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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855 다해랍니다.060421 관리자 489   2006-04-22 2006-04-22 22:43
언니의 예쁜 미소가 기억에 남는 예쁜 여동생이 태어났답니다 엄마의 자연친화적인 생활때문에 조산원을 찾게 되었다는 어미는 차분이 아가맞이를하셨답니다. 목욕도 다시 배우시고 어설픈 둘째 아빠 연습에 들어가셨...  
854 새벽이랍니다..081302 관리자 492   2009-01-17 2009-01-17 12:24
첫 아이인 수아도 조산원에서 태어났지요.. 어미와 아비는 참 많은 준비를 한 분들입니다.. 수아도 제법 언니답게 점잖아 보이네요.. 네식구가 행복해 보입니다.. 아가 잘 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  
853 믿음이예요...06.0315 오후 2시정각 공주 2.5킬로 관리자 493   2006-03-16 2006-03-16 18:08
밤에 여러번 전화가 왔었지요. 아침에 조산원으로 오셨을때 자궁경부의 개대 6센티였답니다. 칭찬을 많이 해 드렸는데 진통은 정말 힘이 드신모양입니다. 어머님이 많이 도와 주셨는데 체구작은 아가는 엄마의 산도를...  
852 091117서초동의 수현이랍니다. Rosa 493   2009-11-20 2009-11-25 00:19
아빠는 걱정이 태산입니다. 처음 상담하러 오실때에 반포에서 여기조산원까지 오려니 길이 참 많이 막혔거든요 안돼!! 안돼!! 연신 고개를 내 저으시며 눈도 안마주치십니다. 사실 저도 걱정은 되었지요 예정일이 다 ...  
851 넝쿨이동생 단비입니다.091122 Rosa 493   2009-11-27 2009-11-27 11:23
단비가 나오려 합니다. 밤 11시경에 전화를 받았는데 이제 진통이 세어진다네요.. 약 30분만 기다리자고 했습니다. 이틀 전부터 기미가 보여 날마다 기다리고있던 차였습니다. 잠시후 다시 전화가 옵니다. 차리고 나...  
850 박지성이예요060607 아들..2580그램 관리자 496   2006-06-09 2006-06-09 01:11
축구선수가 아니구요*^^* 예쁜 아가 이름입니다. 진통내내 엎에서 지켜주신 친구분도 아가의 탄생을 지켜보며 감동에 눈물을 흘리셨어요.. 아빠는그런데 연신 싱글 벙글이십니다. 정말로 예쁘게 진통을 견디시는 모습...  
849 하나랍니다.090730 관리자 497   2009-07-31 2009-07-31 00:17
어제 아침에 이슬이 보였습니다. 오후가 되자 슬슬 진통도 시작되었지요 걱정이되어 일찍 퇴근한 남편은 하나의 여행에 동참하였지요 늦은 밤 조산원에 오셨답니다. 4센티 개대에 적당히 자란 하나도 차분이 준비를 ...  
848 수유리의 소망이랍니다 080717 관리자 500   2008-07-26 2008-07-26 10:35
오빠 똘이도 생각보다 컷었는데 역시 소망이도 그러했습니다. 작은 어미의 체구는 그래도 잘도 견디어 큰 딸래미가 세상에 쏘옥 나왔지요..*^^* 덩치가 커서인지 정말 어미의 젖을 열심히 먹고 있답니다.. 똘똘한 똘...  
847 양말이랍니다..080323 관리자 502   2008-04-19 2008-04-19 17:14
임신 중기에 첨 뵙는 모습은 약간 걱정스러웠답니다. 체중이 제법 불어난 상태였거든요.. 하지만 막달까지 어미의 대단한 각오와 실천으로 그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셨답니다. 다부진 어미덕에 아빠는 고생을 덜 한 셈...  
846 우리 미소 잘 나왔어여 박자현 503   2007-02-08 2007-02-08 15:34
안녕하세여 미소 아빠랍니다. 지금 미소에게 맛있는 모유 먹이고 있는 중이라 제가 대신 글을 올립니다. 선생님이 미소엄마보고 힘 잘 준다고 칭찬을 아끼시지 않은게 무척 도움이 됐던 것같아여. 저고 그렇고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