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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첫아이 덕에 어미는 산후에 아주 많이 힘이들었다고 하십니다.
이번에도 만만치 않겠지만 오빠덕에 수월케 나올 수 있었답니다.

거리가 멀지도 않은데 어미는 걱정이 되어 조산원근처에서 저녁을 드셨답니다.
제법 진통이 걸려 오셨는데 첫아이낳을때 아팠던 다리가 또 아픕니다..

긴 시간이 아니어서 참 다행이지요..
수월케 나오는 둘째덕에 모두가 행복합니다..

작지는 않지만 어미는 몸이 가쁜합니다.
오빠는 의젓이 동생을 바라보구요..

마음이 평안하셨던지 아가는 내리 고른 숨을 쉬며 젖을 찾습니다.

고맙고 ~~ 축하드립니다..
조회 수 :
530
등록일 :
2009.07.02
14:18:34 (*.127.1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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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 하영이가 태어났습니다..090625 관리자 530   2009-07-02 2009-07-02 14:18
큰 첫아이 덕에 어미는 산후에 아주 많이 힘이들었다고 하십니다. 이번에도 만만치 않겠지만 오빠덕에 수월케 나올 수 있었답니다. 거리가 멀지도 않은데 어미는 걱정이 되어 조산원근처에서 저녁을 드셨답니다. 제법...  
804 신중이 3 입니다...080505 관리자 531   2009-05-08 2009-05-08 15:45
ㅎㅎ 어린이날이 생일날이 되니 누구나 잊지 않을겝니다 둘째를 너무 숨풍낳아 아빠가 오시기전에 세상맞이를 하였는데 이번엔 좀 더딥니다. 아이마다 사람마다 다 다른 이유이겠지요.. 태반이 조금 떨어졌는지 이슬...  
803 재능이예요 060621 12;57공주 3085그램 관리자 532   2006-06-23 2006-06-23 19:20
입덧이 막 시작되자 조산원에 첨으로 상담을 오셨답니다.. 아주 조그만 아가였을때 만난셈이지요.. 임신 전반기를 병원에서 진찰로 보내시다가 막달이 다 되어 아가 맞이를 위해다시오셨답니다. 마침내 예정일 즈음에...  
802 평택의 동글이랍니다.080730 관리자 532   2008-08-06 2008-08-0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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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 토투입니다...081207 관리자 533   2009-01-17 2009-01-17 12:35
생각보다 쉽진 않았습니다.. 어미의 노력의 결과로 좋을 결실을 맺을 수 있었지요.. 나름 너무나 많이 노력하고 공부한 어미였기에 그리 잘 할 수 있었을거란 생각을 해 봅니다. 아우토겐 수련을 그래도 잘 응용하며 ...  
800 연두랍니다..06.0323 03;49 공주 2.5킬로 관리자 535   2006-03-23 2006-03-23 06:00
허리가 아파 첫아기때 무척 고생한 연두 엄마는 앉아서 아가맞이를 하셨지요. 연두가 작은 체구라서 쑥 쑥 잘 도 내려왔답니다. 아빠는 아주 씩씩하신데 연두에게 편지를 읽어주실때 세번 정도 쉬다가 읽어주셨어요.....  
799 황당스가 남동생을 보았습니다.091201 Rosa 535   2009-12-12 2009-12-12 16:35
세상을 자유로이 황당스럽게 살라는 뜻이었습니다. 정말 불러준대로 멋진 삶이 황당스에게 일어났으면 하는 생각을 하면서 세상 맞이를 도운것이 어언 3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은 누나인 지민이였구요...  
798 기록갱신 복덩이! 060404 06;38 아들 ??킬로 ( 비밀... [1] 관리자 536   2006-04-04 2006-04-04 11:07
예정일이 일주일이나 지나간 엄마는 노심초사..월요일날 조산원으로 진찰을 오시라고 했더니만 이 녀석도 뱃속에서 그 소리를 들었나 봅니다..약간의 진통은 시작된듯... 엄마의 "야홋! 신난다..진통이다!! " 제 핸드...  
797 북둥이 동생입니다..080321 관리자 536   2008-04-19 2008-04-19 17:19
첫아가를 잘 낳으셨어요.. 그런데 둘째는 만만치 않습니다. 알고 보니 4킬로네요.. 어미의 몸은 그리 불은것 같지않은데 말입니다. 그러고 보면 임신기간동안 10킬로 내외의 체중증가가 딱 맞는 말인듯 합니다. 그래...  
796 수원의 "부기"랍니다. 080704 관리자 536   2008-07-04 2008-07-04 14:15
새벽 세시 반에 전화가 옵니다. 한시간 전부터 아프셨는데 지금은 10분 간격이라고 하시네요.. 아침 아홉시에 오시라 했습니다. 첫아가는 오래 걸리니까요. 그런데 다섯시반에 다시 전화를 하십니다. 이번엔 아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