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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sort
815 정수윤 송정현님의 어진이가 태어났어요..2004.6.28.오... file 관리자 1131   2004-06-29 2004-06-29 20:33
너무나 긴시간이었답니다. 아침에 나오려나 ..했는데 점심을 지나 ..저녁을 지나.. 그렇게 서서히 세상을 맞이 했지요.. 요녀석이 머리가 좀 크더니만..... 임튼 순산 축하드립니다.  
814 여름이가 세상에 힘차게 나왔답니다.2004.7.7 오전7시 ... [2] file 관리자 780   2004-07-08 2004-07-08 21:06
새벽 3시경에 조산원에 오셨을 때는 자궁경부 3센티개대로 아주 순조로운 진행을 보였는데 4시 반경부터 정말로 많이 아파하셨어요. 5시에 7센티 ...엄마보다 더 걱정이 많았던 아빠는 한잠도 주무시지않고 여름이 ...  
813 성남 .둘째가 새벽을 가르며 세상을 보았딥니다2004.7.... 관리자 757   2004-07-13 2004-07-13 19:59
새벽 세시에 둘째의 진통이 시작 되었답니다. 저희는 4시경에 출발하여 5시에 성남에 도착하였는데 날이 훤히 밝아오고 있었지요. 억수로 내리던 비도 차츰 가라앉아 아주 께끗한 아침이었답니다. 자궁개대 5센티..조...  
812 효성이가 태어났어요..2004.7.13 공주 3.5킬로 관리자 690   2004-07-13 2004-07-13 20:03
시흥에서 오늘 첨 오셨답니다. 진통없이 양수가 터졌구요. 그래도 자연적으로 조금씩 아가맞이에 들어갔답니다. 첫아기는 토끼와 여우에서 출산교실도 참여하시면서 아주 잘 낳으셨는데 탯줄은 일찍 잘라 완벽한 르봐...  
811 민이 엄마 벅정선님의 가정분만을 축하드려요.2004.7.1... file 관리자 1997   2004-07-15 2004-07-15 14:15
정말로 잘 참으셨어요.. 저도 정말 힘들었거든요..아가가 생각보다 많이 큰 바람에 시간도 더 걸리고 많은 사람들이 노심초사를 했답니다. 유명한 산부인과에서 아이를 낳으신 언니는 나중에 얼굴을 붉히기까지 하셨...  
810 유찬이가 돌이 되었습니다 file 관리자 817   2004-07-23 2004-07-23 16:57
축하해주세요.. 내일이거든요.(2004.7.24일 안산 크리스탈부페 저녁입니다... 유찬 엄마 아빠가 초대하신답니다 여러부~~운  
809 김복심님의 둘째 공주 등장이요~~2004,7,24,오후 7시 3... file 관리자 1298   2004-07-26 2004-07-26 21:16
제작년 출산하신 이현미 님의 고등학교 동창이랍니다. 첫아기가 황달로 입원을 했던 경험이 있는지라 종합병원서 낳아야 할것 같다고 망설이셨는데 ... 순산에 순산입니다. 아가 낳은지 3일후 가정방문을 해보니 황...  
808 강혜영선생님의 둘째 따님 등장이요..2004,7,27,오전7... file 관리자 1500   2004-07-28 2004-07-28 20:13
제 딸 6학녕 담임을 맡아주셨던 아주 훌륭하신 선생님이십니다. 이런저런 인연으로 여기까지 왔답니다.. 어제 오후 내내 저와 데이트를 하신 후 늦은 저녁에 약간의 자궁수축과 진통이 있다고 전화를 받았지요.. 조...  
807 이광미 선생님의 공주등장이요..2004.8.4 2.8킬로 오전... file 관리자 1154   2004-08-04 2004-08-04 12:05
오랜 시간 아가를 기다려 오셨습니다. 출산교실과 나름대로 열심히 태교도 잘하셨지요. 엄마가 나이가 많은 관계로 좀 지연된 분만이긴 했지만 아빠도 엄마도 잘 견디셨어요. 다들 그런 마음이지만 선생님또한 아가...  
806 조명순님의 오똑이가 태어났습니다2004,8,7오전 09;59 ... file 관리자 1160   2004-08-07 2004-08-07 14:23
첫아기를 거꾸리로 수술을 하신후 둘째를 자연분만을 하신지 12년 만에 낳으신 선도 안보고 데려간다는 셋째 따님입니다. 겁이 나셔서 내진도 못하게 하셨었는데 3.6킬로의 건장한 따님을 얻으셨어요.. 작은 언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