정하던 거꾸리 아기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너무나 쉽게... 오른쪽 엉덩이가 뽀족이 나오더니 기다란 다리가 좀 힘들게 밖으로 나왔습니다. 다리가 긴것을 보니 열이면 열 팔도 길면 어쩌나 했지만 오른팔이 ...왼팔...  
801 본오동 아끼꼬님의 넷째 공주입니다.070112 10;33분 관리자 1428   2007-01-14 2007-01-14 09:28
작년에 한 일본여성의 넷째 아가맞이를 한 적이 있습니다. 친구분이라 하시며 아끼꼬님을 소개해 주셨는데 아끼꼬 님또한 넷째를 가지셨다네요.. 예정일이 아직 남아 있는데 아침에 산통이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800 산이가 1달 먼저 세상구경을 하게 됬답니다. 김옥진 1425   2003-05-23 2003-05-23 09:02
용인에서 극성?을 떨며 안산까지 진찰받으러 다니시던 박선아 율리아나.... 한달 남은 예정일 기다리지 못하고 양수가 터져 버렸답니다. 조산원 오신 지 만 하루 5시간 만에 건강한 "산"이가 태어났습니다. 미숙아 일...  
799 061227 05;55 남양주의 단이랍니다.아들이지요... [1] file 관리자 1412   2006-12-27 2006-12-27 16:20
어제부터 진통이 슬슬 ~~ 이슬도 아주 조금 비치고 ~~ 소식이 없어 궁금하던 차에 열두시 넘어 약간 세어지는 진통이 온다고 하십니다. 너무 똘방한 설명을하시는 어미의 목소리에 다시 더 느긋이 기둘리라 말씀을 ...  
798 아산의 기쁨이랍니다.060827 12;43 아들 3.0킬로 관리자 1411   2006-08-27 2006-08-27 22:24
동영상을 보시고는 마음을 바꾸게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항상 웃는얼굴이 인상적인 선생님이셨어요. 그 더딘 진행에도 "웃으며 아가를낳자 " 에 적극동참?하시면서 잘 견디셨지요. 3센티의 자궁 개대로 어제 열시경에...  
797 수유리에서 멀다 않고 오신 멋진 엄마 이야기 201103 김옥진 1409   2011-04-07 2011-04-07 16:06
가까운 친척의 권유로 조산원을 알게 되었는데 첨부터 아주 호의적인 분위기를 느꼈답니다. 그 호의적인 분위기는 수축이 시작되어 아기를 낳는 과정에서도 많은 긍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답니다. 시어머니꼐서 같이...  
796 별이동생 튼튼이가 아빠의손을 빌어 세상을 맞이했답니... file 관리자 1390   2007-11-20 2007-11-20 12:17
여동생을 보았답니다.. 오전 11시 30분에 살살 배가 아프다는 전화를 받았어요.. 진통의 기미를 두 어시간 보다가 다시 연락하기로 하고 ~~~ 열두시 삼십분에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산모의 호흡소리를 들어보니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