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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795 영통의 하니랍니다.080908 관리자 536   2008-09-11 2008-09-11 14:25
작은 골반의 어미몸을 빌어 나오는 하니는 참으로 힘이 듭니다. 하지만 아빠와 엄마의 진득한 인내에 하니도 한 목소리로 힘을 내고 있었지요.. 힘겹게 세상에 나온 하니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길 기도...  
794 박정남 선생님의 셋째 아가 가정분만입니다.05.12.27 0... 관리자 537   2005-12-27 2005-12-27 19:41
경기도 광주의 공기좋은 산골입니다. 두 아들들의 교육때문에 이리로 이사를 오셨다고 했어요.. 날마다 아이들 학교와 유치원을 태워다주시는 지극정성의 아빠 엄마랍니다. 셋째 역시 많은 준비로 아가받는 제가 다 ...  
793 070306오후 7;43 본오동의 성령이가 태어났습니다. 관리자 537   2007-03-09 2007-03-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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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횡성의 거꾸리 입니다..080420 관리자 537   2008-05-03 2008-05-03 14:03
야속한 아가는 계속 엉덩이를 아래로 나올 준비를 마쳤습니다.. 병원에선 수술 스케줄을 잡자고 안달이고 어미는 그래서 너무 슬픔니다.. 온가족이 보는 가운데 멋진 가족분만을 꿈꾸었는데 말입니다. 저도 걱정이 됩...  
791 분당의 봄이랍니다.100306 Rosa 538   2010-03-09 2010-04-19 13:59
엄마는 여러가지 봄이를 위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아빠는 조금 바쁘신가봐요. 봄이도 아빠의 목소리가 더듣고 싶었는데 이번에 태어나서 한참을 들을 수 있었답니다. 정말로 눈코입 손가락 발가락이 다 생긴 아기가 ...  
790 똘이랍니다..080305 관리자 539   2008-03-05 2008-03-05 19:23
똘이를 위해 엄마는 유기농 헝겊으로 만든 토끼랑 곰이랑 ~~~ 예쁜 아가맞이준비를 하셨습니다. 똘이를 위해 가정분만도 결정하시구요.. 어제 새벽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양수가 제법 나온다는 이야기였지요. 아침 6...  
789 박민주 김상훈님 식구가 늘었습니다.090413 관리자 540   2009-05-08 2009-05-08 15:22
아들이 셋이 되었습니다... 큰 형아가 제법 의젓해 졌구요.. 동생은 약간 샘이 나나봅니다.. 젖도 같이 먹기로 했는데 잘하고 있을까요*^^*  
788 은혜의 등장입니다..06.02,26오후 3시 09분 아들입니다. 관리자 541   2006-02-26 2006-02-26 15:57
양수는 어제 아침에 아무런 진통이없이 파수가 되어서 두분모두 조금은 걱정을 하셨었지요.. 어제 저녁 부터 시작된 진통은 저녁이 다 되도록 7분 정도의 진통밖엔 오질 않았습니다. 아침이 되서야 많이 아프시다는 ...  
787 송파의 기봉쥬니어 2랍니다..080630 관리자 541   2008-06-30 2008-06-30 15:08
새벽2시에 전화가 옵니다. 5분 간격인데 아직은 참을만 하시다고... 허허 그런데 둘째인데용.? 한시간만 더 보고 오시라 했습니다. 걱정이 되어 세시에 전화를 하니 오고 있으시다네요..송파에서요.. 문 열여놓고 아...  
786 일산의 지유랍니다.090613 관리자 541   2009-06-15 2009-06-15 14:21
지유를 품은 어미와 아비는 아주 많은 노력을 하셨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미의 몸은 참 많이 힘들었지요.. 골반이 아프다던지 배가 자주 뭉쳐서 걱정스러웠는데 저 또한 내심 다른 문제가 있어서 그렇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