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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845 행운이랍니다..091205 관리자 503   2009-01-17 2009-01-17 12:32
아기 낳는것이 군대 훈련 받는것보다는 참을만 하다고 하시면 첫아기를 숨풍 낳으셨지요... 그래서그런지 오빠 용석이는 참으로 순둥이입니다.. 예쁜 여자 동생이 생겼네요... 축하드리구요..고맙습니다..  
844 반송동의 희망이랍니다.090513 관리자 503   2009-05-13 2009-05-13 18:25
유빈이가 언니가 되었네요.. 동생의 작은 손을 살짝 만져보며 미소짓습니다.. 첫 아이보다 아주 많이 수월하여 모두들 신기해 하시네요.. 열상 하나 없이 완벽한 출산입니다.. 고맙습니다.*^^*  
843 쫑아입니다..060810 16;14 아들 3586킬로 관리자 504   2006-08-12 2006-08-12 23:11
엄마 아빠가 아주 훌륭하신 일을 하고 계시답니다.. 부모가 없거나 돌봐줄 사람이 없는 형들에게 엄마 아빠노릇을 대신해 주시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엄마는 가끔 상담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곤 했는데 제가 걱정 ...  
842 영등포의 알콩이랍니다.080629 관리자 504   2008-06-29 2008-06-29 21:03
새벽부터 진통은 시작되었지요. 엄마 아빠 밤 새우게 하지 말고 새벽부터 아파서 저녁에 만나자고 알콩에게 태담을 하였던 것이 정말 딱 맞았습니다. 낮에 입원하여 저녁에 세상맞이를 한알콩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  
841 유럽이가 태어났어요.06.03.20 12;50 공주 3.2킬로 [2] 관리자 506   2006-03-21 2006-03-21 20:04
양수가 터진지 이틀이 지났습니다. 이제 아가의 머리는 엄마의 자궁입구를 꽉 막고 있어 차츰 줄어들긴 했는데 아 글쎄 진통이 미약한겁니다.. 10분 이내로 오다가 또 스르르 없어지곤했지요. 마지막날 새벽 드뎌 5분...  
840 정자동의 별이예요...080828 관리자 506   2008-09-11 2008-09-11 14:21
큰 걱정을 하시고 계셨는데 참 잘하셨답니다.. 특히나 옆에서 칭찬을 계속 해 주신 별이 아빠에게 이 순산의 공을 드리고 싶네요.. 축하드립니다.  
839 의왕의 이은영님의 공주입니다.08-0625 관리자 507   2008-06-27 2008-06-27 18:01
축하합니다.  
838 은서가 여동생이 생겼어요...091212 Rosa 507   2009-12-16 2009-12-16 21:39
힘든 여정 잘 견디신 가족 모두께 축하드립니다..  
837 의왕의 김지원 강치정님의 아가입니다.080618 관리자 508   2008-06-27 2008-06-27 17:59
축하합니다.  
836 군포의 범정아 이원영님의 아가입니다.080623 관리자 509   2008-06-27 2008-06-27 18:01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