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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745 김의련 김호림님의 둘째 아들입니다.090410 관리자 568   2009-05-08 2009-05-08 15:20
축하드립니다.  
744 보물이도 나왔습니다.100213 Rosa 568   2010-02-14 2010-02-14 19:46
새벽에 보물이의 세상맞이가 시작됩니다. 얼른 짐을 챙겨 보물이네로 갔는데 점점 수축이 뜸해지는바람에 그냥 돌아오게 되었답니다. 송이의 출산이 있고 나서야 다시 보물이가 나온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형 형근이...  
743 새록이예요.06.2.4 10;46 공주 3.3킬로 file 관리자 569   2006-02-05 2006-02-05 07:45
또 바깥골반이 넉넉지 않습니다. 다른이의 힘도 필요했지요.머리에 비뚤어진 고깔을 하고는 세상에 쏘옥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자궁문이 다 열리는듯 할때 살짝 하늘을 보려한 새록이는 엄마의 자세교정으로 다시 땅...  
742 별이예요...081215 관리자 570   2009-01-17 2009-01-17 12:45
묵주를 꺼내놓으십니다.. 어미는 잘 낳는 순간까지 하느님께 기도를 하시겠지요? 조금 뜸은 들였지만 그래도 멋지게 세상맞이를 하였습니다.. 별이가 늘 행복하고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741 민지랍니다.060620 00;38분 2960그램 [1] 관리자 571   2006-06-23 2006-06-23 19:17
언니는 예지구요.. 그 동생인 난 민지랍니다. 언니를 병원서 만난 아빠는 방송에 소개된 가족분만을 보시고는 득달같이 엄마에게 꼭 지금 보라고 하셨답니다. 엄마는 언니를 그리 힘들지 않게 병원서 맞이하셨기 때문...  
740 안성의 푸름이입니다.080410 아들 .. 관리자 571   2008-05-03 2008-05-03 13:47
골반이 넉넉지 않아 첫아가 앙증이는 너무나 힘든 고비를 넘어 두분께 왔답니다. 그렇게 자란 누나 앙증이는 남자 동생을 보게 되었네요.. 이번에도 역시 양수가 터져 조산원에 도착한지 거의 한나절이 지나고야 진진...  
739 잠실의 소망이랍니다..070218 04;00 아들 3510그램 관리자 573   2007-02-18 2007-02-18 08:21
.......  
738 과천의 새인이랍니다..080701 관리자 573   2008-07-01 2008-07-01 18:09
건이가 등장하고 조금있다가 새인이의 아가맞이가 있었답니다. 가정분만을 하기로 하였는데 예정일은 지나고 어미의 배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만 있어서 참 힘든 나날이었답니다 누워서 잠도 못 주무실 정도 였데요....  
737 단비예요...080809 관리자 573   2008-08-11 2008-08-11 15:04
먼저 우주가 세상을 향하고 있을때 단비도 같은 방향을 향해 노력을 하고 있었답니다. 밤 11시 반에 오셨는데 3센티의 자궁구의 개대를 보이여 어미는 많이 아프시다 합니다. 날이 더워 집에서 낳기로 다시 결정을 한...  
736 오피러스예요..06.03.07 07;41 아들 3.7킬로 file 관리자 574   2006-03-08 2006-03-08 02:37
힘이의 기운을 받아 오피러스도 세상맞이를 하였답니다.. 벌써 자궁문이 다 열려있었는데 아빠는 두 아이들을 병원에서 맞이했기 때문에 산모에게 어찌할 줄을 몰라하시며 티비 체널만 돌리고 계시더라구요ㅎㅎ 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