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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886 가정 분만 하신 서진원님의 컹컹이랍니다 file 김옥진 5131   2005-03-26 2005-03-26 19:19
두시간만에 4.1킬로의 건강한 사내아이가 나왔답니다. 자연요법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 집에서 아가를 맞이하기로 결정했지만 아기 아빠꼐서 조금은 반대를 하셨었지요. 순조롭게 아가맞이를 끝내신 아빠의 변한 모습...  
885 malorie 가 둘째를 출산하였습니다.. file Rosa 4293   2013-05-27 2013-05-27 14:41
새벽세시 양막이 파수 됩니다. 네시에 뵙자고 했는데 도착하니 벌써 아가는 세상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꽃처럼 열린 세상입구에 뱃속상황이랑 같은 물속에서요.. 누나는 첨 본 동생이 조금은 질투가 나지만 금방 ...  
884 060902 안양의 사랑이랍니다..오후 4시정각 공주 file 관리자 3836   2006-09-03 2006-09-03 15:25
아빠의 태담이 예사롭지 않아 기대를 많이했답니다.. 막지막 엄마의 바깥골반이 넉넉지를 않아 조금은 지체가 되었지만 나름대로 순산하신 편이지요. 너무나 부인을 사랑하는 아빠는 아내가 세상에서 제일 고생하여 ...  
883 좌진이가 한밤중에 세상맞이를 하였습니다.. file 관리자 3671   2005-07-29 2005-07-29 03:22
엄마가 너무나 겁을 내서리 아가도 겁을 먹어서인지 태어나서 한참을 울었답니다. 그래도 건강하고 야무지게 클겁니다.. 엉아는 자다말고 깨어 아가를 보았으며 죄진이는 뱃속에 있을 때 즐겨듣던 성시경 노래를 들...  
882 독일인 Marisca가정 수중출산입니다. file Rosa 3639   2011-10-15 2011-12-30 16:24
축하드립니다.  
881 권혜경 김일오님의 공주입니다.111010 Rosa 3617   2011-10-15 2011-10-15 15:13
오늘은 좋은날인가 봅니다. 서로 경쟁을 하며 나오네요 덕분에 다른 선생님도 모셔 왔건만 결국 제가 도착하니 세상에 나옵니다. 저를 기다리고 있었음이 분명한것 같아요 기특하다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880 잊혀지지 않는 예쁜 ... file Rosa 3435   2011-10-15 2013-08-13 23:03
잊혀지지 않는 예쁜 가족입니다. 둘째도 제가 받을수 있는 영광을 달라고 까지 했습니다.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어찌그리 잘 보이던지 세상의 모든 부부의 모범이라 생각되네요.. 축하드립니다.  
879 트엉이 엄마가 되었습... file Rosa 3349   2011-10-15 2013-08-13 23:04
트엉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젖도 잘 나오고 어설프지만 자세도 제법 잘 잡습니다. 말이 통하진 않지만 예쁜 미소가 서로의 대화이지요. 멋진 아빠되리라 기대해 볼겁니다...ㅎㅎ  
878 축하드립니다.   file Rosa 3071   2011-10-15 2013-08-13 23:04
축하드립니다.  
877 엄지남님이 아들을 만나셨습니다.111004 Rosa 2997   2011-10-15 2011-10-15 15:09
걱정이 많습니다. 아가가 너무 작아 큰병원에 가보라는말에 어미눈에 눈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이번만큼은 조산원에서 편하게 아가맞이를 해 보려 노력하였는데 말입니다. 큰 녀석도 작게 낳았는데 이번녀석이 크겠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