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825 예인 예랑에 이어 예원이랍니다.090421 관리자 514   2009-05-08 2009-05-08 15:25
가정분만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824 joy랍니다.091028 관리자 514   2009-10-31 2009-10-31 11:05
조산원에서 조이네 집은 참 가깝습니다. 진통이 시작되었다는 소식에 좀더 견디다 오시라 일렀지요 몇번의 통화와 상의 끝에 이젠 올때가 된듯합니다. 차에서 내린 어미를 데리러 길가로 나갔지요. 오면서 두번의 진...  
823 무럭이 백일이예요. 김상희 517   2008-09-01 2008-09-01 00:01
사진방에서 선생님 얼굴 뵈니까 너무 반갑고 좋아요. 샤방샤방... 건강하시죠?? 선생님의 간지러운 말소리가 가까이서 들리는 거 같아요. 여기 보니까, 무럭이가 또 있네요..히히.. (반가워 또 다른 무럭아...) 우리 ...  
822 슬이등장이요..06,02,06 오후8시 58분 공주 3.0킬로 관리자 520   2006-02-06 2006-02-06 23:30
정말 숨풍입니다. 이슬은 비친지가 여러날이 지났는데 어제부터 조금씩 진통이 시작되었지요. 잘견디셨어요.. 아빠가 집에 도착하실때까지 세상에 나오지 않는 아주 영특한 아이랍니다. 온가족의 축하속에 태어난 슬...  
821 튼튼이등장이요..06,2,14,09;28 공주 3.5킬로 관리자 520   2006-02-14 2006-02-14 17:54
임신 막바지에 가정분만으로 생각을 바뀌게한 ebs방숭의 힘을 다시한번 느끼며서 엄마가 되는것 ..아빠가 되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면 어디에서 아가를 맞이하건 정말로 행복한 아가맞이를 할 수 있다는 증명을...  
820 잠실 복덩이입니다. 관리자 521   2006-04-27 2006-04-27 08:52
진통하는 산모에게 곁에서 지켜주는 사위가 아주 대견하시다고 합니다. 연신 옆에서 칭찬을 해 주셨지요.. 더 칭찬을 받아야 할 사람은 아가와 어미였지만요. 자궁문이 4센티열려서 조산원에 도착하였는데 아주 순조...  
819 061203 일요일 4시 35분 박상숙님의 출산입니다. 관리자 521   2006-12-09 2006-12-09 23:10
"선생님 저도 결혼해서 아가 낳으면 받아주세요~~" 어느 당직을 하던 병원에서 어느 직원이 한 말이랍니다. " 그럼 받아주고 말고~~" 그 말 을 한 지 어언 3~ 4년이 흘렀습니다.그사이 결혼도 하고 임신 5개월 쯤인가...  
818 본오동의 땡칠이랍니다.070219 오후 3시28분 관리자 521   2007-02-20 2007-02-20 00:05
.......  
817 이미경님 순산입니다.080406 관리자 521   2008-04-20 2008-04-20 00:56
첨에 아빠의 굳은 얼굴이 활짝 피었답니다. 이젠 정말멋진아빠가 될 준비를 마치신 모양이에요.. 그래서 그랬는지 아가는 엄마와 아빠의 바람대로 세상맞이를 멋지게 하였답니다. 진통중에 아빠에게 약간 짜증은 냈지...  
816 환웅이등장이요~~~ 관리자 525   2008-05-03 2008-05-03 13:52
우리모두 목이 길어졌습니다.. 환웅이를 기다리느라구요.. 일주일간 가진통으로 저희는 예정일이 8일이나 지나 노심초사 하였답니다. 형인 승찬이는 좁은 산도를 통과하느라 고생을 좀 했었는데 이번엔 숨풍 나오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