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755 의왕의 금동현 강선규님의 아가입니다.080623 관리자 561   2008-06-27 2008-06-27 18:00
축하합니다.  
754 우동이예요...080423 [1] 관리자 562   2008-05-03 2008-05-03 14:18
자연분만은 이리 행복합니다.. 아가낳고 10시간도 채 되지 않아 슬링으로 아가를 안고 퇴원하시는 뒷모습에 이미숙 선생님이 경탄을 금치 못하시네요...ㅎㅎ 세 공주 덕에 비행기 여러번 타실 두분께 행복이 항상 가...  
753 090725 도곡동 예둥이랍니다. 관리자 562   2009-07-28 2009-07-28 12:12
막달에 갑자기 불어난 어미의 배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진통하며 들은예기로는 아가맞이가 목전에 다달았는데 이 더위에 목이 타는 어미는 며칠동안 냉면만 드신 후에 고기가 당겨 열심히 먹거리를 챙긴 결과였지요. ...  
752 고잔동의 호돌이랍니다.091112 Rosa 562   2009-11-19 2009-11-25 00:20
호돌이가 아니라 " 효자 "라고 제가 다시 이름지어줬습니다..ㅎㅎ' 진통이 시작되고 양수가 터진어미는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아파서 죽을것만 같은 시기는 언제나 오나 하구요.. 양막이 파수된것이 영 걱정이 되지만...  
751 이선희님의 복덩이랍니다.05.08.02 03;44분 아들이구요... [1] 관리자 563   2005-08-02 2005-08-02 09:50
오랫만에 젊은 엄마?를 만나 행복했습니다.. 약간 진통견디기를 힘들어하셨지만 복덩이를 세상으로 내 보내려는 본능적인 어미 몸의 반응은 대단했지요. 아빠도 너무나 열심히 엄마를 마사지 해 주셨어요.. 아주 잘생...  
750 효랑이랍니다.06.0403 18;02 공주 3.2킬로 관리자 564   2006-04-03 2006-04-03 22:29
에고에고 !! 너무나 힘이들어 제일힘든 효랑이를 비롯해 어미 아비 저까지 다운될지경이었답니다.. 아주 좁은 골반 입구에 조금 큰 효랑이의 머리덕이었지요.. 십분의 구가 골반입구 통과하는 시간이었고 십분의 일이...  
749 영등포의 축복이랍니다.090621 file 관리자 564   2009-06-21 2009-06-21 22:41
외회전술 받으러 멀리서 오시는 분 때문에 느지막히 아침을 먹고 조산원에 나왔답니다.. 그 아가는 아주 멋지게 자리를 잡았구요. 집으로 가려는데 둘째 축복이의 세상맞이가 시작된 전화를 받았습니다.. 첫아기를 ...  
748 거꾸리 인동이등장이요..05.12.29 3.1킬로 file 관리자 566   2005-12-30 2005-12-30 11:29
수많은 우려와 협박?을 이겨낸 인동이 엄마의 승리랍니다. 거꾸로도 잘 나왔구요.젖도 정말 잘 빨고 있답니다.. 축하드려요,,  
747 신비예요 060611 09;25아들 2.88킬로 관리자 566   2006-06-11 2006-06-11 22:59
2주나 늦어진 출산으로 엄마는 몹시 불안해 하셨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신비만 알겠지요. 역시 신비와 손과 발이 많이 벗겨져 예정일이 지났음을 말해주었답니다.\ 첫아가를 수중분만으로 순산을 경험한 아빠는 더욱 ...  
746 상암동의 무럭이입니다.100417 Rosa 566   2010-04-18 2010-04-19 13:55
구성애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시고는 찾아온 조산원입니다. 자연스레 아가를 맞는것이 정말 이치에 맞는다는 산모의 생각에 아빠도 넉넉한 마음으로 가정분만을 받아들이셨습니다. 제 느낌데로 참 자상하고 배려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