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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735 인천의 복동이랍니다..080320 관리자 574   2008-04-06 2008-04-06 13:49
내진도 못하게 하고 ~~ 소리도 지르고 ~~ 교육도 받았건만 왜 이리 산모는 긴장의 연속인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이완이 중요하다...심호흡 해라... 그런데 내진은 기절할 만큼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그냥 지켜 보는 ...  
734 분당 복덩이예요..060430 오후 4;20 딸 3.0킬로 관리자 575   2006-05-05 2006-05-05 17:55
복덩이는 적당한데 어미의 바깥 골반이 너무 작아요.. 엄마와 아빠의 힘을 합쳐 빼족이얼굴을 내 밀었답니다. 그래도 어미는 얼른 정신을 차렸건만 거의 탈진 상태였어요.. 저에게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  
733 민서가 남동생을 보았답니다.080721 관리자 575   2008-07-26 2008-07-26 12:34
민서보다 600그램이나 더 큰 녀석이예요.. 누나는 3킬로로 쪼그리고 앉아서 세상맞이를 하였는데 ~~ 그래서 어미는 참 수월타고 느꼈었는데~~ 이번엔 " 누가둘째를 쉽다고 했어요?"' 라고 말씀하십니다.. 당근 첫아가...  
732 볼살공주 file 관리자 576   2005-01-06 2005-01-06 19:38
ㅎㅎㅎ  
731 060530 대전의 온유입니다. 관리자 576   2006-05-31 2006-05-31 18:42
막내딸이라 막내티가 줄줄나는 예쁜 선생님이십니다. 그래도 진진통과 더불어 한시간의 따끈한 샤워는 나이와 통증과 아가의 진로에 참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한시간 반 만에 7센티의 자궁개대로 막바지 힘을 내셨...  
730 은동이랍니다.090523 [1] file 관리자 576   2009-05-28 2009-05-28 12:29
아침에 은동이가 세상에 나오고 싶어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아빠는 오늘 아주 절친한 분의 결혼식 사회를 맡아 서울에 가야하는데 말입니다 좀 느긋이 나오려나 하는 마음에 다녀 오시라 했지요. 두 시부터는 ...  
729 안양의 둥이예요...100305 Rosa 577   2010-03-09 2010-03-09 15:45
축하드립니다.  
728 서오능의 황홀해!! 091113 Rosa 578   2009-11-19 2009-11-25 00:19
예정일이 일주일 지나고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걱정스러운 말씨에 참 괴롭습니다. 어제도 서오능한바퀴 열심히 걷고 온 어미는 슬슬 아가의 탄생의 기미를 알아차렸답니다. 새벽 한시부터시작된 진통은 세시경부터 더...  
727 똘이예요..060529 11;47 3780그램 아들입니다. 관리자 579   2006-05-30 2006-05-30 17:10
생각보다 더 무거운 똘이덕에 어미가 참 많이 힘이들었습니다. 좁은 바깥 골반과 탯줄을 목에 두번 몸에 한번 감고 세상을 향하는 똘이도 또한 힘들어했지요. 산소도 먹었어요. 고비를 간신이 넘겨 똘이의 기다란 머...  
726 혜성이랍니다..081217 관리자 579   2009-01-17 2009-01-17 12:54
만나보면 볼수록 얼굴이 밝아보이십니다.. 혜성이의 등장으로 더더욱 환한 모습이 되셨네요.. 아가 잘 낳아주셔서 참 감사하구요. 멋진 사람으로 잘 키워주시기도 부탁드릴께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