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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775 축복이가 태여났어요2005.6.26 09;26분아들 3.5킬로 file 관리자 547   2005-06-27 2005-06-27 00:46
그야말로 18시간 (실제12시간) 산고 끝에 외할머니와 아빠의 관심과 사랑 듬뿍받으며 새상에 나왔답니다. 아빠에 지지와 사랑은 200점도 부족할 만큼 .엄마의 어리광?. 외할머님의 침착성 정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774 소룡이가 새벽에 세상에 나왔답니다.0602.16 05;45분 아들 file 관리자 547   2006-02-16 2006-02-16 17:03
양수가 터져서 하루가 지난 어제 저녁 ..진통은 여전히미약한데 제가 학교 운동장 열바퀴 걸으시라는 말에 두분이 손잡고 열심히 운동을 했더니만 운동이 끝나고 나서 정말 본격적인 진통이 시작 되었답니다. 집에 ...  
773 봉천동 만복이랍니다. 관리자 547   2007-03-30 2007-03-30 16:47
잘도 견디십니다. 제가 도착하니 웃으며 절 맞으시네요. 오늘도 한참 걸리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만복이는 약 3킬로 정도이니 그래도 잘 내려올것이라고 기대했지요. 정말 그랬습니다. 하지만 어미는 어제 밤 부터 왔...  
772 감자에요.080315 3.72 아들 관리자 549   2008-04-06 2008-04-06 13:26
체육선생님부부랍니다.. 직업처럼 멋지게 아가맞이하셨지요...ㅎㅎ 축하드립니다.  
771 미기랍니다..081210 관리자 549   2009-01-17 2009-01-17 12:40
아기들이 말도 잘 듣습니다.. 엄마의 바람대로 다른 아가들 나오지 않는 날에 잘도 나옵니다... 알뜰한 엄마 아빠덕에 미기 역시 알뜰이 나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770 군포의 몽이랍니다.081008 관리자 550   2008-10-19 2008-10-19 12:46
진통이 시작되었답니다. 어미는 쇼파에 얼굴을 묻고는 열심히 몽이의 탄생을 돕기위한 자세로 몸을 움직이고 계십니다. 첨 큰아이를 낳으실때도 알수 있었지만 참 생명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도착...  
769 온누리랍니다.090716 관리자 551   2009-07-17 2009-07-17 20:02
좋은인연 참 고맙습니다.  
768 평택의 희망이랍니다..090617 관리자 552   2009-06-17 2009-06-17 15:43
한밤중 세시 삼십필분에 전화가 옵니다. 양수가 막 터지고 10분 간격의 진통이라구요.. 가정분만한 둘째가 너무 성급히 나온 이유로 어미는 자꾸 불안합니다. 셋째도 기다리지 않고 빨리 세상맞이를 하면 어쩌나 해서...  
767 아산의 little 기봉입니다..060901 12;29 아들 관리자 553   2006-09-03 2006-09-03 15:21
10대 독자랍니다..( 4대라고했나? ) 아직 우리나라에선 그리 아들이 중요한가 봅니다요. 그나저나 떡 두꺼비 같은 아들을 낳으신 수희씨는 참 좋겠습니다. 골반이 작아 막바지에 분만대로 옮기는데도 아빠는 잘할 수...  
766 경북상주의 장숙정 정한영님의 아가입니다.080620 관리자 555   2008-06-27 2008-06-27 17:59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