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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sort
885 배가 아파 눈이 퉁퉁부은... [2] 김옥진 2424   2003-05-10 2003-05-10 17:56
예찬엄마는 울보... 복음이 엄마의 소개로 열심히 조산원에 다녔던 예찬이 엄마. 9일 밤.. 진통 못참아 퉁퉁부은 얼굴로 조산원으로 직행.. 밤새 아이고 소리 .... 아침까지... 친정어머니 9시경에 오시니 예찬이,,,...  
884 산이가 1달 먼저 세상구경을 하게 됬답니다. 김옥진 1417   2003-05-23 2003-05-23 09:02
용인에서 극성?을 떨며 안산까지 진찰받으러 다니시던 박선아 율리아나.... 한달 남은 예정일 기다리지 못하고 양수가 터져 버렸답니다. 조산원 오신 지 만 하루 5시간 만에 건강한 "산"이가 태어났습니다. 미숙아 일...  
883 이병순 조카 윤재 탄생 [1] 김옥진 1628   2003-05-25 2003-05-25 16:01
윤재... 오늘 새벽 1시 59분 세상의 첫비소리를 들으며 윤재가 태어났습니다. 3.5킬로구요.. 엄마젖도 쭉쭉 잘 빨았답니다. 고모가 옆에서 많이 힘이 되주셨지요. 고모딸도 분만과정을 보기위해 졸린눈을 부벼가며 윤...  
882 우동희씨 아기 2주빨리 세상에... 김옥진 1663   2003-05-26 2003-05-26 00:25
만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예정일 2주나 남기고 우동희씨둘째가 태어났습니다. 오후 7시에 오셔서 10시03분에 쑤욱.... 하지만 그시간도 넘 길게만 느껴졌다고 .... 둘째는 그래도 형아 같지 않게 아빠와 함께 세상...  
881 [re] 산이가 1달 먼저 세상구경을 하게 됬답니다. 김옥진 1474   2003-05-27 2003-05-27 22:31
>용인에서 극성?을 떨며 안산까지 진찰받으러 다니시던 박선아 율리아나.... >한달 남은 예정일 기다리지 못하고 양수가 터져 버렸답니다. >조산원 오신 지 만 하루 5시간 만에 건강한 "산"이가 태어났습니다. >미숙...  
880 개똥이 세상에 등장하다..... [1] 김옥진 1340   2003-06-21 2003-06-21 16:53
밤을 꼴딱 새워 가며 개똥이가 나왔습니다. 엄마도 지치고 아빠도 ...애받는 저도 정신이 혼미합니다. 기대하던 새벽세시를 지나 6월19일 오전 7시 34분에 배를 밀어서야 간신히 나왔습니다.. 3.15킬로의 개똥이는 나...  
879 숙숙이 쑤~~~욱 김옥진 1293   2003-06-21 2003-06-21 17:19
이금미씨는 수원에 사십니다. 아침 시에 양수가 터졌는데 배가 사알살 아프시다고 했지요... 9시경에 엄청 아픈 얼굴로 조산원에 들어오셨습니다. 3센티 자궁경부 개대... 진진통이라서 엄마는 너무 아파하는데 아빠...  
878 거꾸로 나온 아기입니다. 김옥진 1425   2003-07-15 2003-07-15 22:34
걱정하던 거꾸리 아기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너무나 쉽게... 오른쪽 엉덩이가 뽀족이 나오더니 기다란 다리가 좀 힘들게 밖으로 나왔습니다. 다리가 긴것을 보니 열이면 열 팔도 길면 어쩌나 했지만 오른팔이 ...왼팔...  
877 최연소 엄마예요. 김옥진 2296   2003-07-21 2003-07-21 23:52
오늘 오후 7시경 퇴근길에 전화가.... 배가아픈 어린 산모... 7시에 입원하여 9시 48분에 숨풍... 3.4킬로 아빠와 붕어방 축하드려요  
876 꽃다발 들고 헐래벌떡!!!! [5] 김옥진 1312   2003-07-30 2003-07-30 11:08
세린이 남동생이 20분만에 나왔습니다. 하마터면 차돌이가 될뻔했지요. 동네 아주머니가 조산원까지 모셔오셨으니 망정이지..큰일날뻔 했답니다. 나외서 엄마젖 잘먹고 ...(하지만 엄마는 첨에 우유병에 물을 달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