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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785 남양주의 사랑이랍니다.100411 Rosa 541   2010-04-11 2010-04-11 17:24
양수가 새는듯 하면서 이슬도 조금 비치고 배도 살살 아파온답니다. 아직 예정일이 20여일이 남았는데요. 현명하고 똑똑한 사랑이였습니다. 예정일까지 갔더라면 4킬로정도 될뻔 하였습니다. 엄마의 산도도 그리 넉넉...  
784 석봉이랍니다.090802 관리자 542   2009-08-03 2009-08-03 14:56
조산원이 떠나갈듯한 외침이 있었지만 석봉이는 꾿꾿이 세상맞이를 하였답니다. 하지만 다른 문제가 있는지 첫 아이때 처럼 자꾸 수축이 풀립니다. 저도 밤새 걱정으로 아침을 맞이했는데 다행이 좋아지...  
783 송양숙 선생님의 아가입니다.-60407 08;15 아들 3,3킬로 관리자 543   2006-04-09 2006-04-09 10:04
키가 큰 어미의 골반은 그닥지 넓지 않았습니다. 둘째인데도 몇번이나 더 힘을 주어 세상에 아가를 내 보내셨지용. 누나는 연신 몸에 수건을 덮어주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내심 엄마의 진통에 불안한 모습이지만 동생...  
782 윤성희님의 둘째 아들입니다.080316 관리자 543   2008-04-06 2008-04-06 13:31
첫 아가를 안성에서 예까지 와서 낳는 통에 친정식구들에게 유난떤다고 꽤나 잔소리를 들으셨답니다. 그래서 이번엔 병원서 낳으신다구요.. 허나 두 주일이 다 지나도록 아가는 나올 기미가 없습니다. 역시나 모두가 ...  
781 남양주의 스테파노랍니다.090908 file 관리자 543   2009-09-08 2009-09-08 14:17
혼자서 아가를 낳고 싶다 하십니다. 여러번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각오가 남달라보였지요. 어제 저녁부터 잔잔한 진통이 시작되었다고 연락이 왔는데 신랑이 자면 택시를 타고 오시겠답니다. 정말로 혼자 낳으시려나 ...  
780 이은영님의 셋째 ..드뎌 딸입니다요..2005.1.17.17;44... 관리자 544   2005-01-17 2005-01-17 21:31
거구의 공주님 등장이요..첫아이 아들 3.3킬로 둘째아이 아들 2.9킬로.. 셋째 드뎌 공주입니다. 그런데 맘이 편하셨던지 글쎄 작은 엄마체구에서 어찌 이렇게 큰 아가가 나오시는지 ..놀랍습니다.. 조산원에 한번도 ...  
779 안명화님의 둘째 따님입니다.05.12.26 관리자 545   2005-12-27 2005-12-27 19:36
아빠와 가족과 함께한 둘째아이의 탄생에 엄마의 얼굴이 환합니다. 모든 친척들이 찾아와 축하를 해 주셨어요.. 첫아이의 감격과 또 다른 감격을 안겨준 예쁜 둘째랍니다.. 축하드려요.  
778 070213 시흥의 보리랍니다.오후 5시 55분 아들 3.7킬로 관리자 545   2007-02-14 2007-02-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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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일산의 넷째입니다.091022 관리자 545   2009-10-23 2009-10-23 06:30
36주하고 3일 지났는데 양수가 샌다고 합니다. 걱정이 되지만 그냥 분비물이려니 생각했습니다. 한밤중에 이젠 마구 양수가 나온다합니다. 진통도 살짝 오는듯하구요, 셋째맞이때 너무 진행이 빨라 모두가 당황스러웠...  
776 세림이가 동생을 보았습니다.081202 관리자 546   2009-01-17 2009-01-17 12:19
첫 아가도 여유롭게 낳으셨는데 이번엔 더욱 그렇습니다.. 아빠도 아기 잘 낳은 마눌 덕에 참으로 편안해 보이세요... 참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