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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806 Maria 가 예쁜 공주를 낳았습니다.101230 Rosa 816   2011-01-15 2011-01-15 12:41
두 언니 모두다 무통주사를 맞았답니다. 곰퉁이 같이 참지 말고 주사 맞으라는 언니들의 세뇌에 드시더 마리아도 80퍼센트 진행을 앞두고 무통주사 노래를 합니다. ㅎㅎ 잘 견디고 있는 아가를 생각해서 약물은 저멀...  
805 ㅎㅎ 셋째까지 제가 받습니다.101230 Rosa 679   2011-01-15 2011-01-15 12:37
열상하나 없이 태반도 꼐끗하게 너무나 멋진 출산입니다. 모두들 즐겁게 아가를 기다리고 있구요 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모든 어미들이 이리 건강하게 아기맞이하였으면 바랄게 없겠네요.. 행복하세요..  
804 증평서 오신 한영진 선생님입니다.101227 Rosa 700   2011-01-15 2011-01-15 12:35
날마다 차례대로 나오는 녀석들이 기특합니다. 순조롭게 쑥쑥 ~~ 엄마 아빠의 바람데로 잘도 내려 옵니다. 준비한 만큼 행복한 출산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만 정말 그런 느낌이 아주 강하게 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아...  
803 김진숙님의 둘째입니다.101226 Rosa 701   2011-01-15 2011-01-15 12:33
큰 녀석출산때 생각보다 아가가 커서리 참 힘이 들었답니다. 이번엔 고 만큼만 자라서 나오려나 했는데 4킬로가 넘어버렸습니다. 마지막 힘주기가 힘은 들었지만 가족의 축제답게 모두가 행복한 출산이었답니다. 고맙...  
802 이진선님이 이번엔 조산원서 아가맞이를 하셨습니다.10... Rosa 743   2011-01-15 2011-01-15 12:31
춘천서 가정출산을 하신 선배님으로 부터 자연스러운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조산원 출산을 결정하셨습니다. 와~~ 이렇게 아가를 낳을 수 있네요..~~ 아가 낳으신후 두 분이 하신 말씀입니다. 그렇지요/ 아가는 ...  
801 함보배님의 넷째입니다101222 Rosa 840   2011-01-15 2011-01-15 12:28
병원서 ~~ 조산원서~~ 이번엔 집에서~~ 그중 집이 제일 출산하기 편안하셨다고 하네요 어르신들과 누나들이 동생의 탄생에 함께 하셨답니다. 꼬물 꼬물 아이들이 행복해 보이는 집입니다. 고맙습니다.  
800 영주의 김해숙님의 둘째공주입니다.101222 Rosa 723   2011-01-15 2011-01-15 12:27
도착하자마자 숨풍!! 영국서 조산사의 도움으로 첫아기를 낳으셨습니다. 엄마의 진통에 약간 겁을 먹는가 싶더니만 이내 잘 웃고 뛰어다닙니다. 멋진 가정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799 감나윤선생님의 둘째 사랑이가 태어났습니다.101219 file Rosa 1119   2010-12-19 2010-12-19 15:36
경이의 출산이 끝난후 할머니들이 체취가 그득한 그 경노당에 무거운 몸을 뉘었습니다. 한시간이 채 지나기전 사랑이가 소식을 보내옵니다. 쉬지 말고 그냥 가야겠습니다..ㅠㅠ 운전하는데 너무 졸려 용인 휴계소에서...  
798 괴산군 칠성면 비도리에 경이가 태어났습니다.!1012019 Rosa 984   2010-12-19 2010-12-19 15:29
어제밤새 운전하여 산골에 도착하였습니다. 아직 수축이 미약하여 동네 노인정의 뜨끈한 방에서 하루을 보내고 아침이 되어 진찰을 하니 아직도 까마득합니다. 순사교육도 있고 만날 분도 있어 다시 긴여정을 돌아왔...  
797 이명주 선생님 둘째 따님입니다.101216 file Rosa 970   2010-12-17 2010-12-19 15:46
둘째인데도 허리는 여전히 아픔니다. 큰아이는 엄마의 허리를 만져주며 응원도 아주 잘합니다. 역시 동생교육이 효과만점이네요. 나와 보니 탯줄을 아주 꼭 두번 감고 나왔습니다 그러니 아가는 빨리 나올 수 없지요....