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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805 신중이 3 입니다...080505 관리자 523   2009-05-08 2009-05-08 15:45
ㅎㅎ 어린이날이 생일날이 되니 누구나 잊지 않을겝니다 둘째를 너무 숨풍낳아 아빠가 오시기전에 세상맞이를 하였는데 이번엔 좀 더딥니다. 아이마다 사람마다 다 다른 이유이겠지요.. 태반이 조금 떨어졌는지 이슬...  
804 토투입니다...081207 관리자 525   2009-01-17 2009-01-17 12:35
생각보다 쉽진 않았습니다.. 어미의 노력의 결과로 좋을 결실을 맺을 수 있었지요.. 나름 너무나 많이 노력하고 공부한 어미였기에 그리 잘 할 수 있었을거란 생각을 해 봅니다. 아우토겐 수련을 그래도 잘 응용하며 ...  
803 영통의 하니랍니다.080908 관리자 526   2008-09-11 2008-09-11 14:25
작은 골반의 어미몸을 빌어 나오는 하니는 참으로 힘이 듭니다. 하지만 아빠와 엄마의 진득한 인내에 하니도 한 목소리로 힘을 내고 있었지요.. 힘겹게 세상에 나온 하니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길 기도...  
802 김태정님이 둘째 공주를 맞으셨습니다.20110124 김옥진 526   2011-02-12 2011-02-12 11:55
둘째인데도 어미는 어설퍼 보입니다 아가는 쑥쑥 잘도 내려오는데 어찌할 바를 모르시네요 모두 서로 다름이 그래서인가봅니다. 축하합니다.  
801 기록갱신 복덩이! 060404 06;38 아들 ??킬로 ( 비밀... [1] 관리자 527   2006-04-04 2006-04-04 11:07
예정일이 일주일이나 지나간 엄마는 노심초사..월요일날 조산원으로 진찰을 오시라고 했더니만 이 녀석도 뱃속에서 그 소리를 들었나 봅니다..약간의 진통은 시작된듯... 엄마의 "야홋! 신난다..진통이다!! " 제 핸드...  
800 재능이예요 060621 12;57공주 3085그램 관리자 528   2006-06-23 2006-06-23 19:20
입덧이 막 시작되자 조산원에 첨으로 상담을 오셨답니다.. 아주 조그만 아가였을때 만난셈이지요.. 임신 전반기를 병원에서 진찰로 보내시다가 막달이 다 되어 아가 맞이를 위해다시오셨답니다. 마침내 예정일 즈음에...  
799 북둥이 동생입니다..080321 관리자 528   2008-04-19 2008-04-19 17:19
첫아가를 잘 낳으셨어요.. 그런데 둘째는 만만치 않습니다. 알고 보니 4킬로네요.. 어미의 몸은 그리 불은것 같지않은데 말입니다. 그러고 보면 임신기간동안 10킬로 내외의 체중증가가 딱 맞는 말인듯 합니다. 그래...  
798 횡성의 거꾸리 입니다..080420 관리자 528   2008-05-03 2008-05-03 14:03
야속한 아가는 계속 엉덩이를 아래로 나올 준비를 마쳤습니다.. 병원에선 수술 스케줄을 잡자고 안달이고 어미는 그래서 너무 슬픔니다.. 온가족이 보는 가운데 멋진 가족분만을 꿈꾸었는데 말입니다. 저도 걱정이 됩...  
797 장군이랍니다.090828 관리자 528   2009-08-28 2009-08-28 21:55
누나인 수연이도 같은 장소에서 멋지게 태어났답니다. 예정일이 열흘이나 지나도록 나오지 않았는데 장군이도 똑같은걸 보면 원래 배란일이 늦어진 것이 틀림이 없네요. 두 번째 아가라서 아침일찍 서둘러 대방동으로...  
796 070306오후 7;43 본오동의 성령이가 태어났습니다. 관리자 529   2007-03-09 2007-03-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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