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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815 대전의 선비예요..080802 관리자 525   2008-08-06 2008-08-06 12:35
선비네 식구를 만난것은 3년 전 ... 고민끝에 예정일이 다 되서야 연락을 주셨었답니다 꿋꿋한 어미는 잘도 견디며 선비의 형아를 맞이하셨었지요.. 그런데 이번에도 똑 같은일이 벌어졌답니다.. " 오늘이 예정일이예...  
814 건이예요...080422 아들 3킬로.. 관리자 526   2008-05-03 2008-05-03 14:18
정말 힘이듭니다.. 골반이 너무나 비좁습니다, 또 힘든 분만에 이순옥선생님이 함께 하셨지요.. 모두들 고맙습니다..  
813 유진선 오인기 님의 아들탄생입니다.090421 관리자 526   2009-05-08 2009-05-08 15:26
축하드립니다.  
812 박혜영님의 셌째랍니다..090526 관리자 526   2009-05-31 2009-05-31 12:48
아가가 크다고 병원 갈때마다 걱정이 듭니다. 아빠는 예정일 앞두고 필리핀에 일이 생겨 가시구요.. 어미는 그저 불안하기만 합니다. 다행이 아빠도 일 마치고 돌아오시고 진통을 맞이했지요.. 자궁문이 다 열렸는데...  
811 김태정님이 둘째 공주를 맞으셨습니다.20110124 김옥진 526   2011-02-12 2011-02-12 11:55
둘째인데도 어미는 어설퍼 보입니다 아가는 쑥쑥 잘도 내려오는데 어찌할 바를 모르시네요 모두 서로 다름이 그래서인가봅니다. 축하합니다.  
810 고래랍니다..06.0326 07;26 아들 2.7킬로 관리자 528   2006-03-29 2006-03-29 22:44
엄마가 키가 아주 작으셔서 저도 항상 고래 맞이가 걱정되었답니다. 고래도 힘이들었는지 막바지엔 태변을 아주 많이 보았지요. 그래도 엄마와 아빠의 격려로 아주 건강히 세상맞이에 성공하였습니다. 두분이 아주 특...  
809 기쁜날 축하해요~ file 신세나 528   2008-02-24 2008-02-24 13:54
이쁜 주아가 태어난지 170일 되는 날이에요~! 주아아빠는 스키장가고 주아랑 낮잠 자다가 선샘 전화받고 글쓰고 있어요. 주아는 무지 잘 크고 있는거 선샘도 잘 아시죠? *^^*  
808 장군이랍니다.090828 관리자 528   2009-08-28 2009-08-28 21:55
누나인 수연이도 같은 장소에서 멋지게 태어났답니다. 예정일이 열흘이나 지나도록 나오지 않았는데 장군이도 똑같은걸 보면 원래 배란일이 늦어진 것이 틀림이 없네요. 두 번째 아가라서 아침일찍 서둘러 대방동으로...  
807 으뜸이랍니다...081208 관리자 529   2009-01-17 2009-01-17 12:38
누나 영빈이는 엄마가 진통으로 얼굴이 일그러져도 방긋 방긋 웃습니다.. 왜 그리 얼굴을 찡그리냐고 오히려 엄마를 응원하네요.. 이리 저리 놀면서 동생의 탄생을 담담하게 지켜보았습니다. 엄마의 교육이 효과를 본...  
806 힘찬이랍니다.080305 [1] 관리자 530   2008-03-05 2008-03-05 19:28
똘이랑 경주를 해 가며 나왔답니다. 하늘을 보고 있는통에 둘째 치곤 어미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제가 숨풍 받아 드린다고 한 말이 민망해서 쥐구멍을 찾고 싶었답니다. 다른 조산사 선생님이 힘찬이를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